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이 휴가철 제주도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주 오토하우스를 새단장 하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우선 제주 오토하우스 벽화 앞에서 인증샷을 촬영해 개인 SNS에 게시 후 롯데렌터카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후기를 남기면 선정을 통해 에어팟 프로 2세대, 외식 상품권 10만 원권,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을 증정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커피쿠폰 2매가 지급된다. 에코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31일까지 이어진다. 모든 차량 대여 고객에게 벽화 이미지가 담긴 에코백을 대여 건당 1개씩 제공한다. 지난 5월 처음 선보인 ‘제주 웰컴 쿠폰팩’ 혜택은 보다 많은 제휴처로 확대됐다. 제주의 인기 관광지 및 롯데 계열사 할인 혜택을 최대 54%까지 받을 수 있다. 9.81파크, 아쿠아플라넷 등 기존 제휴처에 더해 신규 제휴업체로 롯데호텔과 아르떼뮤지엄이 추가됐다. 일부 제휴 쿠폰의 경우 할인율이 올라갔다. 또한 10월 14일까지 롯데렌터카 제주오토하우스에서 현대, 기아, 제네시스 전기차를 대여하는 고객에게 E-pit 무료 충전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차량은 전동화 주요 모델 9종이다. 제주도 E-pit 충전소 충전기에서 초고속 충
CJ그룹이 베트남에서 K컬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축제를 개최한다. CJ그룹은 8월 10일부터 9월 1일까지 베트남에서 K컬처 축제 ‘CJ K FESTA’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CJ K FESTA’는 베트남에 진출한 CJ 계열사들이 참여한다. K컬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축제로서 매년 정기적인 개최를 통해 CJ가 ‘K컬처의 대표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K푸드 Week’(8월 10~16일), ‘K스포츠 Week’(8월 17~23일), ‘K무비 Week’(8월 24일~9월 1일) 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된다. 가장 먼저 K푸드 Week 기간에는 이마트, 콥마트(Coop Mart) 등 호치민 내 대형마트 4개소에서 ‘비비고’ 제품과 CJ제일제당의 자회사인 베트남 현지 냉동식품기업 ‘까우제(Cautre)’의 제품을 활용한 쿠킹쇼를 진행한다. 호치민 내 재래시장, 대공원, 호수공원 등 총 10곳의 핫플레이스를 순회하는 푸드트럭 이벤트도 진행한다. 푸드트럭에서는 비비고, 뚜레쥬르, 미트마스터(Meat Master) 등CJ 제품을 판매하며, 시식을 통해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K스
SK텔레콤이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에서 ‘갤럭시 Z 폴드6·Z 플립6’을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5만 원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선정된 고객은 9월 6일 별도 문자메시지를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T다이렉트샵은 티다문구점을 통해 갤럭시 Z 폴드6 · Z 플립6 액세사리 할인 및 원하는 상품을 골라 받는 T기프트(택1) 100% 증정 등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이 외에도 SKT는 갤럭시 Z 폴드6 · Z 플립6 개통 고객들을 위해 ▲’넷플릭스로 떠나는 세계 여행’ 프로모션 ▲T 로밍 쿠폰 50% 할인 ▲ e스포츠팀 ‘T1’ 팬미팅 응모 ▲인터파크 티켓 인기 뮤지컬/연극/전시 할인 등의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SKT는 갤럭시 Z 폴드6 · Z 플립6 공시지원금을 최대 53만 원으로 상향한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이 ESG 전략 방향 및 2023년 주요 성과를 담은 ‘2024 현대엔지니어링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2009년 첫 발간 이후 열한 번째로 공개하는 보고서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100년 기업을 향한 미래 비전과 ESG 경영 성과를 공유한다. 창립 50주년 스페셜 섹션인 ‘Sustainable Future Story’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50년간 개척과 도전, 혁신의 자세로 일궈온 역사 ‘Past HEC’와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상을 담은 ‘Next HEC’로 구성됐다. 이어 새로운 지속가능경영 전략체계도 제시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Create the Great Sustainability(위대한 지속가능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라는 ESG 비전을 세우고 이를 전사적인 경영활동에 내재화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하고자 한다. 이 비전에 맞춰 환경·사회·경영 가치 창출을 위한 9대 중점영역을 설정하고 다양한 활동 및 성과를 공개했다. 또한 기업 경영활동이 환경, 사회 등 외부에 미치는 영향과 외부 요인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양방향으로…
삼성물산이 삼성 EPC 3사와 EPC 사업에 적용 가능한 혁신 기술을 발굴하고 산·학·연과의 상생 협력을 통한 EPC 융복합 기술 발전에 총력을 기울인다. 삼성물산은 삼성 EPC 3사(삼성물산 건설부문, 삼성E&A, 삼성중공업)와 '2024 콘테크(ConTech)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으나 자금과 연구 인프라 지원이 필요한 중소·중견기업, 스타트업, 대학교 및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삼성 EPC 3사가 모여 공동으로 투자하고 개발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상생 기반의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EPC 융복합 기술의 생태계 발전과 사업 시너지 효과 역시 기대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2021년 첫 회를 시작으로 매년 진행되어 온 공모전은 삼성 EPC 3사가 공동 주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다. 모집 분야는 크게 사업/상품과 세부 기술 2개 분야로 나뉜다. 사업·상품 분야는 ▲건축·토목(빌딩·주택, 도로·교량 등 인프라) ▲플랜트(산업·환경, 화공·발전, 해양 등) ▲조선(LNGC, 컨테이너선 등 운반선) ▲신사업(에너지 솔루션 등) 등이며, 세부 기술 분야
펄어비스가 2분기 영업손실 58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이어갔지만, 지난해 2분기 대비 적자 폭을 절반 이상 줄이는 데 성공했다. 펄어비스는 8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4년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818억 원, 영업손실 58억 원, 당기순이익 9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784억 원) 대비 4.3%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광고선전비 증가로 적자상태가 지속됐다. 다만 지출이 늘었음에도 전년 동기(-141억 원) 대비 적자 폭을 줄였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2분기 해외 매출 비중은 82%를 기록하며 글로벌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갔다. 플랫폼별로 PC 75%, 모바일 21%, 콘솔 4% 매출을 기록했다. ‘검은사막’은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현실 속 하이델 도시인 ‘프랑스 베이냑’에서 이벤트를 진행해 온라인의 즐거움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하고 북미 유럽 이용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게임 콘텐츠도 꾸준히 개편하며 길드 전쟁 콘텐츠 ‘거점전’과 확정 강화 시스템, 쾌적한 플레이 환경까지 구축했다. 7월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 2024’에 현지 퍼블리셔인 텐센트와 함께 참가해 검은사막 중국 출시를 위한 사전 마케팅도…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가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7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물류센터인 쿠팡풀필먼트 양지센터에 방문해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과 폭염대비 안전관리 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송석진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장은 사업장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한 근로자 온열질환예방 추진 방안과 안전보건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물류센터 근로자들에게 쿨토시․땀수건이 포함된 쿨키트를 제공하고, 온열질환예방 3대 예방수칙(물, 바람, 휴식)을 안내했으며, 폭염에 취약한 오후 시간대는 가급적 매시간 10~15분씩 휴게시설, 에어컨 등이 비치된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할 것을 지도했다. 한편 연이은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공단 경기지역본부는 관내 고열 작업장, 물류센터․유통업체 및 퀵서비스업 등 약 8000개 소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내자료를 발송하고, 사업장 기술지원 시 온열질환예방 3대 예방수칙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송 본부장은 “최근 폭염 재난위기 경보가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된 만큼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하는 등 근로자 건강관리에
엔씨소프트가 동남아 게임 시장 공략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엔씨소프트는 베트남 대표 종합 IT기업 VNG와 동남아시아 시장 개척을 위해 합작법인(JV) ‘NCV GAMES’를 설립했다고 8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와 VNG는 지난 6일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VNG캠퍼스에서 협약식을 갖고 합작법인 ‘NCV GAMES’를 출범했다. 협약식에는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VNG 리홍민(Le Hong Minh) 대표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2004년 설립된 VNG는 베트남 국민 모바일 메신저 앱 ‘잘로(Zalo)’를 개발 및 운영하는 종합 인터넷기업이다. 베트남 최초의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 1조 원 이상)으로 적극적인 사업 다각화를 통해 플랫폼과 콘텐츠 사업 부문 모두에서 지속 성장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는 ▲온라인 게임 ▲Zalo & AI ▲전자결제 ▲디지털 비즈니스 등이다. 합작법인 파트너인 VNGGames는 베트남의 1위 게임 기업으로 동남아 전역에 글로벌 인기 게임을 포함한 130종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VNG의 게임 자회사로 2004년 설립된 이후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중심으로 퍼블리싱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쌓아왔다.…
스마일게이트 RPG의 대한민국 대표 MMORPG(다중 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론칭 이후 최초로 ‘더현대 서울’에 단독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로스트아크 더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는 오는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열흘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5층 에픽서울에서 운영된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다양한 신규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굿즈샵 뿐만 아니라 포토존과 DIY 콘텐츠,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모험가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굿즈샵에서는 팝업 스토어에서만 한정 판매되는 다양한 신규 굿즈들을 선보인다. ‘실리콘 참세트’, ‘말랑쿠션’, ‘키캡’ 등 모험가들의 선호도가 높은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코코’를 비롯해 로스트아크의 여러 캐릭터들을 활용해 디자인됐다. 현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DIY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모험가들은 오리지널스포츠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된 티셔츠를 구매 시, 다양한 디자인의 전사지 중 2종을 직접 선택하고 원하는 부위에 인쇄해 자신만의 티셔츠를 완성시킬 수 있다. 또한, 에코백을 구매하면 같은 방법으로 에코백도 꾸며 볼 수 있다. 베이커리 존에서는 올해 하반기 로스트아크와
비엠더블유 320d, 현대 싼타페 등 103개 차종에서 에어백이나 조향장치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 대상이 됐다. 국토교통부는 비엠더블유코리아, 현대자동차, 기아, 케이지모빌리티커머셜 4개 회사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103개 차종 17만 2976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중 15만 7123대는 비엠더블유코리아와 현대자동차의 차량이다. 비엠더블유 320d 등 98개 차종 11만 3197대는 에어백이 운전자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있어 8일부터 리콜에 들어간다. 교체용 조향 핸들이 장착됐을 경우 에어백 모듈의 인플레이터(에어백 팽창 장치) 내부 압축가스 추진제가 변형돼 에어백 전개 시 과도한 폭발 압력으로 운전자를 다치게 할 가능성이 있어서다. 현대 싼타페 등 2개 차종 4만 3926대는 2열 시트 좌·우측 하단의 배선 설계 오류로 사이드 에어백이 정상 전개되지 않을 수 있어 오는 16일부터 리콜된다. 현대 엑시언트 FCEV 38대는 조향 핸들의 회전운동을 조향축의 수평운동으로 변환시키는 부품인 '조향 피트먼암' 고정너트 제조 불량이 발견돼 14일부터 리콜에 들어간다. 케이지 스마트110E 52대는 조향장치 내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