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지난 5일 아이마당 어린이집에서 바자회 수익금 71만2천원을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7세반 원아 12명이 함께 참석해 작은 손으로 성금 봉투를 전달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 11월 진행된 바자회에서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그의미가 더욱 깊다. 백승하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이 이웃을 돕는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오늘의 경험이 아이들이 성장해서도 다른 사람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어린이들이 함께한 정성 어린 나눔은 취약계층의 겨울을 따뜻하게 밝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양평군도 아이들의 마음을 본받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군은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을 중힘으로 매년 동절기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지원을 강화하고 았으며 다양한 단체와 주민들의 참여 속에 나눔의 온기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은 지난 5일 양서면 양서에크힐링센터에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신체·여가 활동 및 주민 소통 공간인 '인공지능(AI) 사랑방'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이혜원 경기도의원, 호미자 경기도 노인복지과장, 김용녕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 양서면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군은 지난 6월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양서에크힐링센터 1층 약 98㎡ 공간을 활용해 인공지능(AI) 사랑방을 조성했다. 주요 시설은 ▲인공지능 인지존(인지능력 향상및 치매예방 활동) ▲인공지능 교육존(스마트폰.무인 단말기 등 생활밀착형 디지털 기기 사용 교육 ▲인공지능 스포츠존(신체기능 향상및 낙상 예방을 위한 근력 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인공지능(AI) 사랑방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체험하고 배울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 실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문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인공지능 (AI)사랑방을 중심으로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경기신
양평군은 지난 5일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회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기현 회장은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면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농업인을 대표하는 전문단체로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일에 함께하고 싶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농업 발전 뿐만 아니라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 주신 경기도농업전문경경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연탄.난방유 등 동절기 난방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은 지난 5일 대명복지재단 소노호텔앤리조트 소노벨 양평에서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약 470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 500kg과 침구세트 2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영관 총지배인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추운 겨울을 앞두고 작은온기라도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주 복지정책과장은 "겨울철 취약계층에게 가장 필요한 식생활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먹거리와 체온을 지켜줄 생활용품을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한파로 인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노벨 양평은 김장김치와 이불 등 물품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으며 최근 기온 급락과 난방비 부담 증가로 취약계층의 겨울나기가 더욱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이번 기탁은 위기 가구의 생활안정을 돕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가평군이 지역 문화예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배우 임형준과 가수 이규형을 문화예술 분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5일 가평군청에서 열렸으며 두 예술인은 앞으로 가평군의 문화.관광.축제 홍보활동 전반애 참여하게 된다. 배우 임형준은 '중간계' '범죄도시' '압꾸정'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연기파 배우로, 오랜 기간 가평군에 거주하며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인연을 이어왔다. 지역에 대한 이해도와 애착이 높아 가평군의 문화적 가치와 매력울 전달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수 이규형은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보컬로 사랑받는 음악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11월 신곡 '새로운 출발'을 발표하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감성적인 음악 세계가 가평군의 자연과 문화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며 홍보대사로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패 수여와 함께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간담회가 진행됐다. 두 홍보대사는 가평군 주요 행사 참여,관광.문화 콘텐츠 홍보영상 출연, 인터뷰 협조 등 군의 대외 이미지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도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대중적 영향력이 큰 두 분이 가평군
앙평군은 지난 5일 소노벨 양평에서 관내 보육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행복한 보육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오혜자 양평군의회의장,박명숙.이혜원 경기도의원, 최영보.여현정 양평군의원이 참석해 모범 보육교직원에 대한 표창과 축하 인사를 전했다. 보육교직원들은 한 해 동안 영유아 보육발전을 위해 노력한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보육인의 긍지와 결속을 다지는 '보육인의 다짐'낭독을 시작으로, '양평군 클래식 클럽'의 팝오페라 공연, 군수·군의장·국회의원·도의원·연합회장 표창 등 2025년 보육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박선미 양평군 어린이집 연합회장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오신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만큼은 마음 편히 쉬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저출산 시대의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다해 보육을 제공해 주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10회를 맞은 '보육인의 밤'이 그동안의
가평군 조종면 소재 보송목욕탕 윤황규 대표는 지난 5일 조종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윤황규 대표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며 "이 성금이 누군가에게 따스한 연말을 선물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임진섭 조종면장은 "2016년부터 오랜 시간 변함없는 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윤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매년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이 많은 분들께 희망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조종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의 경제적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가평군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가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 (주)르봉빵과 '맞춤형복지 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주)르봉빵은 매주 월.금요일에 가평읍 취약계층을 위해 빵을 지원하게 된다. 장동욱 르봉빵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걸아가는 르봉빵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후원 활동이 더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이번 협약이 공공자원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었던 복지수요를 충족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르봉빵이 되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가평군 가평읍새마을부녀회는 최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백미 34포대(10kg 들이)를 기탁했다. 고광희 가평읍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기부는 우리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부녀회원들이 동의로 이루어졌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가평읍새마을부녀회의 노력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된 성품이 지역 복지사업에 잘 쓰일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가평읍새마을부녀회는 최근 5년간 백미, 성금,봉사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가평군 기독교계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가평중앙교회 김남신 담임목사가 지난 2025년 12월 4일 제9대 가평군 기독교 총연합회(이하 총연합회) 총회장에 공식 취임하며 인구 감소와 이단 난립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연합과 부흥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남신 목사는 2019년 12월2일 가평지역 최초의 교회인 가평중앙교회에 부임했다. 부임 직후 코로나19 펜데믹이라는 초유의 위기를 맞았으나 오히려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 부임 당시 대비 교세가 2.5배 증가하는 놀라운 결과를 냈다. 앞서 김 목사는 경기도 양주시에서 26년간 개척 목회를 하면서 자신의 집을 정리해 교회를 건축하는 등 헌신적인 사역을 펼쳤으며 양주지방 감리사 역할까지 훌륭하게 감당하며 성실한 지도력을 입중한 바 있다. 특히 김 목사는 NGO단체를 통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이어서 기아대책 구리·가평 이사회 이사,월드비전 가평지회 부지회장, 굿네이버스 가평지부 위원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후원하고 있다. 또한 김남신 목사는 지역사회와 총연합회 활동 외에도 소속 교단인 기독교대한감리회 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회 및 감리회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