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의정 활동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고향 ‘옹진’을 화폭에 담아낸 신영희 인천시의원이 개인전을 열어 화제다.
신영희 의원은 지난 20일 오프닝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인천 중구 복합문화공간 ‘화안’에서 ‘옹진의 바다처럼 푸르고 꽃처럼 따뜻한’주제로 개인전을 열고 있다.
이번 신영희 시의원의 개인전에는 8호, 9호 크기의 아크릴화로 그린 옹진의 풍경을 담은 30점이 전시되어 있다.
신영희 시의원은 “옹진이 제 고향이다. 의정 활동에 틈틈이 2년 여 동안 시간을 내어 옹진을 오가면서 본 아름다운 섬의 풍경을 담아내고지 했다. 밤 늦어 시간에 화폭을 바라보면서 그림을 그리면 일상에 지친 나 자신을 다시 깨우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