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도시계획학 석사로 경기도 건축디자인과장, 따복하우스과장, 과천부시장 등을 지냈다. 따복하우스, 행복주택 등 도의 핵심 정책사업을 추진하면서 뛰어난 업무능력을 검증받았으며 소탈한 성격으로 좋은 인상과 매너를 지닌 것으로 평이 나있다.
행정고시 38회로 성균관대 경제학를 졸업했다. 1995년 행정안전부 총무처에서 공직을 시작해 경기도 교통정책과장, 가평부군수, 평택부시장, 군포부시장, 보건복지국장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섭렵한 종합행정의 달인이다. 원만한 성격에 합리적이며 부하직원들과 소통 능력이 좋고, 정무적 감각에 위기 대처 능력도 뛰어나다는 평이다.
화성 출신의 성균관대 유교경전석사로 경기도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장과 경기일자리센터장, 경기도 버스정책과장, 의정부 부시장, 교통국장 등을 역임한 교통전문가다. 강직하면서도 화끈한 업무스타일로 경기도 공직사회 대표 의리파며 상하 직원과의 관계가 원만하고, 업무처리에 철두철미하다는 평이다.
서울대 지리학과를 졸업한 뒤 지방고시 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따복공동체지원단장과 공유시장경제국장(직무대리) 등을 역임했으며 뛰어난 업무추진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업무를 개발·기획하는 능력은 도청 내에서도 손꼽힌다. 특히 경기도정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블록체인을 처음으로 접목시켜 세간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7회에 합격했다. 안전행정부 기획관리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기도 기획조정실 비전기획관 등을 거쳐 의왕시 부시장, 양주시 부시장을 역임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행정가로 평소 꼼꼼하면서도 선 굵은 업무처리와 친화력을 바탕으로 조직 내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경기도 무한돌봄복지과장, 복지정책과장을 역임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행정 실현에 앞장 섰다. 특히 적극적인 리더십과 합리적인 일 처리로 복지그늘 및 사각지대 해소로 ‘촘촘한’ 경기도 복지그물망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자원본부장 재임때도 평택·용인·안성 등 도내 시·군간 갈등이 심화하고 있는 송탄상수원 문제 등 현안 해결에 발벗고 나서는 등 적극적인 리더십의 소유자다.
아주대에서 평생교육 석사학위를 수여했으며 경기도 북부여성비전센터소장,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총무과장, 문화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여성배려 차원에서 이번 승진자 명단에 포함됐으나 기본에 충실하며 업무추진에 있어서도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양평 출신으로 경기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1981년 공직에 입문, 투자유치와 복지, 총무, 철도, GTX 기획담당 등 도내 주요 현안 사업부서를 거쳤다. 이후 도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을 거쳐 동두천 부시장, 공유시장경제국장 등을 역임했다. 풍부한 경험으로 행정적인 역량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고시 4회로 캘리포니아대에서 공공정책학 석사학위를 수여했다. 경기도 국제통상과장, 외교정책과장, 투자진흥과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연정협력과장을 맡아 민선 6기 핵심 정책인 연정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토대를 만들었다. 판단력이 정확하고, 업무추진력이 좋으며 행정력도 갖춰 상하 신뢰가 두텁다.
수원출생으로 1979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도시재생과장 및 건설본부장, 포천시부시장,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전문위원, 수자원본부장, 포천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전문성과 정무능력을 고루 갖춘 경기도 건축직 공무원 대표 주자로 실무행정에 정통하며 합리적 리더십에 온화한 성품으로 정평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