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통증 완화를 위한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 P’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테라솔 P는 전기자극 기반 기술로 통증을 완화해주는 가정용 의료기기다. 세 가지 통증 완화 방법이 조합돼 만성·근육·난치성·생리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만성화된 통증 완화를 위한 만성통증 코스, TENS로 통증을 줄여주는 근육통증 코스가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맞춤형 추천 코스가 적용됐다. 맞춤형 케어를 위해 통증 부위와 상황에 맞춰 사용 가능한 전용 패드도 있다. 온열 저주파 전극, 복부 전용 패드 등이다.
직관적이고 쉽게 사용 가능한 디스플레이와 일체형 디자인을 적용해 ‘2026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테라솔 P는 평소 근육 통증이나 만성화된 통증을 느끼는 고객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윤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