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복지재단 주최하고 과천시 지역사회 복지협의체가 주관한 ‘지역복지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에 관한 포럼 행사가 오는 13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역할과 기능을 돕고 민관 상호협력을 이루기 위한 이번 포럼은 서울시립대 이준영 교수의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에 대한 강연과 과천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전 소장, 춘의종합사회복지관 최종복 관장이 참석해 ‘과천지역사회복지의 현황과 과제’등을 토론한다./과천=김진수기자
가평의 위치한 ‘행봉한 동행’(대표 김선영)은 지난 7일 가평군 노인여가복지사들과 함께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베풀어 효행 실천에 앞장섰다. 가평노인복지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조중윤 가평군의회 부의장과 나종국 축산농협조합장 및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격려했으며 경기도의회 박종덕(양평) 의원도 참여해 자신의 장기인 마술을 어르신들에게 선보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기도했다. 또한 가수 ‘행복나누기’팀이 출연해 흥겨운 노래를 선사하고 행복나누기 회원들의 사비를 모아 마련한 음식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행복한 동행의 김선영 대표는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할수 있도록 뜻을 모아준 회원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행복한 동행’은 노인여가 지도사들의 모임으로 지난해 11월3일 가평군 교육협력과 에서 주관한 노인여가지도사 양성교육과정을 수료한 16명이 뜻을 모아 결성한 단체다.
<지식경제부> ▲2012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전시운영본부장 박순기 <금융위원회> ◇3급 승진 ▲행정인사과장 정완규 ◇4급 승진 ▲금융서비스국 은행과 신종순 <안산시> ◇4급 승진 ▲임승원 주민생활국장 ◇4급 전보 ▲상록구청장 황하준 ▲도시건설국장 문종화 ▲환경교통국장 이재영 ▲산업지원사업소장 이강석 ◇5급 승진 ▲이동장 이경래 ▲단원구 주민복지과장 김학창 ◇5급 전보 ▲감사관 최종은 ▲안산도시공사 파견 박경열 ▲체육진흥과장 손경수 ▲교통정책과장 이만균 ▲상록구 세무과장 하순자 ▲단원구 행정지원과장 김형호 ▲도시계획과장 이태석 ▲건설과장 김학민 ◇6급 승진 ▲상록구 이동 김근민 ▲상록구 사2동 장선자 ▲단원구 원곡본동 차기근 ◇6급 전보 ▲회계과 계약심사계장 김기서 ▲문화예술과 문화종교계장 노찬규 ▲〃 문화시설계장 이종규 ▲기획예산과 의회협력계장 이태성 ▲〃 송무계장 이용호 ▲관광해양과 관광정책계장 박근호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센터계장 김용배 ▲상하수도사업소 하수과 하수행정계장 문홍식 ▲산업지원사업소 기업민원과 기업SOS지원계장 이종준 ▲지식정보사업소 감골도서관 성포분관장 송해근 ▲차량등록사업소 차량관리계장 연창희 ▲상록구…
본사 박세호 대표이사가 8일 단국대학교 용인시동문회 제2대 회장에 선출됐다. 단국대학교 용인시동문회 박세호 신임회장은 이날 오후 용인시 한 식당에서 최종진 단국대 대외협력부총장과 위장선 제1대 동문회장 등 대학과 총동문회 주요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장단 회의에서 이정기 부회장의 추천을 받아 참석한 회장단 전원의 만장일치로 의결, 제2대 회장에 선임됐다. 박 신임회장은 회장 수락인사를 통해 “아직 부족한게 많고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회장으로 추천해 주신 여러 선배님들과 동문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열과 성을 다해 용인시동문회가 모교와 총동문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종진 단국대 대외협력부총장은 “위장선 회장님이 용인시동문회 결성에서부터 지금까지 굉장히 열심히 해주셨는데 이제 좀더 젊은 후배들이 앞장서서 발전시켜 줬으면 하는 마음이 이심전심으로 있었다”면서 “이제 모교와 함께 하는 용인시동문회가 박세호 신임회장을 필두로 모교와 전체동문의 발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군포시 산본중심상가 이마트 앞 상설무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에 그곳에 가면 어김없이 만날 수 있는 공연이 있다. 시가 주최하고 군포예총(회장 강신웅)이 주관하는 ‘일요 예술무대 - 언제나 그 자리에’가 그것으로 산본중심상업지역의 경제활성화와 생동감 넘치는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기획됐다. 일요예술무대는 지난 달 8일부터 ‘어린이와 할아버지가 함께하는 중창단’공연과 코미디가 가미된 성악프로그램, 비보잉과 래퍼가 함께하는 ‘힙합스테이지’, 레미제라블·맘마미아 등의 뮤지컬 갈라쇼, 우리춤과 함께하는 한국무용 등 매주 테마를 가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아카펠라 그룹 액시트가 천상의 화음을 선보여 무대를 찾은 시민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제공했다. 이 무대는 공연 이름처럼 언제나 그 자리에 가면 볼 수 있는 야외 상시음악회로 시는 오는 9월까지 세계민속음악과 오페라 이야기, 국악, 재즈, 7080콘서트, 클래식, 마림바 연주, 연극 등 매회 특색 있는 공연을 준비해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강신웅 예총회장은 “지난 2001년부터 아파트 단지나 지역 복지센터, 공원, 공장 등에서 펼쳐졌던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가 시민의 생활터를 찾아가는 공연이
인천계양경찰서(서장 조기준)는 8일 중요범인 검거 유공 경찰관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중요범인 검거 유공 표창을 받은 장순복 경사(형사과)는 술을 마시고 상습적으로 이웃주민 등에게 폭력을 휘두른 피의자(특수공무집행방해 등 전과28범)를 검거한 공로를, 박찬솔 순경(계산지구대)과 최종철 전경(112타격대)은 공무집행방해 사범을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기준 서장은 “앞으로도 매사에 적극적인 자세로 근무에 임해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민생치안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전의식과 모험심을 고취하고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클라이밍에 도전해보세요"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이 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관내 청소년 및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제5기 클라이밍 정규강습반’운영을 시작했다. 매주 화,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8시까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실시하는 이 프로그램은 초급자 중심의 클라이밍 기초과정인 ‘클라이밍 개론’을 비롯, ‘톱로핑 등반’, ‘매듭법’, ‘선등 기초 등반’, ‘후등 기초 등반’, ‘빌레이 기술’ 등을 배운다. 강습장소는 5m 높이의 수련관 건물 벽에 설치된 인공 암벽이며 참가비는 청소년 4만원, 성인 6만원이고 출석률 90% 이상인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한다. 수련관 홍만기 관장은 “앞으로 클라이밍 외 취미생활 위주의 프로그램을 더 많이 발굴해 널리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광주시립도서관에서 6월부터 또 다른 재능기부로 용인외고와 연계한 ‘나는야 실험왕’을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는야 실험왕’은 용인외고 실험동아리인 ‘바이오매니아’ 학생들이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15주 동안 얼음팩 만들기, 손가락 화석 만들기 등 15가지 과학실험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언니, 오빠들과의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북돋아 과학탐구정신을 기르고 있다. 첫 번째 시간인 ‘인체의 신비’에 참여한 최성호 학생은 “뼈와 장기를 맞춰보고 음식물의 흐름에 대해 형과 누나들이 설명해주니 재미있었고 다음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나는야 실험왕’ 2기는 9월에 모집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주말 자원봉사프로그램으로 ‘형님들이 읽어주는 영어동화’, ‘이모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동화구연)’가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lib.gjcity.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1-760-5678~9)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는 8일 광적면 가납리 신천 변에서 돼지 풀 일제제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단풍잎 돼지풀은 북미지역이 원산지로 토종식물의 식생을 위협하고 개화 후 꽃가루가 날리면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에 환경부에서 인체에 해로운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로 지정된 식물이다. 돼지풀은 성장속도가 빨라 성장기(7~8월), 개화기(8~9월)이후 제거가 어려워 가급적이면 성장기 이전에 제거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이에 따라 시는 토종식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시민의 건강까지 위협하고 있는 단풍잎 돼지풀 번식을 억제하기 위해 읍·면·동별 자체 제거 계획 수립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거 작업을 펼쳐왔다. 그러나 아직까지 많은 돼지풀이 산재돼 있어 시민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행사를 갖게 된 것이다.
“시계와 함께한 시계사랑을 아시나요.(Love is watching, Love is the watch)” 구리시가 가정에서 안쓰고 방치되고 있는 시계를 모아 수리한 뒤, 이를 시계가 없는 가난한 나라에 전달해, 훌륭한 자원재활용사업으로 꼽히고 있다. 박영순 구리시장은 지난 3일 캠페인으로 수거한 시계 400개를 깨끗히 수리해 기아대책본부 이영훈 목사에게전달했다. 이날 구리시 환경관리사업소는 ‘Love is watching, Love is the watch’를 주제로 구리시청에서 뜻깊은 사랑의 시계 전달식을 가졌다. 기아대책 서울경기북부지역본부 오동훈 본부장은 “시계는 기아대책본부를 통해 시계가 없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솔로몬제도에 전달 될 예정”이라며 “구리시와 구리시민들이 새로운 기부문화를 창출하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사업으로 성공시킨 시민운동의 결과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김정국 구리시환경관리사업소장은 “단순한 금전적 기부프로그램보다 더 의미가 있고 저개발국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모델의 봉사프로그램으로 승화시켰다”며 “이 제도가 전국적으로 퍼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영순 시장은 “공무원의 아이디어와 시민,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뜻깊은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