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인천시당이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일부 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0일 제9차 회의를 열고 광역의원 후보자 추천 명단을 의결했다.
공관위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광역의원 후보자 경선을 실시한 뒤 이번 회의에서 결과를 반영해 후보를 확정했다.
이번에 추천된 후보는 ▲제물포구 중구-1 임관만(인천시의원) ▲미추홀구-1 최백규(전 미추홀구의원) ▲미추홀구-2 이주형(전 미추홀구 정책비서관) ▲미추홀구-3 김태계(현 미추홀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 ▲남동구-4 신동섭(인천시의원) ▲강화군 윤재상(인천시의원) 등 6명이다.
공관위는 이들 후보를 추천 후보자로 의결했으며, 인천시당 운영위원회를 거쳐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최종 후보로 확정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인천 = 하민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