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의회 강민숙 의원이 소상공인연합회로부터 2024년 목민감사패를 수상했다. 목민감사패눈 소상공인연합회에서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牧民)정신을 본받아 소상공인들의 현안과 애로사항 해결에 노력한 공로를 평가해 지방자치단체장 또는 지방의원에게 수여하고 있다. 강민숙 의원은 가평군 소상공인연합회 구성및 발족에 동참하는 등 평소 소상공인의 지원에 앞장서 왔다. 특히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고자 지속적으로 가평군 행정부에 소상공인 지원 전담부서 신설을 요구하였으며 그 결과 2023년에 가평군 소상공인지원과가 신설되는 쾌거를 이뤘다. 가평군의회 강민숙 의원은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계신 소상공인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은 지난해 12월 제20회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 입법 부문에서 수도권 지방의회의원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은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과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2005년부터 지구온난화 방지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한 공로자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지민희 의원은 '양평군 농업인의 날 지원 조례안', '양평군 축산업 육성및 발전에 관한 지원 조례안', '밀산업 육성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농업관련 제도적 기반 마련 뿐만 아니라 '양평군 맨발 걷기 활성화및 지원 조례안' 제정 및 '양평군 임업관계자및 산림 단체 육성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하여 산림,자연환경 보존 및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를 하였음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지민희 의원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땅히 해야 할일을 했을 뿐인데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산림의 공익적 가치 향상과 임업인의 권익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가평군 보건소가 새해를 맞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새해맞이 새출발! 우리동네 10만보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챌린지는 1월12일부터 31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가평군 주민이며 참여를 위해 걷기 앱 '워크온'에 가입해야 한다.참가자는 매일 5000보씩 걸음을 기록해 기간 내에 목표 10만보를 달성하면 된다. 목표 달성자 전원에게는 5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 챌린지는 걷기 운동을 장려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특해 앱을 활용한 접근성과 편리성이 좋아 주민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걷기 챌린지는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체력증진과 비만 예방에 효과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새해를 맞아 많은 주민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걷기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리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방법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가평군보건소 건강증진과로 하면 된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은 지난 6일 H&S컴퍼니로부터 양평군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동절기 외투 130여 벌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H&S컴퍼니는 연예인,셀럽,프라이빗 고객들을 상대로 운영되는 멤버십 컨설팅 회사이며 한은수 대표는 2013년 기부활동을 시작으로 2024년에는 단월중학교에 200만원 상당의 축구용품을 기탁한 바 있다. 금번 동절기 외투 기탁은 H&S컴퍼니의 자선행사및 자체지원을 통해 추진되었다. H&S컴퍼니 한은수 대표눈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동절기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힘든 시기일 것으로 생각된다"며 "모두에게 따뜻한 겨울이 될수 있도록 준비한 외투이니 잘 전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 취약계층의 고르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다양한 치수의 외투를 기탁해 주신 H&S컴퍼니 한은수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이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수 있게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양평을 향한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양평군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
가평군은 자금난에 시달리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 8일부터 '2025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평군에서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예산을 출연해 이를 기반으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 가평군은 특례보증 지원금 4억 원과 신용보증료 지원금 1억원을 출연했다. 이에따라 가평군 소재 소상공인은 출연금의 10배인 총 4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이 가능하다. 또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으로 소상공인은 최대 5000만 원 까지 대출받을수 있으며 대출 시 발생하는 신용보증 수수료도 군에서 지원한다. 이와함께 대출금액이 3000만 원 이하인 경우, 지낸해와 동일하게 특례보증에 따른 이자 지원도 같이 추진해 최대 3년간 연3%의 이자 지원을 제공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줄여준다. 이번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예산 소진시까지 진행한다. 서태원 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을 줄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 보건소는 지난 한 해 동안 운영한 보건진료소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주민들로부터 97%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총 68개의 댜앙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2785명( 연인원 1만 3980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해 의료취약지역 건강증진에 기여했다. 양평군은 17개 보건진료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지역특성과 주민들의 건강요구를 반영해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주로 고령화가 심한 농촌 특성에 맞춰 어르신체조 등 신체활동, 치매예방, 만성질환 관리 교육이 이루어지며 지역주민들이 서로 지지하고 소통할수 있는 창구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2025년 양평군 보건진료소 1개소를 추가 확충할 계획이며 노쇠를 주제로 한 '근감소증 예방교실' 신규 프로그램도 운영 예정이다. 근감소증은 최근 노년 건강의 주요 관심사로 떠올라 조기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양평군은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능력 향상, 낙상위험 감소 등 실질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근감소증 예방교실 특화사업은 7개 보건진료소가 보건진료소 간 소통 공유회의를 통해 프로그램 개발, 기획 단계부터 협력하여 기획한 사업으로 자세한 사항은 각 보건진료소로 문의하면 된다.
가평군 평화대사협의회는 7일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가평군에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평화대사협의회는 2021년에도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육도수 평화대사협의회 회장은 전달식에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확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서태원 군수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희망을 전하는 데 소중히 쓰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은 지난 6일 양평물맑은 시장 일원에서 양평물맑은 빛거리 조성에 따른 점등식을 가졌다. 양평물맑은 빛거리는 양평물맑은시장 상권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주거리(라온마당-배스킨라빈스, 양뱡향)와 부거리 (바다정육점-청아꽃집,단 방향)로 조성되었으며 메인사거리 고보조명에는 관내 관광지의 사계절 등을 담아 투사하여 상권 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양평군은 이번 양평물맑은 빛거리 조성으로 중부권 관광문화벨트의 자리매김과 동시에 주변상권 전반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진선 군수는 점등식을 찾은 지역민들과 빛거리를 걸으며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조명의 따뜻한 빛처럼 군민들의 삶도 올해도 더 따뜻해지길 소망한다"며 "관내 상권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가평군 조종면에 있는 동원태권스쿨은 최근 조종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475개 등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동상운 관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아이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궁광 조종면장은 '2016년부터 매년 잊지않고 소중한 나눔을 베풀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면민들에게 따뜻하고 풍요로운 겨울을 선사할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제102기계화보병대대 장병들은 최근 조종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쌀320kg을 기탁했다. 군 관계자는 "조종면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 기부를 결심했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궁광 조종면장은 "조종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귀한 성품을 기부해 주신 장병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