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어린이 영어뮤지컬 ‘아빠! 사랑해요’(2.4~5)=이천아트홀 소공연장(031-644-2100) △‘한·중 새봄맞이 한마당’(2.9)=안양대학교 중국중원문화경제교류원(02-733-8307~9 주한중국 문화원) △마당놀이극 ‘햇님달님’(~2.26)=부천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032-320-6339) △연극 군포윈터아츠페스티벌 ‘사랑하면 춤을 춰라’(2.9~19)=군포시문화예술회관 철쭉홀(031-390-3501) △전통연희극 ‘똥벼락’(~2.5)=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031-1577-7766) △‘경기도의 옛 땅, 개성’(~2.26)=임진각 내 경기평화센터 1층 전시실(032-288-5300) △수원시립교향악단 ‘창단 30주년 기념음악회’(2.28)=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28-2813) ◆ 전시 △실학박물관(~3.31)=‘곤여만국전도, 조선의 세계관을 바꾸다’(031-579-6000) △안양 롯데갤러리(~2.14)=‘New Spirit-전통의 현대적 재해석’(031-463-2715~6) △수원 사랑나눔·거리갤러리(~2.16)=‘신년맞이 길목’전(031-236-1533) △경기도문화의전당 소담한갤러리(~3.11)=에드워드 커티스…
인천시립교향악단 연주회 티켓이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상·하반기로 오픈시켜 연주 프로그램을 미리 확인하고 계획적으로 예매할 수 있게 됐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올해 1년치 프로그램이 미리 확정돼 이날부터 상반기 공연 티켓을 판매하는 시즌 오픈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올 해 시즌은 ‘명 악장과 함께하는 하모니 플러스 시리즈’, ‘금난새 그리고 4인의 비르투오지 시리즈’ ‘피아노 & 피아니스트 시리즈’등 5개 시리즈와 특별 연주회 등 16개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 인천시향이 야심차게 준비한 ‘명 악장과 함께하는 하모니 플러스 시리즈’는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악장들과 함께 꾸미는 연주회로 토모 캘러(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데이비드 김(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미셀 김(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이 무대에 올라 지역 클래식 팬들의 역구를 충족시켜줄 예정이다. 또 ‘금난새 그리고 4인의 비르투오지 시리즈’는 화려한 기교와 실력을 겸비한 솔리스트와 교감하는 자리로 신시내티 오케스트라의 플룻 부수석으로 활동하는 최나경, 2009년 퀸 엘리자베스 바이올린 콩쿠르 2위에 빛나는 로렌조 가토, 클라리넷의 마술사라 불리는 마이클 콜린스, 파가니니 최연
수원시립교향악단은 1일 바이올리니스트 한경진을 악장으로 위촉했다.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인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가 “매혹적인 소리를 가진 바이올리니스트”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악장 한경진은 예원학교 졸업했다. 또 영재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Diplom를 마치고, 라이프치히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 과정과 ‘Meisterklassenexamen’ 과정을 거쳐, 그녀의 교수인 Prof. R. Baldini의 Assistant로 2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후학양성을 위한 준비과정을 성실히 마쳤다. 더불어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과 유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모여 만든 Berlin kammermusik orcherster 에서 부수석으로 또 Mendelssohnhaus , Schumannhaus , Maarkleeberg , Jardhaus 등 초청독주회와 수많은 실내악 연주로 탁월한 기량과 열정적인 소리를 가진 연주자라는 평을 받았다. 2010년 10월 귀국 후 예술의 전당 아티스트로 발탁돼 지난 해 4월8일 예술의 전당에서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금호 챔버뮤직소사이어티 연주와 앙상블 Pan의 리더로 카이로스앙상블의 단원으로 활동 중이
2012년 흑룡의 해를 맞아 ‘한·중 새봄맞이 한마당’ 행사가 9일 오후 3시 안양대학교중국중원문화경제교류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이해 중국 문화부와 중국 광서장족자치구인민정부가 공동주최하고 주한 중국 문화원과 광서장족자치구 래빈시 신문출판국이 공동주관하는 행사로 2012년 ‘환락춘절 다채광서’라는 주제로 중국광서장족자치구 소수민족의 설맞이 세시풍속공연과 수공예, 농민화 등이 전시된다. 이번 공연의 대부분은 관객이 참여하는 체험형 놀이형태로 펼쳐져 한국의 사자춤, 사물놀이도 공연되며 중국 장족의 전통 손님맞이 수구의식(12조각 채색천으로 만든 공을 손님의 목에 걸어줌)과 중국 광서에 거주하는 여러 소수민족의 황고북춤, 팽이 돌리기, 판신무, 산 노래, 액막이 놀이, 전통춤 산들산들, 대나무 춤, 아리랑과 유삼제, 동족의 강강수월래 순으로 한국과 중국의 전통문화가 어울리는 한마당을 연출한다. 공연행사와는 별도로 전시행사도 개최되는데 농민들이 노동의 현장에서 손수 그려낸 농민화 50여 점을 선보이며 소수민족의 수공예품 제작과정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행사시작과 말미에 소수민족의 전통차를 시음하고 경단을 시식하는 행사도 진행되며…
수원시립합창단(상임지휘자 민인기)은 13일부터 16일까지 합창단을 이끌어갈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바리톤과 베이스로 채용인원은 분야별 한명씩이고 응시자격은 성악전공자로서 4년제 대학졸업자 또는 동등이상 학력 소지자여야하며, 지방공무원법 31조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아니한 자로 남자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여야 한다. 응시원서는 수원시립예술단 사무국 또는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artsuwon.or.kr)에서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응시원서 및 이력서,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주민등록초본, 경력증명서 등의 서류를 구비해 수원 제1야외음악당 3층 수원시립예술단 사무국에 직접 접수 또는 대리접수 해야 한다. 해당분야 경력증명서는 최근 6월 이내 발급된 서류여야 하며 원본으로 제출. 외국어로 된 서류는 번역문을 첨부해야하며, 주민등록초본은 최근 3월 이내 발급된 것으로 남자의 경우 병역사항이 기재돼야 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3월 중 수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와 개별통지를 통해 발표 할 예정이다.
테너 안광영이 4일 오후 3시 양평군민회관에서 자선콘서트를 연다. 안광영은 이날 양평에 거주하는 대중음악 뮤지션들을 비롯해 국내 정상급 성악가 동료들과 함께 7080열린음악회 형식의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30일 전했다. 연세대 음대 성악과를 졸업한 그는 이탈리아에서 7년의 유학생활을 마치고 2001년 귀국해 한국의 정상급 중견성악가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그는 대학로에서 오페라를 정착 시키고자 자비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무려 40회나 공연을 올린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기독음대 성악과 교수, 벨 오페라단 단장, 가수 발성지도, 콘서트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있다. 이번 콘서트는 양평군민을 위한 자선 음악회로 전석 무료이며 가고파, 그리운 금강산, 남촌, core n'La donna e"mobile, 향수, 장비, 딜라일라, 오페라, 뮤지컬, 7080가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공연 △어린이 영어뮤지컬 ‘아빠! 사랑해요’(2.4~5)=이천아트홀 소공연장(031-644-2100) △‘한·중 새봄맞이 한마당’(2.9)=안양대학교 중국중원문화경제교류원(02-733-8307~9 주한중국 문화원) △마당놀이극 ‘햇님달님’(~2.26)=부천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032-320-6339) △연극 군포윈터아츠페스티벌 ‘사랑하면 춤을 춰라’(2.9~19)=군포시문화예술회관 철쭉홀(031-390-3501) △전통연희극 ‘똥벼락’(~2.5)=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031-1577-7766) △‘경기도의 옛 땅, 개성’(~2.26)=임진각 내 경기평화센터 1층 전시실(032-288-5300) △수원시립교향악단 ‘창단 30주년 기념음악회’(2.28)=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031-228-2813) ◆ 전시 △실학박물관(~3.31)=‘곤여만국전도, 조선의 세계관을 바꾸다’(031-579-6000) △안양 롯데갤러리(~2.14)=‘New Spirit-전통의 현대적 재해석’(031-463-2715~6) △수원 사랑나눔·거리갤러리(~2.16)=‘신년맞이 길목’전(031-236-1533) △경기도문화의전당 소담한갤러리(~3.11)=에드워드 커티스…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은 10일 오후 7시 30분 전당 해돋이극장에서 ‘ASAC 발렌타인데이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ASAC 발렌타인데이 콘서트’는 우리에게 익숙한 예술가들의 사랑 이야기를 단순한 연주 형식의 콘서트가 아닌 미술과 클래식의 독특한 조합으로 보고 듣는 콘서트다. 특히 고전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로맨틱 음악의 향연과 눈으로 보여지는 강렬한 그림, 온 몸으로 느껴지는 감동적인 연주에 사랑이라는 색채를 덧입혀 음악· 미술애호가, 연인들, 친구, 가족들 모두에게 가장 새롭고 낭만적이며 흥미진진한 발렌타인데이를 선사한다. 또 동시대를 살아가며 서로 교류하고 서로에게서 영감을 받으며 무수히 많은 명작을 남긴 예술가들의 숨겨진 이야기, 그리고 미술과 음악의 특별한 만남에서 오는 앙상블과 함께 미술해설가 윤운중의 프리미엄 해설을 통해 어렵기만 했던 미술과 클래식 곡들을 재밌고 탄탄한 스토리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명품 콘서트다. 더불어 콘서트에는 위대한 음악가와 화가들의 사랑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데 ‘베토벤과 불멸의 연인들’, ‘리스트와 마리 다구 부인’, ‘에릭 사티와 쉬잔 발라동’ 등 음악과 미술을 통해 생생히 살아나는 세기의 예술가들의 로맨틱하고
지난 해 여름, 무대체험연극이라는 다소 생소한 장르에도 불구하고 큰 호응을 얻은 연극 ‘게임의 왕자’가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을 찾아온다. 6세에서 11세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연극 ‘게임의 왕자’는 예술교육과 공연이 결합된 복합체험극으로 아트센터가 ‘극장아 놀자’ 시리즈로 2010년 전회 매진을 기록한 ‘큰 아저씨피터의 초대’에 이어 2011년 초연된 작품이다. 무대체험연극은 기존의 무대체험프로그램인 ‘백스테이지투어’와 ‘어린이연극’을 접목한 형태로 극적 전개 속에서 조명, 음향 등의 무대장치를 경험하는 교육과 공연이 결합된 새로운 차원의 체험극이다. 또 공연의 일부 스토리 안에서 관객의 함성 등으로 참여를 유도시키는 타 체험공연과 달리 ‘게임의 왕자’는 관객이자 참가자인 어린이들이 게임속(공연무대)으로 사라진 연극의 주인공을 나서며 조명과 음향, 무대장치가 만들어내는 극적인 모험과정을 통해 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연극은 특히 어른은 들어올 수 없는 게임 팩토리의
양평군립미술관(관장 이철순)이 다음 달 15일까지 ‘마법의 나라, 양평’ 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지난 해 양평군립미술관 개관 기념 특별전으로 관람객 5천 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마법의 나라, 양평’ 전은 양평의 예술적 토양에서 활발하게 작업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들의 생기가 합쳐져서 이뤄졌다. 미술관 관계자는 “특히 방학기간에 학부모와 미술관을 찾은 어린이 관객들이 1층에 마련된 관람소감을 적는 공간에 미술도구를 이용해 그림으로 표현하며 즐거워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관객의 이런 반응을 놓치지 않고 미술관의 중요한 기능 중 하나인 교육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고 향후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월요일 정기휴일)까지이고 관람료는 일반 1천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500원(양평군민, 장애인, 경로자, 군경은 무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775-0068)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