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미성년자 손님을 위한 용돈 관리 통장인 '원픽(ONE PICK) 통장'과 미성년자 맞춤형 'ONE PICK(원픽) 하나 체크카드'를 동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원픽(ONE PICK) 통장은 만 19세 미만의 개인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특히 하나 체크카드 전월 결제 실적 합산 5만 원 이상인 경우 매일 최종 잔액 중 50만 원 이하의 금액에 대해 최고 연 1.90%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기본금리 0.1%를 포함해 최고 연 2.0%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원픽(ONE PICK) 통장은 미성년자 본인은 물론, 부모가 자녀를 위해 하나금융그룹 대표 모바일 앱인 ‘하나원큐’와 청소년 금융 교육 플랫폼인 ‘아이부자’ 앱을 통해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다.
하나카드는 금융생활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미성년자 손님을 위해 ONE PICK(원픽) 하나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체크카드는 아이들 소비 생활 패턴을 반영해 ▲스타일(STYLE) ▲플레이(PLAY) 2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원픽(ONE PICK) 통장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통장 신규 손님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 ‘공차’ 음료 모바일 쿠폰(5000원권)을 제공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하나카드는 ONE PICK(원픽) 하나 체크카드를 신규한 손님을 대상으로 카드 발급 후 1개월 내 편의점에서 하나페이로 3000원 결제 시 3000원 캐시백을 제공키로 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긍정적 금융 경험을 통해 첫 거래의 만족도를 높이고, 미래 손님으로의 장기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최화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