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참사랑복지회 상대원3동 복지회관 독거노인 초청 위안 행사 = 10일(수) 오전 11시,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3동 주민센터 광장, 150명 참가, 추어탕 제공 및 아름회 공연 ☎(031)747-1886
김포시는 오는 20일부터 주말 및 야간에도 체납차량 집중 단속에 나선다. 시는 최첨단 카메라가 탑재된 차량이 공동주택단지, 주차장, 이면도로, 대형마트, 주택가 골목길을 순회하며 체납차량을 단속할 예정이며 체납차량이 포착되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소유권이전 미이행 차량(일명 대포차)은 경찰관 입회하에 강제로 차량문을 열고 물품수색 이 과천경찰서(서장 오성환)가 민원인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사건처리 기법을 도입해 호평을 받고 있다. 과천경찰서는 최근 수사관교체요청과 수사이의제기, 민원통지 등의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사건 접수단계에서부터 중간 수사진행 과정, 결과까지 민원들에게 SMS(문자전송)나, 전화 등으로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또 담당수사관의 공정한 수사가 의심될 경우 경찰서 청문감사실에 서면으로 수사관교체요청 신청서를 제출하면 수사관을 교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수사지원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수사이의신청도 가능하도록 했다. 이 같은 각종 제도도입은 수사 활동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데 일조했다. 이한수(54·과천시 문원동) 씨는 “과천경찰서의 이러한 제도의 도입은 경찰 수사에 신뢰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
안성시는 오는 17일 여러 단체나 개인으로부터 기탁 받은 의류 4천점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 무료로 나눠주는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개의 권역으로 나눠 진행되며 중앙은 안성시민회관 현관 로비, 동부는 죽산면 농업인상담소 앞마당, 서부는 공도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르게 배분해 달라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기초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사례관리 대상자 등에게 원하는 의류를 1인 3점씩 직접 선택할 수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의 경우 읍·면·동사무소 및 무한돌봄센터와 동·서부 무한돌봄네트워크팀에 희망물품을 요청하면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하게 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성시 주민생활지원과(☎031-678-2194)와 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031-675-6513),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070-8915-2097)으로 문의하면 된다.
평택시 ◇4급 승진 ▲도시주택국장 이명근 ◇5급 승진 ▲송탄출장소 건설도시과장 서정택 ◇5급 전보 ▲차량등록사업소장 최헌화▲도시계획과장 강윤상▲도시정비과장 박창구▲건설하천계획과장 유창열▲수도운영과장 김정삼▲안중출장소 건설도시과장 김진호▲지산동장 장정숙 ◇6급 승진 ▲송탄출장소 김선기▲도시주택국 최명호 ◇6급 전보 ▲축수산과 수산담당 한영재▲안중보건지소 보건행정담당 이학영▲안중출장소 김광수▲안중출장소 김갑중▲안중출장소 이경구▲도시정비과 도시사업정비2담당 임남택▲건설하천계획과 도로계획담당 유병우▲건설하천계획과 하천시설담당 김형태▲도로사업과 도로건설1담당 김형수▲도로사업과 도로건설2담당 신희영▲송탄출장소 김승태
포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응규)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가을을 풍성하게 하는 텃밭재배반’ 수업을 농업인의 집에서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쪽파, 부추와 같은 조미 채소류와 배추, 청갓 등의 엽채류, 무, 당근 등 근채류 재배에 관한 기초 텃밭재배과정으로 이뤄진다. 특히 실습과정으로 화분에 쪽파와 배추, 갓, 무, 당근을 직접 심고 집에서 키울 수 있는 상자텃밭은 실제로도 유용한 교육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상자텃밭은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할 수 있고 아이들에게는 산 교육장으로 역할을 할 수 있어 삶의 활력소가 되는 공간으로 또 농업을 더욱 이해할 수 있는 매개체로 역할을 다하게 될 것이다. 도시화로 인해 점점 삭막해 지는 요즘 생산적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녹색 생활공간 조성을 통해 시민의 정서 함양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게 되는 도시농업팀의 ‘가을을 풍성하게 하는 텃밭재배반’은 시민에게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중요한 분야가 될 것이다.
광주시가 이번 수해로 피해를 본 기업체들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광주시는 수해피해를 본 기업체의 신청을 받아 공무원 등 인력을 투입, 토사제거 및 물품 정비 작업을 통해 빠른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피해발생일부터 현재까지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인력을 지원해 총 227개소에 연인원 2천300여명이 복구작업에 투입됐으며 살수차 및 준설차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에게는 재해구호기금 100만원이 지원되며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재해복구자금 특례보증으로는 9개업체에 3억7천여만이 승인됐다. 한국전력공사 및 이동통신사에서는 피해정도에 따라 전기요금 및 통신요금도 50~100%까지 감면해 주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기업체의 빠른 복구를 위해 지원가능한 모든 부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소방서의 최우수 안전센터로 선정된 태안119안전센터 관계자들이 상장을 들어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화성소방서는 지난 5일 화성시 병점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태안119안전센터를 최우수 안전센터로 선정했다. 태안119안전센터 지난 3개월 동안 화성소방서 7개 119안전센터를 대상으로 직무분야별 숙련도, 전술훈련 및 행정 분야로 나눠 평가한 결과 최우수 119안전센터로 선정됐다. 이규암 태안119안전센터장은 “직원 전원이 힘을 모아 이룬 성과기에 더욱 기쁘다”며 “화성소방서 최우수 119안전센터의 자부심을 갖고 화성시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성남 분당구소재 3개 공기업이 공정사회 선도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윤태진 상임감사위원과 한국가스공사 서병길 상임감사위원, 한국동서발전 백해도 상임감사위원은 최근 난방공사 회의실에서 감사역량 강화 및 공정사회 선도를 위한 감사업무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차감사 등을 통해 투명성 확보와 감사인의 역량강화에 목적이 있으며 업무 유사성이 큰 만큼 상호협력의 시너지 효과와 방만경영 예방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감사업무협약에 따라 내부 감사역량 강화와 감사업무 투명성 확보가 기해지고 결과적으로 국민 신뢰성이 배가될 것”이라고 말했다.
군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직원들이 폭우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소외이웃들을 찾아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봉사단체인 ‘건이강이봉사단’과 정형근 이사장을 비롯 총무상임이사와 경인지역본부장 등 임·직원 10여명은 최근 고령자 및 장애인 등 사회로부터 소외받아 광주시의 ‘섬김의 집’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고 있는 식구들을 찾아 일일이 두 손을 잡아주며 격려하고 희망을 북돋아 주었다. 정형근 이사장을 비롯한 봉사단원들은 섬기의 집 원장 이부희 목사의 안내를 받아 시설 내를 하나하나 돌아보며 이번 폭우에 의한 피해정도 및 시설이용자들의 상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쌀과 라면, 계절과일 등 사회공헌 후원물품(100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시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건이강이봉사단’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써 환경보호운동, 사회복지시설 봉사 및 지원, 1사1촌 자매마을 일손돕기, 자매결연을 통한 ‘아름다운 가족’세대 방문, 전문봉사활동(도배봉사, 이·미용봉사)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일부로 출연한 사회공헌기금을 이용
한국산업단지공단 제7대 이사장에 조 석(53) 전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장이 취임했다. 신임 조 석 이사장은 지난 5일 서울 구로동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에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조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오늘날 우리경제와 산업단지를 둘러싼 기업환경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산업단지가 단순한 생산단지가 아니라 새로운 경쟁력을 지닌 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하며 그 최일선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어진 역할을 해내야 할 것”이라 밝혔다. 조 이사장은 이를 위해 “산단공은 앞으로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산업단지 전문기관’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산업단지 개발, 관리, 지원에 이르기까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국제적으로도 그 전문성을 인정받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업단지 환경개선을 통한 입지경쟁력 강화를 위해 QWL밸리 조성사업 성과 창출, 맞춤형 산업단지 개발 및 산업집적시설 건립 확대, 광역클러스터, 생태산업단지 구축, 공장설립 대행 등 기업지원서비스 강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 이사장은 전북 익산 출신으로 서울대 외교학과, 미국 미주리 주립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와 경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