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장애인 합창단이 경기도 문화의 전당 행복한 대극장에서 지난달 23일 열린 ‘제12회 경기도장애인합창대회’에서 금상을 수상, 지난 20일 조억동 광주시장을 방문해 봉납식을 가졌다. 한편 2005년부터 시작한 장애인 합창단은 23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동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군포농협은 지난 22일 관내 농업 조합원 및 군포시민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포시 농협 이동법률상담실’을 열었다. 이번에 열린 ‘농협이동법률상담실’은 일상생활에서 부딪칠 수 있는 법률과 소비자 피해와 피싱 사기예방에 대한 강의, 농민들과 시민들의 질의응답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NH농협 용인지시부와 관내지점, 출장소 직원들로 구성된 농협용인시지부봉사단은 지난 23일 용인종합운동장앞 경안천에서 주변 산책로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하천 가꾸기 운동을 펼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각종 폐비닐,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 하천 생태계 복원과 하천변 산책로 정화에 노력했다.
오산시 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는 지난 21일 시청 집무실에서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오산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국공립분과 회원 등 10명이 참석해 회원들이 적립한 회비로 만든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식과 2014년 국공립분과 신규 임원진과의 면담으로 진행됐다.
<중부지방국세청> ◇서기관 승진 ▲감사관실 김광천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안형준 ▲조사4국 조사1과 최기섭
AK플라자 평택점이 지난 22일 봉사자 등과 담근 김치를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고 있다. /AK플라자 제공 AK플라자 평택점은 지난 22일 AK플라자 1층 광장 앞 특별 행사장에서 제4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AK플라자가 주최하고 합정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코레일 평택관리역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봉사활동에는 강병학 AK플라자 평택점장 및 직원, 박찬조 평택관리역장 및 평택·병점지역 실천단 회원, 김동국 합정종합사회복지관장 및 직원들과 지역 내 봉사자 총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담근 200박스(1천 포기)의 김치는 합정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평택시의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AK플라자와 평택관리역은 앞으로도 합정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평택지역 곳곳에서 나눔 활동 및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안병용〈사진〉 의정부시장이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관에서 실시된 제2회 대한민국 실천대상을 수상(교육실천 부문)했다. 대한민국가족지킴이와 대한민국 실천대상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대한민국 실천대상’은 세계의 행복한 지도자와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가정을 만드는 데 공헌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광주시의회는 지난 22일 제223회 광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의 본회의장에서 2013년도 광주시의회대상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15일 광주시의회대상 심의위원회 개최를 통해 확정된 문화예술 부문에 한국미술협회 경기광주지부 전명숙 회장, 교육부문에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조미경 장학사, 체육부문에 광주시검도연합회 장승학 회장, 지역사회봉사 부문에 중부적십자회 정부희 회장, 지역안정 분야에 광주소방서 오성만 소방행정팀장, 행정분야에 광주시청 임정은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성규 의장은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및 의회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드리는 의회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삼성전기는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본 필리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22일 수원사업장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필리핀에 생산법인을 두고 있는 삼성전기는 법인에는 직접적인 피해가 없지만, 필리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을 결정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삼성전기 인사팀장 노승환 전무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삼성전기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탁한 성금은 국제어린이재단연맹을 통해 필리핀 피해지역에 전달돼 긴급 구호물품 및 심리치료 지원,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은 수원, 세종, 부산 등 국내 3개 사업장 1만3천여명의 임직원들이 매월 내는 사회공헌기부금과 임직원의 자발적 성금 등을 모은 것이라 나눔의 의미가 더욱 크다. 앞서 삼성전기 필리핀 법인 직원들은 태풍피해 발생 직후 자발적으로 약 3천만원의 성금을 모아 현지 NGO측에 전달했으며, 250여명의 임직원 자원봉사팀은 구호물품 정리, 긴급 복구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현지 임직원들 중 가족 피해가 확인된 60여명에게는 지원금 및 구호물품 전달 등 법인차원에서 별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삼성전기 인사팀장 노승환 전무는 &l
오산시와 과천시가 최근 6·25전쟁 참전 국가유공자에 대한 호국영웅기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수여식은 국가보훈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전후 미래세대의 호국정신 함양과 계승 및 애국심 고취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먼저 지난 21일 오산시의 수여식에서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최웅수 시의회 의장, 6·25 참전유공자 82명이 참석했으며 곽상욱 시장이 참전유공자 전원에게 직접 호국영웅기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관내 6·25전쟁 참전 국가유공자 286명 중 총 82명의 참전유공자가 참석했으며, 전수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유공자에 대해서는 오는 연말까지 수원보훈지청에서 우편으로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 호국영웅기장 수여식에 참석한 곽상욱 시장은 축사를 통해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신념으로 나라를 지켜내신 참전 유공자분들이 앞으로도 젊은 세대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산 증인으로서 그 역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날 22일 과천시가 진행한 수여식에는 여인국 시장은 이북5도민 과천지구연합회 강찬기 회장과 정호용 제25대 육군참모총장을 비롯, 80대 이상 고령 유공자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