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2.3℃
  • 구름많음강릉 2.9℃
  • 서울 -0.8℃
  • 구름많음대전 2.1℃
  • 맑음대구 5.0℃
  • 맑음울산 4.6℃
  • 구름많음광주 5.3℃
  • 구름많음부산 5.0℃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9.8℃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1.6℃
  • 구름많음금산 2.1℃
  • 구름많음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4.9℃
  • 구름많음거제 4.7℃
기상청 제공

평택여고, 종별스키대회 크로스컨트리 계주 '금빛 질주'

여고부 15㎞ 계주에서 1시간03분43초0 기록

 

평택여고가 제41회 전국학생종별스키대회 크로스컨트리 여자 18세 이하부 계주에서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강하늘, 이지우, 구연주로 팀을 결성한 평택여고는 12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18세 이하부 15㎞ 계주에 단독으로 출전해 1시간03분43초0을 기록했다.


이밖에 평택 세교중은 계주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백지윤, 이다인, 김나원으로 팀을 구성한 세교중은 여자 15세 이하부 15㎞ 계주에서 1시간18분08초2를 마크하며 전남체중(1시간03분13초7)에 14분54초5 뒤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세교중은 남자 15세 이하부 20㎞ 계주에서 최유빈, 이정준, 차현승, 백승찬이 이어 달려 1시간10분06초1을 기록, 강원 진부중(1시간06분51초9)과 부산 신도중(1시간08분27초3)에 이어 3위에 입상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