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출생으로 1979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도시재생과장 및 건설본부장, 포천시부시장,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전문위원, 수자원본부장, 포천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전문성과 정무능력을 고루 갖춘 경기도 건축직 공무원 대표 주자로 실무행정에 정통하며 합리적 리더십에 온화한 성품으로 정평나있다.
한국방송대학교 컴퓨터과학과 출신으로 1980년 공직사회에 입문했다. 경기도 대중교통과 버스정보 담당, 기술심사담당관에 이어 의회사무처 보건복지공보전문위원, 여성가족국장, 복지여성실장, 자치행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2015년 경기도 여성 최초로 총무과장에 발탁된 바 있으며 친화력을 바탕으로한 인간관계로 직원들의 폭넓은 신임을 받고 있다.
양평 출신으로 경기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1981년 공직에 입문, 투자유치와 복지, 총무, 철도, GTX 기획담당 등 도내 주요 현안 사업부서를 거쳤다. 이후 도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을 거쳐 동두천 부시장, 공유시장경제국장 등을 역임했다. 풍부한 경험으로 행정적인 역량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주 출신으로 경희대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1983년 여주에서 공직에 입문한 뒤 경기도 경기도 언론담당관, 총무과장, 과천시 부시장, 여주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평소 선후배들 사이에서 확실한 일처리로 두터운 신뢰를 받아왔고, 쾌활한 상·하급자와의 의사소통으로 대외관계도 원만하다는 평이다
서울대학교 농생물학과를 졸업했고, 기술고시 31회(행정고시 39회)에 합격했다. 농림축산식품부 출신으로 경기도에 전입한 뒤 농정과 문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두각을 보였다. 특히 농산유통과장과 농정국장 재임시절 국내 최대 농산물 전시 행사인 ‘G 푸드쇼’를 통해 경기 G마크 농축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대외적으로 알렸다. 안성부시장, 문화체육관광국장, 시흥부시장 등을 지냈다.
지방고시 4회로 캘리포니아대에서 공공정책학 석사학위를 수여했다. 경기도 국제통상과장, 외교정책과장, 투자진흥과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연정협력과장을 맡아 민선 6기 핵심 정책인 연정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토대를 만들었다. 판단력이 정확하고, 업무추진력이 좋으며 행정력도 갖춰 상하 신뢰가 두텁다.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7회에 합격했다. 안전행정부 기획관리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경기도 기획조정실 비전기획관 등을 거쳐 의왕시 부시장, 양주시 부시장을 역임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행정가로 평소 꼼꼼하면서도 선 굵은 업무처리와 친화력을 바탕으로 조직 내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
행정고시 41회로 미국 콜로라도대 지방행정석사를 마쳤으며 경기도 외교정책과장·균형발전담당관·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을 역임했다. 균형발전담당관 재임때 임진강평화문화권 사업과 접경지 신규사업 발굴 등 북부지역 균형발전의 핵심이 되는 주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도 했다. 소탈한 성격에 동료 직원들과 두루 잘 지내는 등 인간관계가 원만하며 탁월한 정책 판단력에 정무감각도 갖췄다는 평이다.
중앙대에서 해운물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경기도 자치행정팀장, 특화산업과장, 지역정책과장 등을 거쳤으며 특히 특화산업과장 재임시절 경기북부를 섬유패션 1번지로 이끌기도 했다. 부드러운 리더십과 온화한 인품으로 조직 내 신뢰가 두터우며 업무추진력도 뛰어나다.
명지대 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1988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기도 기획예산담당관과 보육청소년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2009년 ‘북부발전전략추진기획단’에 몸담으면서 북부지역과의 인연을 시작했다. 경기북부 발전의 마스터플랜이라 할 수 있는 ‘경기 북부 10개년 발전계획’을 기획, 경기도 최초로 북부만을 위한 장기발전계획이 탄생하는데 앞장선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