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문이 6·3 지방선거 특별취재본부를 가동합니다.
경기신문 6·3 지방선거 특별취재본부는 인천·경기 유권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속·정확한 취재로 각 후보들의 소식을 심층 보도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후보자의 각종 정책과 공약을 객관적이고 입체적으로 검증함으로써 공정보도를 실천하겠습니다.
경기신문은 이번에 가동되는 특별취재본부를 통해 인천·경기 지역 민심의 돋보기로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의 감시자로서 유권자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 시민에게 듣는다
지역의 변화와 쇄신, 안정과 번영을 바라는 도민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겠습니다.
▷ 격전지를 가다
지역발전과 도민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인 후보자들의 뜨거운 경쟁의 현장을 생생하게 취재해 보도하겠습니다.
▷ 팩트체크! 이 사람, 이 공약
정당 및 후보자에 대한 엄격한 검증과 분석, 공약에 대한 정확한 팩트체크로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6·3 지선 알아두면 유용한 Tip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한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부정선거에 대한 제보를 받습니다.
6·3 지방선거 특별취재본부는 부정한 방법으로 선거를 혼탁하게 만드는 사례를 철저히 감시하겠습니다. 6·3 지선 특별취재본부 전화 031-268-8114(편집국) 또는 팩스(031-268-8348) 등으로 제보바랍니다.
[6·3 지방선거 특별취재본부 명단]
총괄본부장 : 우경오 정치부장
정치부 : 나규항 차장, 마예린 수습기자
사회부 : 김태호 부장, 남윤희 기자, 장진우 수습기자
경제부 : 성은숙 부장, 반현 차장
지역사회부 : 유동주 부장, 김한별 차장, 최순철 남부취재본부장, 이화우 북부취재본부장 외 지역기자
편집부 : 오동훈 부장, 이은지 차장, 홍승표 기자, 류초원 기자
※ 서울팀 : 김재민 국장대우, 한주희 기자
※ 인천팀 : 이장열 부국장, 지우현 부장, 이현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