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평택에코센터 주간사인 한솔이엠이㈜가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장학증서는 송창섭 사업관리 담당이사가 평택시를 방문해 공재광 평택시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송 이사는 “지역 인재들이 희망의 메시지를 안고 학업에 열중해 주길 바란다”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공재광 시장은 “소중한 기탁금인 만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하겠다”며 “무엇보다 공사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에코센터는 가정에서 발생되는 폐기물 등을 안정적이고 경제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시설로, 5만8천66㎡ 부지에 총사업비 2천799억 원을 투입, 국내 최대 규모로 준공된다. 모든 폐기물처리시설은 전면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물놀이시설, 야구장, 다목적체육관 및 홍보영상관 등 주민 친화 문화시설이 갖춰되며 오는 2019년 9월 준공 예정이다. /평택=오원석기자 ows@
가평군 제12대 이장연합회 회장에 허문행(61·사진) 회장이 취임했다. 허문행 연합회장은 가평 북면 태생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제1공수특전사 중사로 전역해 북면 백둔리 이장과 새마을지도자, ㈔가평드림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가평읍 읍내7리 새마을지도자와 읍내7리 이장직을 맡고 있다. 허문행 연합회장은 “이장연합회가 가평군 모범 단체로서 솔선수범하고 각 단체와 협력해 마을일을 잘하는 가평군 이장 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한 뒤 “6개 읍·면 126개리 이장들의 고견을 군정에 반영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가평=김영복기자 kyb@
1960년생인 임인수(사진) 공원녹지사업소장은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2010년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서둔동장, 화성사업소 문화유산시설과장, 시 공영개발과장, 창조사업과장을 거쳐 2015년부터 도시계획과장으로 일했다. 합리적인 성품을 바탕으로 각종 시정 현안을 탁월하게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5년 대통령상(연말 우수공무원), 2017년 국토교통부장관상(도시행정분야발전 유공)을 받았다. 수원과학대 졸업.
1960년생인 이범식(사진) 군공항이전추진장은 1981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0년 사무관 승진 후 권선구 건설과장, 의회사무국 녹지교통전문위원, 도시상임기획과장을 거쳐 2015년부터 군공항이전과장으로 일했다. 폭넓은 안목과 포용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화한 성품으로 조직 내에서 신임이 높다. 2008년 수원시장상(2007 주요업무 자체평가대상 과제 성과측정 우수공무원), 2009년 국무총리상(모범공무원)을 받았다. 한경대 졸업.
1960년생인 오성석(사진) 박물관사업소장은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3년 사무관 승진 후 회계과장, 세정과장, 청소행정과장, 노인장애인과장, 문화관광과장, 교통정책과장, 건설정책과장을 거쳐 2017년부터 시민안전과장으로 일했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품으로 소통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는다. 1992년 경기도지사상(자랑스런 공무원), 1994년 내무부장관상(내무행정발전 유공)을 받았다. 수원대 졸업.
1960년생인 김병익(사진) 도서관사업소장은 1984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8년 사무관 승진 후 우만2동장, 팔달구 세무과장, 푸른녹지사업소 녹지경관과장, 시 생태교통추진단장, 첨단교통과장, 마을만들기추진단장을 거쳐 2017년부터 지속가능과장으로 일했다.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업무 처리로 시민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조직의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든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7년 경기공직대상, 2017년 국토교통부장관상(주거복지시책 유공)을 받았다. 한경대 졸업.
1961년생인 김교원(사진) 의회사무국장은 1982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2년 사무관 승진 후 매탄1동장, 팔달구 행정지원과장, 박물관사업소 수원화성박물관장, 시 교육청소년과장을 거쳐 2016년부터 행정지원과장으로 일했다. 탁월한 업무추진능력과 함께 온화한 성품의 따뜻한 리더십으로 직원들에게 ‘소통하고 포용하는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2009년 경기도지사상(희망근로 사업추진 유공), 2017년 대통령상(우수공무원)을 받았다. 한경대 졸업.
1960년생인 이훈성(사진) 환경국장은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7년 사무관 승진 후 영통1동장, 시 회계과장, 자치행정과장, 기업지원과장, 의회사무국 의회운영전문위원, 정보통신과장, 안전정책과장을 거쳐 2016년 2월부터 환경정책과장으로 재임했다. 2013년 제51보병사단장 표창(통합상황조치 체계확립), 2016년 환경부장관상(하수도발전 유공)을 받았다. 온화한 성품과 적극적인 행정 능력으로 직원들에게 신임을 얻고 있다. 장안대 졸업.
1960년생인 신화균(사진) 복지여성국장은 1980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6년 사무관 승진 후 태장동장, 영통구 총무과장, 시 여성정책과장, 일자리창출과장, 청소행정과장, 행정지원과장, 일자리정책과장을 거쳐 2017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박물관사업소장으로 일했다. 탁월한 기획능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일자리정책과장 재임 시절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2년 연속(2015~2016) 최우수상을 받았다. 소통 능력과 친화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는다. 1988년 수원시장상(새마을운동 활력화 추진), 1990년 경기도지사상(국토이용기획운영관리 업무), 1996년 내무부장관상(내무행정발전 기여), 2005년 경기도지사상(2005 감사 분야 연찬회 발표 우수)을 받았다. 한경대 졸업.
1959년생인 한상율(사진) 팔달구청장은 1979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2년 사무관 승진 후 화서1동장, 송죽동장, 영통구 건설과장, 시 하수관리과장, 공영개발과장, 도시계획과장을 거쳐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 후 푸른녹지사업소장(공원녹지사업소장)으로 재임했다. 해박한 전문지식과 탁월한 실무능력을 바탕으로 한 업무처리 능력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는다. 1993년 수원시장상(재해대책 유공), 1995년 경기도지사상(건설공사정착 기여 유공), 2007년 산업자원부장관상(공장 설립 및 산업단지 지원업무 유공), 2012년 국가사회발전 유공 표창을 받았다. 아주대학교 석사과정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