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실장 ▲사회복지정책실장 고경석 ◇국장 ▲건강보험정책관 최희주 ▲인구아동정책관 이원희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단장 설정곤 ▲사회선진화기획관 강도태
▲단국대학교 신건호 교수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 = 18일(목) 오후 6시30분, 수원 호텔캐슬 지하1층, 문의 김종철박사 ☎010-3272-0004 ▲2011 성남백중놀이한마당 = 13일(토) 오후 3시, 남한산성놀이마당,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성남지부 주최 성남시 후원, 한국농악보존협회 성남지회 청사초롱 국악단 풍물소리사위 등 참가 ☎(031)753-2582
안양시와 안양문화예술재단이 9월23일부터 열리는 ‘2011년 안양시민축제’에 참여할 시민참가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시민 참가자 참가부문은 출연할 공연단체로 댄스부문(힙합 밸리댄스 에어로빅 발레 현대무용 등)과 음악부문(아카펠라 팬플롯 오카리나 색소폰 합창단 노래동아리 락밴드 등), 풍물부문(풍물 마당극 전통시연 민요 전통무용 등), 시범단 시범부문 등 이다. 참가접수는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www.ayac.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오는 19일까지 이메일, 팩스로 제출하면 되며, 평촌아트홀에 직접 방문접수도 가능하다./안양=장순철기자
양평군이 ‘2011 그린리더 양성교육’ 참가자 40명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양평군과 양평군 그린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양성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 및 고급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교육 희망자는 군 홈페이지(www.yp21.net)를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군청 녹색성장사업과 및 양평그린스타트 네트워크를 방문하거나 팩스(031-770-2817), 이메일(kcs5069@korea.kr)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녹색성장사업과(☎031-770-2612)로 문의하면 된다./양평=정영인기자
과천시가 오는 16일부터 10월13일까지 표본추출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2011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단위 보건정책 수립 및 평가를 위한 조사는 흡연, 음주, 신체활동, 영양 등 건강행태와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등 만성질환 관리상태, 손상, 사고중독, 안전의식 등이다. 이번 조사는 사전에 교육받은 조사원이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를 방문, 면접과 설문 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과천=김진수기자
광주시 보건소는 9월부터 10월까지 잇몸질환 발생이 가장 많은 시기인 노년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케일링 및 불소도포사업을 무료로 실시한다. 만65세 이상 광주시민은 진료 희망일 전에 전화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현재 접수중으로 150명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하게 된다. 신청자는 보험카드 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예약일에 보건소 1층 구강보건실로 방문하면 되고 기타 문의사항은 보건소(☎031-760-4768)로 하면 된다. /광주=박광만기자
조억동 광주시장이 수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1천여 광주시 전 공직자에게 위로와 격려의 편지를 보낸 것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조 시장은 지난 달 30일 ‘광주시 공직자에게 드리는 글’을 각 국·실·과·소에 편지를 보내 직원들을 격려한데 이어 지난 11일에는 ‘직원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1천여 광주시 전 공직자의 개인 메일로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조 시장은 메일에서 “지난해 태풍 곤파스와 집중호우로 전 직원이 휴가를 반납한 채 침수현장에서 고생했으며 전국적으로 확산된 구제역 차단을 위해 한파 속에서 손을 녹여가며 근무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그 모습을 생각하면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조 시장은 “물폭탄으로 만신창이가 된 침수지역의 수해복구가 시작된지 10여일이 지나가고 있지만 공직자의 맏형으로서, 야전사령관으로서 복구작업 현장을 돌아보며 피해를 당한 시민들을 생각하면 다리를 뻗고 자리에 눕는 것이 사치스러울 뿐이고 업무와 병행하는 직원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한 날이 없다”고 회상했다. 또 “7월과 8월 하계휴가 및 주말을 반납하고 쉬지도 못하는 직원들에게 우리 광주시가 빠른 복구와 시민들의 안정을 되찾기 까
경기도새마을회는 지난 12일 총회를 열고 이도형(69·사진) 창진상사 대표를 제1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이도형 회장은 고려대 정책대학원을 수료했으며, 수원시의원과 경기도의원 3선으로 의정활동 경험을 갖추고 있다. 또 과거 경기도직장새마을운동협의회장을 역임한 바 있어 새마을운동과는 깊은 인연을 맺어 왔다. 앞서 이 회장은 경기도 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과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을 다년간 역임하면서 탁월한 경영능력을 발휘해 경기지역 경제활성화에 힘을 보태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 및 대통령포창을 수차례 받기도 했다. 이 회장은 취임 후 새마을운동의 4대 중점 과제인 ▲스마트코리아운동 ▲해피코리아운동 ▲그린코리아운동 ▲글로벌코리아운동을 경기도 전지역으로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며 특히 지난번 수해를 당한 지역에 대한 빠른 복구 봉사활동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다. 이도형 회장은 “국가기념일인 새마을의 날 제정을 계기로 새마을운동이 그간의 침체기를 벗어나 새로운 지표를 향해 불붙기 시작했다”며 “이제 1100만 경기도민과 함께 하는 국민운동으로 거듭나도록 하고 시·군 단체장들의 지원을 이끌어내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경찰서의 경찰관들이 폭우 피해로 인해 끼니도 제대로 때우지 못하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꾸준하게 도시락 봉사를 펼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동두천경찰서 경무과 유재칠 과장 등 직원들이며 이들은 십시일반 모금한 돈으로 관내 독거노인 및 주민 30여명에게 10일간 ‘사랑의 도시락’ 170여개(85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있다. 이들은 집안에 물을 빼기에도 힘겨운 상황이라 식사도 제대로 할 수 없어 잠을 설쳐가며 전전긍긍하는 수재민들의 안타까운 모습에 사랑이 듬뿍 담긴 도시락을 집집마다 직접 배달하고 있다. 김모(70·생연동)할머니는 “경찰관이 무슨 돈이 많다고 도시락까지 배달해 주냐. 너무 고맙다. 자식보다 낫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민병춘 경무계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으로 주민들의 고통을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새 한마리 들꽃 한송이 까지도 님을 예찬하리니 그 크신 공흔 조국의 영광위에 영원토록 누리소서.” 가평군 재향군인회 정진구 회장이 엄숙한 분위기 속에 추모시를 낭독한다. 육군 7군단은 지난 10일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 재구관 강당에서 지난 4달간 발굴한 국군 유해 42위에 대한 영결식을 가졌다. 이날 영결식에는 7군단장을 비롯한 수기사단장과 20기계화보병사단장(이하 20사단), 국방부 유해발굴단 및 가평군 관계자, 지역기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조국수호를 위해 장렬하게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했다. 영결식은 개식사에 이어 호국영령에 대한 경례와 6.25전사자 발굴 경과보고, 조사 낭독, 추모사 낭송, 종파별 종교의식, 헌화 및 분향, 조총, 묵념, 유해 운구 및 봉송 순으로 시종 엄숙한 가운데 진행됐다. 부대는 지난 4월1일 양평군 청운면에서 열린 개토식을 시작으로 격전지인 양평, 가평, 남양주 일대에서 연인원 1만5천여명의 병력을 투입해 유해 85구(국군 유해42구)와 유품 1천800여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4~5월에는 20사단이 양평 용문산과 복리산 일대에서 유해를 발굴했고 6~7월에는 수기사 장병들이 한여름의 무더위와 폭우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