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보훈지청(지청장 김호열)은 지난 30일 복지시설 ‘연무사랑의 집’을 방문해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쌀 20㎏ 4포대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김호열 지청장은 “80세 이상의 독거노인들이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움에 안타까움이 더하다”며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쾌척한 작은 정성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수원보훈지청은 관내 불우한 국가유공자 가정 7가구를 선정해 직원들이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다가오는 설 명절 위문을 다양한 측면에서 실시하고 있다. 수원보훈지청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나눔의 정신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고 실천할 계획이다.
수원보훈지청(지청장 김호열)은 31일 2008년도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고객 만족(CS) 슬로건 선포식 및 친절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 및 결의대회에서 수원보훈지청 전 직원들은 ‘2008 친절다짐’ 결의와 친절다짐서 서명 등을 실시하고 앞으로 수원보훈지청이 전국에서 최고의 친절 1번지 보훈관서로 거듭나자는 진심 어린 뜻을 내 비췄다. 또 지청장을 필두로 모든 직원들이 서로 서로에게 스마일 뱃지를 달고 보훈가족을 내 가족처럼 진심으로 섬기는 수원보훈지청만의 분위기를 조성했다. 수원보훈지청은 고객섬김 방송과 친절강사 지정제, 고객섬김 체조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중부경찰서는 30일 3년전 나이트클럽에서 계산했던 돈을 갚으라며 친구를 찾아가 때린 혐의(폭행)로 김모(2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8일 오후 10시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J중국집에서 일하는 김모(26) 씨를 찾아가 자신의 친구의 아버지가 3년전 나이트 클럽에서 대신 결제해 준 돈 30만원을 요구했다가 ‘다음에 준다’고 하자 폭행한 혐의다.
앞으로 경기도내 학원들의 심야교습이 초등학생은 밤 10시, 고등학생은 밤 12시까지로 제한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1990년 3월 이후 설립된 도내 24개 후발 기숙학원(일명 기숙형태 학원)들도 조례가 정한 시설기준만 충족할 경우 별도 심의절차 없이 정식 기숙학원으로 등록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교육위원회는 30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도교육청이 제출한 ‘경기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 조례안은 다음달 열리는 도의회 임시회에 상정될 예정이며 통과될 경우 이르면 오는 3월부터 시행된다. 조례안에 따르면 이 조례가 시행될 경우 학원들의 심야 수업은 초등학생의 경우 밤 10시, 중학생은 밤 11시, 고등학생은 밤 12시까지로 제한된다. 이와 함께 현재 전국 15개 가운데 도내에 14개가 영업중인 기숙학원에서 초·중·고교 재학생의 교습도 제한(방학기간은 허용) 된다.
화성 동탄신도시 능동 숲속마을 모아 미래도 아파트 1단지 4-2블록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이 아파트 인근에 건립키로 한 초등학교 신설이 연기돼 반발하는 등 학교 배정 과정에서 특혜 의혹, 화성교육청의 학생수요 예측을 잘못한 가운데<본지 1월22·23·25·28일자 6면> 경기도교육청이 185회 임시회에서 동탄신도시 내 초등학교 학생 수용대책을 교육위원들에게 보고했다. 이에 교육위원들은 학생수용 대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조속한 안정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30일 도교육청과 화성교육청 등에 따르면 동탄신도시 능동 숲속마을 모아 미래도 아파트 1단지 4-2블럭 입주 예정자들은 기산2초등학교의 개교 연기로 1.2km나 떨어진 지난해 4월 개교된 학동초등학교로 배정돼 반발했다. 이에 도교육청과 화성교육청은 지난 23일 주민 공청회에서 입주 예정자들에게 한마음 초등학교를 증설해 학생들을 수용하고 신설되는 학교에 학생 재배정을 약속했다. 도교육청은 30일 임시회에서 대책으로 “기존의 올해 3월 개교 예정인 한마음초등학교에 임시 수용하지만 학급당 40명 내외로 과밀 편성은 불가피 하다”며 “또 기산2초등학교가 2010년 3월로 연기된 개교 시기를 2009
수원보훈지청(지청장 김호열)은 지난 29일 동수원병원에서 경기도 독립운동가 및 현충시설 관련 사진전시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사진전시회는 입원 환자와 내원객 등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했다. 관람 내원객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경기도 관내 현충시설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알 수 있었다”면서 “경기도 출신 독립운동가 분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며 사진전시회를 마련해준 수원보훈지청과 동수원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수원보훈지청은 지속적으로 공공기관과 교육시설, 기업체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진전시회를 개최하고 전시회에 참여하는 대상층을 확대해 도 출신 독립운동가 및 도 내 현충시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은 28일 유치원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 유아교육 기회를 대폭 확대하는 ‘2008학년도 유아교육비 지원’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2008학년도 유아교육비 지원 예산은 전년도 보다 47억 증액된 752억원을 편성해 총 5만6천829명을 지원할 계획으로 유아교육 공교육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만 5세아 무상교육비는 전년도 소득 인정액 369만원에서 398만원(4인기준)으로 확대해 사립은 월16만7천원과 공립은 월5만5천원의 무상교육비를 균등 지원한다. 또 만 3·4세아 차등교육비는 최고 월18만5천원까지 소득수준과 연령에 따라 각각 100%, 80%, 60%, 30%로 차등해 교육비를 지원한다. 특히 두자녀 이상이 동시에 유치원 또는 보육시설에 다닐 경우 둘째아 이상에게 지원단가의 50%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선정기준인 소득인정액은 가구원의 실제소득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유치원 학비를 지원받을 학부모는 다음달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소득인정액 증명서’를 발급받아 해당 유치원에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오는 3월부터 시행되는 유아교육비
경기도교육청은 29일 장학사와 교장, 교사, 학부모, 학생 등 230명에게 명예기자 위촉장을 수여했다. 명예기자단은 앞으로 도내 교육현장의 우수 교육활동과 미담사례 등을 수집, 도교육청이 자체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뉴스 ‘짱짱뉴스’, 월간 소식지, 블로그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경기도교육청은 28일 유치원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여 유아교육 기회를 대폭 확대하는 ‘2008학년도 유아교육비 지원’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2008학년도 유아교육비 지원 예산은 전년도 보다 47억 증액된 752억원을 편성해 총 5만6천829명을 지원할 계획으로 유아교육 공교육화를 위한 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만 5세아 무상교육비는 전년도 소득 인정액 369만원에서 398만원(4인기준)으로 확대해 사립은 월16만7천원과 공립은 월5만5천원의 무상교육비를 균등 지원한다. 또 만 3·4세아 차등교육비는 최고 월18만5천원까지 소득수준과 연령에 따라 각각 100%, 80%, 60%, 30%로 차등해 교육비를 지원한다. 특히 두자녀 이상이 동시에 유치원 또는 보육시설에 다닐 경우 둘째아 이상에게 지원단가의 50%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 선정기준인 소득인정액은 가구원의 실제소득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유치원 학비를 지원받을 학부모는 다음달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소득인정액 증명서’를 발급받아 해당 유치원에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오는 3월부터 시행되는 유아교육비
경기도교육청은 29일 장학사와 교장, 교사, 학부모, 학생 등 230명에게 명예기자 위촉장을 수여했다. 명예기자단은 앞으로 도내 교육현장의 우수 교육활동과 미담사례 등을 수집, 도교육청이 자체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뉴스 ‘짱짱뉴스’, 월간 소식지, 블로그 등을 통해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