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포은아트홀에서 오는 8일 막을 올리는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의 무대에 관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혜택과 이벤트가 마련됐다. 서울공연에 비해 30% 저렴한 가격에 책정된 티켓 가격을 바탕으로 연인과 부부를 위한 ‘운명 할인’(35%)과 경기(명함 기재 주소 기준)지역 직장인 할인(35%), 용인문화재단 유료회원 할인(40%), 초중고생 할인(S, A석에 한함·50%) 등의 혜택이 준비됐다. 또한 3~5인이 함께 R석을 예매할 경우 각각 35%(3인), 37%(4인), 40%(5인)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가족단위 관객이 주목할 만하다. 한편, 6월 16일(14시), 19일(20시), 21일(20시)에는 당일 유료티켓 소지자 50명을 대상으로 공연 후 주연 배우들의 사인회가 열리고, 5회 이상 관람한 관객 중 선착순 50인에게 주연배우 친필 사인이 담긴 프로그램 북이 증정된다. 이와 함께 공연장 로비에 비치된 연서함을 통해 주인공 훤(김다현, 전동석)과 양명(성두섭, 조강현)에게 편지를 보내 최고의 ‘연서’에 뽑히면 배우의 친필 답장도 받을 수 있다.
약한 유산소 운동으로 군살 빼기 무작정 굶으면 요요 등 부작용 풍만한 가슴 만들기 침술 요법 수술·보형물 부담없고 만족도 커 누워 허리 들기 엉덩이 탄력 높여 꾸준한 운동으로 완벽 뒷태 완성 일찍 찾아온 더위에 벌써부터 해수욕장이나 워터파크는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시원한 물속에 몸을 담그고 싶어도 자신없는 몸매 때문에 망설이고 있다면, 노출의 계절 당당함을 갖기 위한 몸매 관리법을 알아본다. 당당한 비키니 몸매 관리법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는 필수 노출이 필수인 수영장에선 평소에 그럭저럭 가리고다니던 복부, 옆구리, 팔뚝 등 숨은 군살도 금세 탄로나기마련이다. 그러나 특정 부위의 군살만 쏙 빼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 특히 과체중으로 고민인 사람이라면 낮은 강도의 유산소운동을 꾸준히 실시하는 것이 체내 지방량을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 여름철에는 야외보다는 실내에서 고정식 자전거를 타거나 런닝머신을 이용해 빠르게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더위와 상관없이 장시간 운동을 지속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굶는 다이어트를 실시할 경우 단 한번의 폭식에도 요요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실효성이 없을뿐더러 더운 날씨로…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옷차림도 가벼워지는 여름, 피부에 바르는 제품도 가벼워져야 한다. 유분이 많아지는 여름에는 메이크업이 쉽게 번들거리고 밀리기 쉽기 때문이다. 한 가지 더, 피부가 손상 받기 쉬운 여름에는 제품이 가벼워지는 만큼 피부 보호에 신경 써야 한다.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한 겹 가볍게 발라도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하고 촉촉하게 빛나는 ‘광(光)’ 피부 표현을 위한 방법을 알아보자. ▲자외선 차단은 완벽하게 여름 메이크업에 기본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외선 차단.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가장 큰 주범으로 기미, 주근깨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메이크업시 완벽한 자외선 차단은 필수다. 대부분 기초 케어 후 자외선 차단 전용 제품을 사용하고 그 후 베이스 제품을 사용하는데 여름에는 바르는 단계가 많아질수록 베이스 메이크업이 쉽게 밀리기 때문에 단계를 줄이는 것이 포인트다. 피부가 가벼워져야 한여름에도 답답해 보이지 않으면서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으면서 피부 컬러는 자연스럽게 보정해주는 자외선차단 겸용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선택하면 한 결 가볍고 투명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
사람의 첫인상 중에서 가장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얼굴이다. 얼굴에서도 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눈썹에 의해 보여지는 인상도 천차만별이다. 나의 얼굴형에 가장 알맞은 눈썹을 그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둥근 얼굴형 둥근 얼굴형은 눈썹산을 날카롭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 눈썹을 그릴 때 눈썹산을 둥글게 그리면 얼굴이 더욱 동글동글해 보일 수 있다. 눈썹을 다듬을 때 눈썹 산은 되도록이면 살려주고 꼬리부분은 약간 일자로 그려준다. ▲각진 얼굴형 각진 얼굴은 둥근 얼굴과는 반대로 눈썹을 약간 부드럽게 그려주는 것이 좋다. 둥근 얼굴형의 눈썹의 경우 눈썹산을 살려줬다면, 각진 얼굴형에서는 눈썹산을 약간 곡선으로 굴려준다. 전체적인 인상을 부드럽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계란형으로 보일 수 있다. ▲긴 얼굴형 긴 얼굴형의 경우에는 일자눈썹을 추천한다. 눈썹을 일자모양으로 표현해야 얼굴이 짧아 보일 수 있다. 눈썹산은 살려도 좋지만 너무 높게 그릴경우에는 얼굴이 더 길어 보일 수 있으니 조심해햐 한다. 긴 얼굴형의 경우 약간 두툼한 눈썹이 좋다. ▲ 실패 없이 눈썹 다듬는 방법 눈썹을 실패하지 않고 다듬는 방법은 눈썹을 털이 난 방향으로 잘 빗어 정
한국 코미디의 산 역사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가 오는 9일 700회를 맞는다. 1999년 9월 4일 첫선을 보인 지 14년 만이다. 그러나 700회를 맞는 분위기가 그리 밝지만은 않다. 최근 방송가 안팎에서 불거진 ‘개콘’의 위기설 때문이다. 시청률은 하락세를 보이는 데다 일부 코너들은 제작진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특정집단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하듯 지난 5일 오후 여의도 KBS신관에서 열린 700회 특집 기자간담회는 ‘개콘’의 위기 대응 방법이 주된 화제가 됐다. 원년 멤버 박성호는 “‘개콘’이 작년에 상당히 고점에 있었다”며 “작년에 비해 떨어진 것뿐이지 과거 평균적으로 봤을 때 그렇게 위기로 보지 않는다. 그러나 작년을 기준으로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게 좀 더 노력하려는 각성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원년 멤버 3인방이 위기 극복에 발벗고 나섰다. 박성호, 김대희, 김준호는 지난달 ‘원로회의’를 구성해 일주일에 한 번 회의를 연다. 주된 주제는 신인 발굴이다. 전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시청률 7.7%로 출발했다. 6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선을 보인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전국 기준 7.7%, 수도권 기준 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내 연애의 모든 것’ 마지막 회보다 각각 3.7%포인트, 4.4%포인트 높은 수치다. 동시간대 경쟁작 MBC ‘남자가 사랑할 때’와 KBS 2TV ‘천명’은 전국 시청률 11.1%, 8.5%를 각각 기록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국선 전담변호사 장혜성(이보영 분)과 차관우(윤상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고등학생 박수하(이종석)가 만드는 법정 로맨스 판타지다. 첫 회에서는 아역 김소현의 호연과 흡입력 높은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날 KBS 2TV 토크쇼 ‘이야기쇼 두드림’은 전국 시청률 3.7%로 막을 내렸다. 후속으로는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스페셜’이 방송된다. 다른 시청률 조사업체 TNmS 전국 기준으로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7.8%, ‘이야기쇼 두드림’은 2.7%였다.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일본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소속사인 플레디스가 6일 밝혔다. 리지는 MBS/TBS에서 다음달부터 방송되는 심야 드라마 ‘악령 병동’의 3, 4회에서 구마가와 병원의 입원 환자인 한국인 유학생 태희 역을 맡아 촬영을 마쳤다. 그간 리지는 MBC TV 시트콤 ‘몽땅 내사랑’과 MBC TV 드라마 ‘아들 녀석들’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지만 일본 드라마에 출연하는 건 처음이다. 리지는 “겁이 많아 공포물이란 이야기에 걱정됐는데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며 “내가 나오는 장면이 공포감 조성에 가장 중요한 장면”이라고 전했다.
수면 질환 종류와 치료법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게 눈꺼풀이란 말이 있다. 이는 수면(睡眠)이 일상생활의 필수적이란 사실을 설명해 준다. 잠을 충분히 취하지 않고 건강 찾기란 나무에 올라가 물고기 찾는다는 연목구어(緣木求魚)에 빚대기도 한다. 인간의 삶 1/3은 수면 시간으로 양과 질에서 잠을 잘취해야 낮시간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다. 수면장애 하면 보통 불면증을 떠올리게 되지만 낮시간대 잠이 너무 많은 것도 병이고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 수면 중 이상행동, 수면시 다리의 이상감각 등도 모두 수면관련 질환이다. 불면증 수시로 깨거나 자도 피곤한 경우 방해 요인 제거+약물치료 병행 코골이·수면무호흡증 전두엽 기능 손상 지적능력 저하 혈압 상승 부정맥 등 합병증 유발 주간 졸림증·기면증 다리 등 근육 풀리는 현상 동반 사고 위험 있어 반드시 치료해야 ◇잠의 구성 및 기능 고대로부터 두뇌기능이 정지된 상태를 잠으로 봤다. 하지만 1951년 미국 시카고 대학의 클라이트먼 (Kleitman) 과 아제린스키(Aserinsky)는 수면 중 눈이 빠르게 움직이는 시기가 있음을 발견하면서 수면 중에도 활동적인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여겼다. 이후…
요통 치료 해답은? 허리는 상체와 하체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주요 구조물로는 뼈(요추), 디스크(추간판), 근육, 인대 및 신경이 있다. 요통은 매우 흔해, 전 인구의 80% 가량이 일생동안 적어도 한번은 상당히 심한 요통을 경험하게 되며, 요통은 45세 미만의 성인들이 겪는 질환 중 감기 다음으로 흔한 질환이다. 요통은 외상에서 퇴행성 변화 노화 현상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야기된다. 요통환자에게 요통의 여러 원인 중 척추질환으로 추간판탈출증, 변형성 척추증, 추간관절증, 근근막성 요통, 척추관 협착증, 골다공증 등 허리의 뼈에 관련돼 발생하는 것이 있다. 이 중 추간판탈출증 이라는 것은 뼈와 뼈 사이에서 쿠션역할을 하는 디스크의 수핵이 척수가 지나가고 있는 척추관내로 돌출된 상태를 나타낸다. 이처럼 돌출된 수핵이 허리 및 다리의신경을 압박하거나 자극함으로써 허리와 다리가 아프거나 저리게 된다. 추간관절증은 허리뼈 뒤쪽의 관절이 염좌, 변형, 염증 등에 의해 관절에 분포하는 신경이 자극돼 허리의 통증이 나타나며 등을 뒤쪽으로 젖히면 통증이 악화된다. 또, 척추 질환 중 근근막성 요통은 허리의 근육의 염좌 혹은 피로의해 발생한다. 척추관협착증
‘가왕’ 조용필이 오는 15일 의정부종합운동장을 찾아 감동과 환희가 넘치는 최고의 무대를 선물한다. 의정부예술의전당과 ㈜모비ENT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대중가요의 살아있는 전설 조용필이 새 정규앨범 19집 ‘헬로(HELLO)’의 발매를 기념하는 의정부 투어 콘서트다. 조용필이 10년 만에 제작한 이번 앨범은 그의 세월만큼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정규앨범 ‘헬로(HELLO)’와 동명 타이틀인 2013 전국투어 ‘헬로(HELLO)’로 다시 찾아온 가왕의 무대는 최고의 밴드 세션 ‘위대한 탄생’과 함께 국내 최정상급 밴드연주를 선사한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서는 지난 투어에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국내 최초 자체 제작 ‘무빙 스테이지’를 활용 수평, 수직을 오가는 첨단 무대를 비롯해 획기적이고 실험적인 무대 연출을 선보인다. 조용필의 음악은 최근까지도 많은 후배 가수들에 의해 회자되고 있으며, 데뷔 45주년을 맞이한 지금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그만의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다. 언제나 음악으로 대중의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