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2006년 12월 20일자>에 ‘통장이 멋대로 업체 선정 말썽’ 제목으로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연와마을 주택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연와마을 일부 통장들이 사전에 주택개발정비업체를 선정, 사업설명회를 벌여 주민들로부터 강한 반발을 사고 있으며, 업체와 유착 의혹이 있다고 보…
1월 31일자 ‘원로에게 길을 묻다’ 제하의 기사에서 ‘신영복 전 성공회대 교수’를 ‘신영복 현 성공회대 석좌교수’로 바로잡습니다. 2월 1일자 ‘원로에게 길을 묻다’ 대담자 방담 기사에서 ‘신영복 전 교수’를 ‘신영복 현 성공회대 석좌교수’로 바로잡습니다.
1월31일자 사설 ‘긴급조치 위반사건 판검사 명단공개’ 제하의 기사에서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원회’를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로 바로잡습니다.
본보 3일자 15면에 게재된 경기도의회 수재민 돕기 기사 내용 가운데 함진규 ‘의장’은 ‘한나라당 대표의원’을 잘못 표기한 것입니다. 본보 4일자 17면 의정칼럼 기고자는 이해문 경기도의원 입니다.
본지는 지난 2월20일자 4면 '남양주축협 비리의혹 수사하라' 제하의 기사와 관련하여 사실 확인결과, 남양주축협은 400여억원의 부실채권을 발생시킨 적이 없었으며, 또한 보도와 같이 여러 가지 문제점을 불법 처리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에 본지는 23년간 지역 사회, 경제발전…
은 지난 6월15일 안양시 ‘(가칭)박달1동사무소주변지구재개발조합설립추진위원회’(이하 재개발추진위)와 관련한 “안양시 철거업체 선정 ‘말썽’”(4면)이란 제하의 기사를 통해 ‘재개발추진위’가 철거업체를 선정하면서 “자격미달인 업체를 밀어주었다”는 것을 골자로한 몇 가지 문제점을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