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농협 ‘정도경영 실천 결의대회’ 경기농협은 9일 오전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정연호 본부장과 관내 사무소장, 임직원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정도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임직원들은 정도경영 실천 준수 서약서에 서명한 뒤 청렴 분위기 확산으로 농업인과 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청렴농협을 확립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정연호 경기농협 본부장은 “전 임직원이 지속적인 정도경영 추진 반부패, 청렴의 생활화에 적극적인 동참,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자”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와 2009년도부터 부패방지 시책평가 측정 대상기관에 포함돼 실시된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각각 ‘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AK플라자 수원점이 졸업과 새학기 시즌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함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영페스티발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11~13일 영타운에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를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이 대상이며 추첨은 13일 오후 8시 영타운 계산대앞에서 공개 진행된다. 이 기간 커플패딩을 입고 오는 커플고객 선착순 30명(1일)에게는 CGV영화관람권(2매)를 증정하며 12일 오전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다트게임을 통해 총 5명에게 경기도문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뮤지컬 라디오스타(20일)를 관람할 수 있는 관람권(VIP석·2매)을 선물한다. 또 10~13일에는 스포츠 브랜드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CGV영화관람권을, 캐릭터캐주얼 브랜드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100에게는 USB(4GB)을 추가 증정하며 백화점 2층 영타운, M1층 수입캐주얼 브랜드, 4층 스포츠 상품군 브랜드에서 AK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에는 백화점 상품권(5천원)에 제공된다. 이와 함께 11~13일 영타운에서 잭앤질, NII, 엠폴햄 등의 브랜드가 참여하는 영타운 커플티셔츠(2만1천400원) 특별가전, 10~13일에는 지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올해 5천600가구의 다가구주택 등을 사들여 도심 저소득층에게 저렴하게 임대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심 최저소득 계층이 자신의 생활권에서 현재의 수입으로 살 수 있게 기존 주택을 사들여 개·보수한 뒤 저렴하게 임대하는 것으로 수도권 전용 50㎡를 기준으로 보증금 350만원에 월 8만~10만원으로 시중 임대료의 30% 수준이며 최장 10년간 거주할 수 있다. 사업 대상 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한부모 가족 해당자는 1순위, 장애인 및 가구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평균의 50% 이하인 가구가 2순위이다. LH는 작년 말까지 전국에서 3만5천710가구를 사들여 임대 중이다. 이번 지역별 매입 가구 수는 수도권과 지방 각각 2천800가구이다. LH는 수도권 전역과 광역시, 인구 30만명 이상 도시 등에서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을 매입하되, 전세시장 안정을 위해 예년보다 매입 착수 시점을 1개월 이상 앞당겨 상반기 중 입주 물량을 최대한 확보한 뒤 임대할 예정이다. 매도를 희망하는 가구주는 오는 23일부터 3월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매입 가격은 공인 감정평가기관이 감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연구소가 천년초 선인장 분화 상품을 개발해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천년초 선인장은 손바닥 선인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민간요법에 이용돼 왔다. 우리나라 노지 조건에서 월동이 가능해 고양과 전남 신안, 충북 천안 등지에서 지난 몇 년간 재배면적이 크게 증가됐으며 가공식품으로서의 소비도 점차 늘고 있는 추세이다. 천년초 선인장은 현재 건강기능성 식품으로 주로 이용되고 있으나 관상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줄기의 마디부분을 잘라서 심어주면 뿌리가 내려 새로운 개체로 증식이 가능해 분화상품으로 판매·이용되고 있기 때문. 하지만 상품을 구입한 해에는 꽃이 피거나 열매가 맺지 않아 이듬해 봄이 돼서야 꽃을 볼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도농기원 선인장연구소에서 이 같은 단점을 해소하고 고부가가치 분화 상품을 만들기 위해 꽃이 피거나 열매가 달린 천년초 분화 상품 개발을 추진해 왔다. 특히 꽃을 잘 피우고 열매를 잘 맺게 하기 위해 천년초의 2단과 3단 줄기마디를 이용해 12월 상순경 삽목하는 방법을 찾아내 1년생 묘목의 개화 및 착과주 비율을 50% 이상 높였다. 도농기원 선인장연구소는 꽃의 분화에 대한 선호도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유통업계가 초콜릿 최대 50% 할인 판매 및 다양한 이벤트를 앞세워 본격적인 마케팅 전쟁에 돌입했다. AK플라자 수원점은 오는 12~13일 오후 1시부터 곰이와 토실이가 백화점을 순회하며 가위바위보 게임(1일 800명)을 펼치는 ‘곰이 토실이를 이겨라’ 이벤트를 진행, 승(2개)·패(1개) 여부를 떠나 모든 고객에게 초콜릿을 증정한다. 또 12~14일에는 영타운 1층에서 발렌타인데이 기념해 페레로로쉐(8T·5천원·28% 할인)와 길리안 초콜릿(3천900~2만6천600원) 등 유명 초콜릿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며 3만원 이상 구매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페레로로쉐(5T)를 추가로 증정한다. AK플라자 분당점도 12~14일 발렌타인 풍선 포장 이벤트를 진행, AK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시 매일 200명에게 구매상품을 풍선에 담아 포장해주며 12일에는 아코디언 연주자들이 전층을 순회하며 아름다운 선율을 제공하는 ‘AK 거리의 악사들 아코디언 공연’을 마련했다. 갤러리아 수원점은 오는 14일까지 4층 이벤트홀에서 발렌타인 팝업 스토어를 진행, 발렌타인데이 관련 액세서리와 선물용 티셔츠·가방 등 소품을 선보이며 12~13일에는 사진을 찍어 쿠션에
경기농협은 8일 구제역 피해 농축산인에 대한 금융지원 조치를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행중인 금융지원 조치에는 여신 지원, 공제(보험) 지원, 카드 지원 등이다. 여신 지원으로는 피해사실확인서를 받은 살처분농가 및 기업을 대상으로 피해액의 50% 이내에서 최대 3억원까지 신규 자금을 지원하며 살처분 및 이동제한 지역내 농가 중 피해사실확인서를 받은 축산농가와 기업에게는 대출금 기한연기 및 재대출 혜택을 부여한다. 또 피해사실확인서를 받은 축산농가 및 기업에게 최종이자 상환일로부터 6개월까지 이자 및 할부상환금 납입을 유예해주며 외부 지급 수수료를 제외한 모든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공제(보험) 지원으로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한 공제 계약자를 대상으로 2012년 1월까지 공제료 납입 유예, 내년 1월3일까지는 부활연체이자를 면제 해주며 공제대출 특별조치도 실시한다. 또 이달부터는 NH채움 포인트 기부행사, 카드 이용대금 청구 유예 등 카드지원을 실시하는 등 구제역 피해 농축산인에 대한 지원을 이어 간다. 한편, 경기농협은 구제역 피해 농축산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금융지원 확대 시행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와 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 광학 10배 줌 ‘삼성블루 PL210’ 출시 삼성전자는 광학 10배 고배율 줌렌즈를 채용한 콤팩트 카메라 ‘삼성블루 PL210’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광학 10배 줌 카메라로는 초슬림 사이즈인 1.97㎝ 두께의 바디에, 148g의 무게로 성능과 기능은 유지하면서도 휴대성을 대폭 강화했다고 삼성전자 측은 설명했다. 1천420만 고화소 CCD에 3인치 TFT LCD로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도 디스플레이 화면을 보다 밝고 선명하게 표현할 뿐만 아니라 소비전력도 절감했으며 광각 27㎜ 와이드 렌즈 사용으로 단체 사진이나 풍경 촬영이 쉽다. 또 광학 10배 고배율 줌렌즈를 통해 10층 높이의 아파트 베란다에서도 놀이터에서 뛰어 놀고 있는 아이들의 얼굴 모습까지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고, 듀얼 손 떨림 방지 기능을 채용해 실내 촬영에서 흔들림 없는 선명한 사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이외에 스마트 오토 기능으로 인물·근접·야경·액션 등 다양한 촬영환경에 맞는 조건을 카메라가 자동으로 분석해 누구라도 쉽게 최적의 이미지를 정지영상과 동영상으로 촬영할 수 있고, 스마트 필터를 통해 미니어처와 비네팅(사진 외곽 부분을 어둡게 표현) 등 특수효과를 연출할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는 해빙기를 맞아 오는 10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모든 공사현장의 위험 및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안전사고 예방 및 차질 없는 공사 마무리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관내 41개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관리계획 수립, 자체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 실시여부, 공사현장 내 자재 가설구조물 관리실태 점검 등이 주를 이루게 된다. 특히 동절기 폭설과 한파의 영향으로 동결과 융해가 반복된 절토·성토구간, 절개지, 낙석 위험지역 등 공사현장의 위험요인과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예방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에 중점을 둔다. 배부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장은 “농어업의 인프라 시설인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한 안전과 품질을 책임지고 있다는 사명감을 갖고, 안전하고 완벽한 시설물이 설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특히 건설현장내 안전사고 방지에 각별한 노력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달 전세자금 보증 공급액이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지난달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무주택 서민들에게 전세자금 대출 보증을 해준 금액은 4천65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천189억원에 비해서는 46% 증가한 규모다. 전월(5천646억원)에 비해는 겨울철 이사 비수기의 영향으로 18% 감소했다. 월간 전세자금 보증 신규 이용자 수는 전월 1만1천997명에서 9천764명으로 19% 줄었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이사 비수기인 겨울철에는 전세 자금 공급이 감소하고 있다”며 “봄철 이사 성수기까지는 보증공급이 다소 감소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주택금융공사의 전세자금 보증은 집 없는 서민들이 별도의 담보나 연대보증 없이 은행에서 전세 자금을 빌릴 수 있도록 신용보증을 해 주는 제도로 만 20세 이상 부양가족이 있는 세대주와 결혼 예정자, 소득이 있는 단독세대주 등이 대상이며 개인별 연간소득의 2.5배, 1억5천만원까지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안전과 편리성을 겸한 기계화영농인 육성을 위해 기계화영농사반을 연중 운영중이며 지난달 24일부터 올해 수강생 모집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경기다산삼농’의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영농법인체 요원, 전업농 및 귀농인, 농업경영인, 여성농업인과 농업후계자 등 만 65세 이하 도내 거주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3기로 나눠 진행된다. 교육은 주요 농기계인 경운기·이앙기·콤바인·트랙터 등의 고장요인 및 정비요령이 주를 이루며 교육과 함께 기초적인 운전연습을 병행, 교육 수료 후 바로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용교육 위주로 진행된다. 1기 교육은 오는 3월 7~18일, 2기 교육은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인 4월 18~29일, 3기교육은 6월 13~24일 각각 실시된다. 교육은 2주간 합숙 형태로 진행되며 야간에는 영농교육과 컴퓨터교육을 병행, 농업인들의 네트워크 형성과 전산능력 배양 및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교관이나 교육담당자에게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농업기술원 홈페이지(http://nongup.gyeonggi.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