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지지는 커뮤니티 사이트 톡피지지가 커뮤니티 전용 ‘톡지(TalkG)’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톡피지지는 전적 검색 분야 최강자, OP.GG 팀이 만든 서비스로 게임과 리그 오브 레전드에 특화된 소식들을 만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크게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커뮤니티로 구성되어 있다. 톡지 앱에서는 하나로 사용하던 알림 설정을 인기글 알림, 댓글/답글 알림, 내 활동 알림까지 필요한 알림만 설정하여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더불어 마이페이지 한 곳에서 작성글, 작성 댓글, 와드한 글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에 톡피지지를 사용했던 이용자들이라면 앱에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추가로 이용자들의 요청이 많았던 ▲유저 차단 기능 ▲키워드/멤버 구독 ▲읽은 글 표시 처리 ▲빠른 속도 개선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기능들을 기존보다 빠르게 추가할 예정이다. 오피지지는 "개인화에 최적화된 커뮤니티를 조성하고 차별화된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톡지(TalkG) 모바일 앱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지난 1일 오픈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 수원스타필드점의 누적 방문객 수가 3주 만에 2만 명을 돌파했다. 스타필드 수원 7층에 위치한 아웃백 수원스타필드점은 총 240석 규모의 대규모 매장으로, 4인석에서 6인석까지 다양한 테이블로 구성된 프라이빗한 독립 부스, 감각적이고 편안한 모노톤 인테리어 등 인기 요소를 두루 갖춰 젊은 층과 가족 단위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픈 당일 매장 내방 고객은 약 1천명에 달했으며, 평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대기줄이 길게 늘어선 등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일 평균으로 보면 850여 명의 고객들이 방문했고, 타 신규 지점 대비 동기간 누적 판매액은 60%를 넘겼다. 스테이크 메뉴는 총 5600여 개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최다 판매된 스테이크 메뉴는 단연 아웃백의 시그니처로 통하는 ‘토마호크 스테이크’로, 전체 매출의 22% 가량을 차지했다. 아웃백 관계자는 “변화된 소비자 니즈와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복합 쇼핑몰 출점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아웃백 수원스타필드점이 쇼핑과 문화를 함께 즐기고자 하는 MZ 세대, 가족 단위 고객 등 다양한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며…
경기지역 아파트 분양가가 1년 새 25% 가까이 급등하며 수요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연초부터 레미콘 가격 등 건설자재 가격이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어 올 상반기 분양가는 더욱 높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HOUSTA 주택정보포털의 ‘2024년 1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경기지역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2159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90만 원 상승했다. 이는 24.85% 상승한 것으로, 같은 기간 수도권 평균 분양가 16.37%, 서울 21.03%, 전국 10.95%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실제로 2023년 기본형건축비는 1월 1.1%, 3월 2.05%, 9월 1.7%로 3회나 인상됐다. 이는 기본형건축비 고시 시작 이후 연간 최대 상승폭으로 기록됐다. 2022년에도 3월 2.64%, 7월 1.53%, 9월 2.53% 높아지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올해에도 기본형건축비 상승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레미콘, 시멘트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1월 수도권 레미콘 납품단가가 5.6% 인상되면서 1㎥당 5000원이 상승했다. 시멘트와 골재 가격도 지난해 대비 각각
145년여의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혁신의 아이콘 ‘시그니아(Signia)’가 자사 보청기 앱 기능을 확대했다. 최근 은퇴 후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5060세대를 위한 '액티브 시니어' 앱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시그니아는 단 하나의 앱으로 보청기 조절부터 e-헬스 관리까지 모두 가능하게 해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시그니아 앱은 세계 최초로 머신러닝 기반 보청기 조절 앱으로, 인간의 뇌 기능을 모방해 실시간으로 처리되는 뉴럴 네트워크 방식의 '시그니아 어시스턴트'를 탑재했다. 시그니아 어시스턴트는 전 세계 시그니아 보청기 사용자의 데이터를 축적해 스스로 학습하고 진화하며, 개인 맞춤형 최적의 소리를 제공한다. 또한 착용자 개인의 취향과 청취 스타일까지 반영하여 차별화된 청각 경험을 선사한다. 시그니아는 보청기 착용자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MY 웰빙' 기능을 통해 e-헬스 기능도 구현했다. 'My 걸음'과 'My 활동' 메뉴에서는 사용자의 주요 신체 활동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My 착용' 기능으로 보청기 착용 시간을 확인하고 올바른 착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또한, 시그니아가 최초로 구현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가 아동보육시설을 찾아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광역본부는 22일 안성시 금광면 소재 신생보육원을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생보육원은 6.25 전쟁 고아 보호에서 시작해 만 3세~18세 아동들의 권리보장과 복리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이날 전달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은 아동 복지사업 및 생필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윤원 본부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번 기부 활동이 아동들을 지원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올 한해 경기광역본부 관할 지자체와 함께 더욱 폭넓은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국세청이 인도와 세정 경험을 교류하고 우리 진출 기업의 애로사항 지원을 요청했다. 국세청은 21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제8차 한·인도 국세청장 회의에 김창기 국세청장이 참석해 양국 납세자 이중과세 부담을 해소하고, 인도에 진출한 한국 기업이 세무상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인도 국세청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한・인도 국세청은 2011년 이래 정기적으로 국세청장 회의를 개최해 세정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 국세청은 세정 경험 공유의 중요성과 진출기업의 세무상 불확실성 해소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변화하는 세정 환경 속에서 납세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탈세의 위험을 낮추는 것이 납세자의 신뢰를 높이는 길이 될 것이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한국 국세청은 최근 납세편의 제고 및 민생경제지원을 위해 추진한 미리채움 서비스, 근로·자녀장려금 맞춤형 안내 등의 정책을 소개했다. 또한 사용자 맞춤형 포털·AI 세금비서·챗봇 상담 서비스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국세행정의 디지털 전환 경험을 공유했다. 아울러 양국 청장은 투자 및 교역 확대를 위해서는 납세자의 이중과세 부담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한신공영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신공영은 잠원동 사옥 대회의실에서 회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재난대응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신공영 임직원 약 50여 명이 실습에 참여한 가운데 서초구보건소로부터 전문강사 및 훈련용 장비를 지원받아 진행됐다. 심폐소생술은 심장의 기능이 멈췄을 때 뇌에 산소가 포함된 혈액을 공급해 주고 심장의 활동을 회복시키기 위해 시행하는 응급처치다.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율을 2~3배 높일 수 있고,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할 경우 생존율이 5배 이상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임직원들은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이며 응급상황에서 골든타임 안에 구호 조치를 수행할 역량을 갖추고, 응급상황 속 고객은 물론 동료 직원들의 안전까지 확보하기 위해 실습에 집중했다. 금일 교육은 심폐소생술을 비롯해 하임리히법, 심장제세동기(AED) 등에 대해 설명듣고, 실전과 같은 응급상황을 가정하여 실습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가한 한 직원은 “심폐소생술은 요즘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필수적으로 배우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지만 막상 성인들 중 막연히는 알아도 정확한 심폐
더벤티가 MBC 예능 프로그램 ‘대학체전: 소년선수촌’(이하 대학체전)의 제작 지원 사격에 나선다. 대학체전은 서바이벌 예능 ‘피지컬: 100’, ‘강철부대’ 제작진이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각 대학을 대표하는 대학생들의 팀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체육계의 미래를 책임질 명문 체육대학의 학생들이 거대한 아레나에 모여 학교의 명예를 걸고 파워게임을 벌이는 방식이다.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김요한이 메인 MC로, 각 분야 막강한 실력을 갖추고 있는 장은실, 이대훈, 윤성빈, 덱스 등이 코치진으로 출연해 체대생들의 멘토로 분한다. 더벤티는 대학체전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 및 호감도를 높이고, 더벤티 브랜드의 기조인 도전 정신, 젊음, 열정을 자연스럽게 노출할 계획이다. 또 더벤티는 이번 대학체전 제작 지원을 기념, 자사 멤버십 앱과 공식 SNS 이벤트를 통해 음료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차기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책임질 청춘들의 젊음과 열정의 에너지, 패기가 더벤티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제작 지원을 결정했다”며 “대학체전과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경
스타벅스 코리아가 Z세대들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를 운영한다. 스타벅스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스타벅스 지원센터에서 손정현 대표이사와 함께 스타벅스 대학생 서포터즈로 선발된 40명의 학생이 함께 모여 ‘STARTERS(이하 스타터즈)’ 발대식을 진행했다. ‘스타터즈’는 스타벅스의 대학생 서포터즈를 지칭하는 명칭으로, 스타벅스와 서포터의 합성어이면서도, 새로운 출발이라는 의미를 담아 명명했다. 향후 ‘스타터즈’는 스타벅스의 신제품 품평회 및 상품기획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GenZ의 의견을 스타벅스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스타벅스는 ‘스타터즈’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실제 운영에 적극 반영해 나가게 된다. 스타벅스는 지난 1월부터 국내외 대학교 재·휴학생을 대상으로 ‘스타터즈’ 모집을 진행한 바 있다. 총 2,800여 명이 넘는 대학생들이 참가 신청을 하며 70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나타낸 가운데, 스타벅스는 콘텐츠 기획력 및 추진력, 스타벅스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 및 관심도, 대외활동 및 성과 등의 여러 단계의 심사를 통해 40인의 ‘스타터즈’ 1기를 최종 선발했다. ‘스타터즈’는 오는 7월까지 약 6개월간 스타벅스
세븐일레븐이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맑눈광'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쿵야 레스토랑즈'와 협업해 파우치 신상 음료를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은 앞서 지난 7일 '쿵야 레스토랑즈'와 협업한 '쿵야 초코라떼'를 출시한데 이어 지난 21일 '쿵야 멜론에이드'를 선보였다. 파우치음료는 이미 편의점 성수기 인기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얼음컵에 다양한 음료를 섞어 시원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2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세대구분 없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과거 커피 중심이었던 편의점 파우치음료 시장은 차를 포함한 에이드 상품군이 확대되고 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 2021년 파우치음료 내 커피와 에이드 구색 비중은 6대 4로 커피가 더 많았으나 작년에는 4대 6으로 역전해 에이드의 상품 가짓수가 커피를 넘어섰다. 세븐일레븐은 현재 약 30여 종의 에이드 파우치음료를 판매 중이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