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 고교 연합회(회장 이순국) 동문 체육대회 = 10월 9일(토) 오전 11시, 수원공고 대 운동장 (경성고, 동원고, 매향중·매향여자정보고, 삼일중·고, 수성고, 수원고, 수원공고, 수원농생명과학고, 수원여고, 영복여고, 영신여고, 유신고) ▲구성 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최해식) 체육대회 = 10월 10일(일) 오전 9시, 구성초등학교 운동장 ▲82연합회(회장 박성철) 체육대회 = 10월 17일(일) 오전 9시, 유신고등학교 대 운동장 (주관:유신고등학교 7회 동창회) * 82연합회는 82년도 수원지역 고등학교 졸업생으로 유신고, 수성고, 수원고, 경성고, 삼일상고, 삼일공고, 수원농고, 수원공고 등 졸업생들의 연합회
연천교육청의 직속기관인 경기도 학생연천야영장에서는 수련활동 기간 중 학생들이 취사활동 후 남은 쌀을 모아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돕고 있어 지역민들로 부터 호응을 받고있다. 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연천학생야영장은 지난 3월부터 쌀을 모은 결과 4개월 동안 백미 240kg(3가마)가 모아졌고 7월쯤에 대광리에 살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가구당 40kg씩 4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또 8월 말에는 직원들끼리 일정액을 보태 남은 쌀로 가래떡 14상자를 뽑아 신서면사무소를 통해 지역에 거주하는 영세가정과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는 등 어려운 지역주민을 돕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9월 개장한 경기도학생연천야영장은 올해 4월초 첫 학생 야영수련활동을 시작해 현대화된 시설을 바탕으로 천체관측, 골프체험, 도미노게임과 지역의 특산물인 율무로 천연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10월 중순까지 사전예약이 돼 있을 정도로 교사들과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경기도 학생연천야영장은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뿐만 아니라, 현대화된 야영장 시설을 활용하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랑의
▲응용심리연구소장 서용원 ▲교육연구소장 유재봉 ▲생활과학연구소장 김순옥 ▲현대중국연구소장 김용준 ▲국가경영전략연구소장 이희옥 ▲도시발전연구소장 김광식 ▲에너지파워연구센터장 원충연 ▲RFID/USN집적회로연구센터장 양영구
▲성남시청소년 민속체험행사 = 11일(토) 오전 10시, 수정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문화존, 주요 프로그램 민속체험(송편 만들기·노리개 만들기·배씨머리띠 만들기·복주머니 만들기·전통 탈액자 만들기·제기 만들기·뻥튀기 체험 등)과 공연행사(락밴드·그룹댄스·가요 무대 등) ☎031-740-5264 ▲수원지역 고교 연합회(회장 이순국) 동문 체육대회 = 10월 9일(토) 오전 9시, 수원공고 대 운동장 ▲구성 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최해식) 체육대회 = 10월 10일(일) 오전 11시, 구성초등학교 운동장 (경성고, 동원고, 매향중·매향여자정보고, 삼일중·고, 수성고, 수원고, 수원공고, 수원농생명과학고, 수원여고, 영복여고, 영신여고, 유신고) ▲82연합회(회장 박성철) 체육대회 = 10월 17일(일) 오전 9시, 유신고등학교 대 운동장 (주관:유신고등학교 7회 동창회) * 82연합회는 82년도 수원지역 고등학교 졸업생으로 유신고, 수성고, 수원고, 경성고, 삼일상고, 삼일공고, 수원농고, 수원공고 등 졸업생들의 연합회
광주시 송정동에 소재한 크로바쇼핑이 8일 쇼핑센터내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송정동 경로잔치 및 노래자랑’을 가졌다. 이날 경로잔치에는 송정1통~송정8통 노인 200여명이 초청돼 크로바쇼핑에서 정성스레 준비한 잔치국수와 과일, 음료 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 받았으며 경품추첨을 통해 참가한 모든 분들께 타올과 함께 다양한 경품이 전달됐다. 또한 인기 코미디언 이정표와 하마, 조영필, 현동현, 사미령, 국악인 이선민, 김경숙씨 등의 재치있는 입담과 노래가 이어져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주민은 “대형쇼핑센터가 들어서 사업이 예전 같지 않고 어려운 와중에도 지역 노인들을 위해 명절때면 잊지 않고 경로잔치를 열고 있는 크로바쇼핑측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크로바쇼핑 강동규 사장은 “지역에서 쇼핑센터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어르신들에게 자그마한 정성이나마 베풀어 드리는 것이 당연한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주민들에게 사업이익금을 되돌려 드리는 사업가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천시 공직자들이 지역 태풍피해농가 돕기에 ‘구슬땀’을 흘리는 등 농가 일손돕기로 부족한 농촌인력 해소에 힘이 되고 있다. 8일 이천시에 따르면 최근 태풍 ‘곤파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7일부터 시 산하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태풍피해농가 일손 돕기에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고 밝혔다. 이천시에서는 지난 태풍으로 인해 벼 도복 321ha와 수확기를 앞둔 배, 사과 등 과실의 낙과 29ha 등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벼를 볏짚으로 묶어세우는 등 일손 돕기와 더불어 피해농가의 낙과(배)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낙과 복숭아 180kg를 수거해 마장면 와인 제조처에 와인 제조용으로 공급,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조병돈 시장은 “태풍 피해로 인해 힘들어 하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피해 현장에 나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피해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매일 700여명의 직원 및 군인을 투입하여 빠른 시일 내에 피해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농산물 직거래 장터 팜시티(farmcity)가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10만원, 5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5천원~2천원 짜리 즉석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팜시티 신규회원가입 고객에게는 1천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팜시티에서 판매되는 남양주먹골배는 모두 저농약인증을 받은 상품으로 7.5kg(11과-12과) 2만3천원~2만6천원, 15kg(22-24과) 4만4천원~5만원에 판매한다. 또, 금 나노입자를 이용, 배나무가 자연적으로 흡수하게 하는 금 유기화재배기술로 재배한 천 이화금과(11~12과)는 7만5천원에 판매하고 먹골배는 다량구입할 경우 가격조정도 가능하다. 남양주시 진접읍에서 무농약쌀을 사용해 떡을 만드는 한솜씨가는 전제품을 15%할인, 발아현미손송편(5kg)을 7만1천400원, 찰떡선물세트(5kg)을 8만8천400원에 판매한다. 팜시티는 인기 상품을 30~10%까지 할인해 주는 행사를 벌이는데, 피시피시는 전제품 30% 할인해 웰빙미니어항을 1만5백원에 판매한다. 이밖에 명풍동충하초 및 배리하우스, 태초솔트 전제품을 20%까지 할인하고 동충하초 4개 세트는 7만6천800원, 배빵(630g) 1만1천200원,…
슬로푸드의 창시자인 국제 슬로푸드본부 카를로 페트리니 회장(Carlo Petrini)이 8일 남양주시청을 방문해 이석우 시장 등과 만났다. 이날 카를로 페트리니 회장은 엘레나 아니에르 아시아·오세아니아 코디네이트 등과 함께 남양주시청을 방문, 이석우 시장과 김정식 경제산업국장 그리고 김현택 시의원 등과 환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석우 시장은 카를로 페트리니 회장에게 “영국의 <가디언>지가 ‘지구를 구할 50명의 영웅’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고 인사말을 한 후 “2012 년 리저널 슬로푸드 대회 유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카를로 페트리니 회장은 “건강과 전통을 지키는 훌륭한 한국 음식을 만드는 사람들과 농부의 고귀한 정신에 힘을 실어 줘야 한다.”고 화답했다. 카를로 페트리니 회장은 오는 12일 출국하기 전 까지 남양주시와 (사)슬로푸드문화원, 한살림 등이 공동 주최하는 한국 최초의 2010 슬로푸드대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초청강연회도 갖는다. 앞서 아프리카 1천개 채소농장 프로젝트 모금행사 등에 참여 한 가운데 한국의 슬로푸드운동의 저변 확대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처음 한국을 방문하는 카를
“우리 군인들의 대대적인 지원을 통해 다시 재기하고 이제는 편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게 됐습니다.” 태풍 ‘곤파스’가 스치고 간 후 700여평의 논에서 쓰러져 있는 벼들을 바라보며 망연자실하고 있던 조원길(72·진건읍)씨는 논에 쓰러져 있는 벼를 일으켜 세워 준 73사단 장병들에게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육군 제73보병사단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진건읍 일대에서 태풍 ‘곤파스’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비닐하우스 복구와 벼세우기 등 대대적인 대민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독거노인 경작지 및 장병들의 지원 없이는 도저히 작업이 불가능한 10개 지역을 대상으로 일일 100여명씩 모두 580여명의 장병들이 논 7천여평과 비닐하우스 270여동에서 구슬땀을 흘린 덕분에 피해 농민들은 그나마 한숨을 돌릴 수 있었다. 이번 대민지원 활동에 참여한 백승철 대위는 “태풍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부족하지만 작은 손길이나마 전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우리 부대는 자연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위한 대민지원 시스템을 유지해 지자체와 연계한 적극적인 대민지원 작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제6회 전국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사천성 종목’에서 고양시 황룡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재학 중인 지민영군과 학부모 이은진씨가 훌륭한 팀웍을 자랑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지난 2일과 3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전국 16개 시·도 특수학교 특수학급 재학생과 교사, 학부모, 일반학생 등 5천여명이 참가한 대규모 대회로 학부모와 학생이 2인 1조 한 팀으로 참여해 가족 화합까지 도모한 종목이다. 지민영(자폐성장애 1급)군은 조예선 첫번째 경기에서 A팀으로 배정, 자폐특성상 자신이 원하는 팀으로 경기를 못하는 것에 울분을 토하고 흥분해 1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지도교사(특수교사 이지현)와 학부모의 도움으로 곧 자신을 콘트롤 해 남은 예선에서 2승을 거둬 결승에 진출한 뒤 다음날 열린 결승전에서 3:0의 완승으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지 군은 평소 컴퓨터에 전혀 관심이 없었고 마우스 조작도 미숙했으나 그동안 고양시 대회와 경기도 대회를 준비하면서 컴퓨터에 차츰 관심을 갖게 돼 이번 전국대회에서는 놀라운 집중력과 승부근성까지 보였다. 그동안 대회 준비를 위해 노력해 온 지민영군의 어머니는 “매일 학교 수업 후 언어 치료 등 각종 치료실을 다니며 힘들어 하는 아이의 모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