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이 2026년 인천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통합 공모에 나선다.
인천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 이와락-인천’, 천문화예술교육 기획 지원, 문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사업(인천) 등 총 4개 사업을 통합 공모로 추진한다.
‘인천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지원 대상은 문화예술교육이 가능한 공간을 확보한 문화예술교육 단체(일반형)와 공간을 확보하지 못한 단체(매칭형), 프로그램 운영 협조 의향이 있는 문화시설이며, 총 15개 내외 기관·단체를 선정한다.
‘인천문화예술교육 거점 지원’ 지원 대상은 인천 내 문화예술교육 단체로 '준비형'과 '구축형'으로 나눠 거점 조성을 위한 활동비와 진행비, 프로그램 운영비가 지원되며, 총 8개 내외의 단체를 선정한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아이와락-인천」’은 인천 내 등록 문화시설 또는 문화시설과 업무협약을 맺은 문화예술교육 단체가 지원할 수 있으며, 개발형과 운영형 총 6건 내외를 선정한다.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사업(인천)’은 등록 문화시설이 지원할 수 있으며, 총 4개 문화시설을 선정한다.
신청 접수는 2월 19일(목) 오전 9시부터 3월 5일(목) 오후 5시 59분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문화재단 누리집(www.ifac.or.kr) 공지사항과 2월 12일(목) 13시~17시에 진행되는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