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 고교 연합회(회장 수원고 총동문회장 이순국)간담회=(10월 9일 수원지역 고교 연합회 동문 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안건) 7월 5일, 18:30, 수원 영통 이가네 생고기집. ☎213-2174(영통구청옆 주차빌딩)
경기지방경찰청 김창수(55) 홍보담당관은 강원도 속초 출신으로 지난 1986년 간부후보 34기 경위로 임명된 이후 경기도와 충청도, 강원도를 돌며 경찰경력을 쌓아왔다. 김 담당관은 지난 2000년 경기청 안양서 방범과장에 이어 보안1계장, 교통과 안전계장, 평택서 경무과장을 역임하며 경기도지역에서 치안경험을 쌓았고, 충북청 생활안전과장, 강원 고성경찰서장을 역임했다. 그는 부하직원들을 관리하는데 있어 최적의 일을 할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성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책임감 있는 업무 처리로 높이 평가받아 왔다.
단국대학교 출신 교직원들이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경기도 교육의원으로 당선된 김광래(62·체육과 졸업) 동문을 축하하는 행사를 통해 훈훈한 자리를 마련했다. 단국대학교 출신 교직원들은 29일 수원 호텔캐슬에서 ‘김광래 교육의원 당선 축하연’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단국대 용인캠퍼스 최종진 부총장과 경기신문 박세호 대표이사(단국대 경상대학원 졸업), 김광래 당선자 등 50여명의 단국대 동문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단국대 출신 교직원 동문회인 박달회 양재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직선 교육의원으로 당선된 김광래 선배 동문의 축하 자리를 가져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동문들이 이런 자리를 통해 서로의 기쁨과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진 부총장은 “오랜 기간 교육계에 몸담았던 김광래 당선자가 경기교육의 발전을 위해 또 다시 책임을 갖고 나선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단국대 교직원들을 대표해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광래 당선자는 “이 자리에 함께해준 동문들이 있었기에 경기교육의…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유윤식 선임연구원<사진>이 세계 3대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의 ‘21세기 뛰어난 지식인 2000’(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으로 선정돼 2010판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유윤식 선임연구원은 무선랜 품질 보장을 위한 매체 접근제어 연구 및 OSCD(One-Service-Cross-Domain) 지원을 위한 통합형 u-서비스 프레임워크 개발 등 유비쿼터스 컴퓨팅 구현과 서비스 모델 개발에 관한 연구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IBC는 영국 케임브리지에 있는 국제인명센터로 마르퀴즈 후즈 후,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유윤식 선임연구원은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0판에 등재된 바도 있으며, 성균관대 재학시절 (재)부운장학회의 장학생이기도 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에게 사랑의 보금자리가 전달돼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광주시 도척면 상림리에서는 조억동 시장과 김상기 3군사령관을 비롯, 남궁형 광주재향군인회장, 김길영 55사단장 등 민·관·군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유공자 사랑의 보금자리 준공식’이 열렸다. 보금자리 공사에는 지난 한달간 3군사령부 및 보훈복지공단의 지원금 2천여만원과 55사단 공병대대 대원들이 투입됐으며, 화장실, 보일러실, 지붕, 부엌 등 주택 전반에 걸쳐 리모델링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시와 보훈단체에서 가구 및 가전제품을 지원,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배려했다. 보금자리의 주인은 1107 야공단 소속 일등중사로 6.25에 참전했던 김상진(84)옹으로, 6.25 참전전우회와 55보병사단 산성부대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이와 관련, 군부대 관계자는 “늦게나마 6.25 참전 용사의 숭고한 희생에 보답드릴 수 있어 다행스럽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선배 전우님들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부지방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 ▲세원분석국장 신세균 ▲조사2국장 이병렬 ▲조사3국장 서윤식 ◇부이사관 전보 ▲납세자보호담당관 강형원 ◇부이사관 승진 ▲감사관 신동렬 ◇과장급 전보 ▲징세과장 김용철 ▲신고관리과장 이경열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이천길 ▲조사2국 조사1과장 송바우 ▲조사2국 조사2과장 권영택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남동국 ▲북인천세무서장 권오철 ▲서인천세무서장 조성훈 ▲부천세무서장 김창섭 ▲동안양세무서장 윤순기 ▲안산세무서장 허명재 ▲시흥세무서장 차동욱 ▲성남세무서장 성점수 ▲이천세무서장 최영관 ▲남양주세무서장 김창남 ▲고양세무서장 김시재 ▲파주세무서장 이복희 <인천시교육청> ◇3급(부이사관) 전보 ▲기획관리국장 한덕종 ▲평생학습관장 이규진 ◇4급(서기관) 전보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이풍우 ▲기획관리국 총무과장 박홍선 ▲북부교육청 관리국장 이제순 ▲기획관리국 교육협력과장 홍순석 ▲인천시의회 사무처 교육전문위원 한태형 ◇5급(사무관) 전보 ▲기획관리국 교육협력과 이정님 ▲기획관리국 총무과 박자흥 ▲인천시의회 사무처 이순화 <한국가스안전공사> ◇승진 ▲인천지역본부 도시가스부장 박주문 ◇전보 ▲경기북부지사장 김화섭
납세자 권익 강화·서비스 향상 기여 이병렬(58)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은 경북 영덕 출신으로 한성고와 광주대, 성균관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뒤 7급 공채로 국세청에 입문, 영주세무서장과 서울청 국제조사 2과장, 본청 전산기획담당관과 부동산납세관리국 종합부동산세과장, 남세자보호관 납세자보호담당관을 역임했다. 특히 2007년 종합부동산세신고 납부 업무를 치밀하게 준비·시행해 99%의 자진신고율을 달성했고, 지난해 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긴 뒤로는 납세자보호관 법제화·권리보호요청제 도입·126 세미래콜센터 창작 등 납세자 권익보호 강화 및 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 합리적 성격 빈틈없는 업무처리 정평 신세균(54) 중부지방국세청 세원분석국장은 경북 대구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행시 31회로 국세청에 입문, 헌법재판소와 안동세무서장, 경산세무서장, 대구청 납세지원국장, 중부청 개인납세2과장과 조사1국1과장, 성북세무서장, 본청 부동산거래관리과장, 대구청 조사1국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을 역임했다. 비교적 늦게 국세청 근무를 시작한 신세균 국장은 평소 원만하고 합리적인 성격으로 과묵한
사단법인 한국학원총연합회가 주최한 제27회 대한민국서예대상전에서 김포시 풍무고(교장 최회재) 3학년 전준영군이 고등부 대상(한문부분)의 영예를 안고 지난 27일 시상식을 가져 화제다. 전국 초·중·고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글과 한문 분야에서 경합을 펼친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심사를 통해 각 부분 입상자를 선정하고 작품은 6월 1일까지 남산갤러리에서 전시됐다. 시상식은 지난 27일 백범기념관에서 가졌다. 한국서가협회 김포지회장인 지당 이화자 선생의 제자인 전 군은 지난해 서예에 입문해 처녀 출품한 작품이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얻었다. 전준영 군은 “실력에 비해 너무 좋은 성과를 얻은 것같다”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학업에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본 대회는 대한민국 미술대전과 함께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으며 고등부 수상자에게는 대전대, 원광대, 계명대, 대구예술대 서예학과 전형시에 특례점수가 부여된다.
2010년도 의왕시 여성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의왕시는 지난 24일 관내 각계각층의 인사들로 구성된 의왕시여성상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8회 의왕시 여성상’수상 대상자로 3명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5개부문 후보자 17명을 대상으로 심의한 결과 훌륭한 어머니 부문에 유순옥(58·오전동)씨, 효행부문에 박명순(45·내손동)씨, 봉사실천 부문에 이경자(55·오전동)씨를 선정하고 신지식인과 예능부문에는 후보자들의 공적내용이 약소해 선정에서 제외됐다. 훌륭한 어머니 부문의 유씨는 소아마비로 인한 지체장애 4급 장애인인데도 불구 청소부, 파출부 등 온갖 궂은 일로 자신을 희생하며 아들을 키워 현재 현대자동차 연구원으로 성장시켰으며 지역에서도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돌봐 주는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효행부문의 박씨는 지난 1990년 결혼 후 4년 뒤 뇌졸증으로 쓰러진 시아버지(장애2급)와 지체장애 3급인 시어머니를 현재까지 극진히 봉양하며 어른을 공경하는 효를 실천해 오고 있다. 봉사실천 부문의 이씨는 지난 2002년 부터 오전동 기동순찰대 활동을 시작으로 청소년 선도 및 교통켐페인, 불우이
시흥시는 평소 어버이를 봉양함에 정성을 다하고, 자신의 재능과 끼를 살리는데 있어 게을리 하지 않으며 훌륭한 자녀교육 및 지역사회 봉사와 평등사회 구현에 공헌한 타 여성의 모범이 되는 제8회 시흥시 여성상 대상자를 선정했다. 여성상 선정위원회는 지난 23일 심의회를 개최해 5개 부문인 봉사부문에 이두이(55)씨, 경제부문에 윤혜섭(57)씨, 평등부문에 염명자(58세)씨, 예능부문에 최성란(51세)씨, 훌륭한어머니부문에 박복순(49세)씨를 각각 선정했다. ▲봉사부문 이두이(55·현 과림동주민자치 부위원장)씨는 지역주민과 동 주민센터간의 가교역할을 담당하며 화합적 조직문화를 형성하는데 공헌했다. ▲경제부문 윤혜섭(57·여성기업인)씨는 해외수출을 통한 매출극대로 시흥시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이 컸다. ▲평등부문 염명자(58·현 1%복지재단이사장)씨는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지위향상과 사회참여 확대 등에 공헌했다. ▲예능부문 최성란(51·(사)한국국악협회 시흥시지부 지부장)씨는 관내 주민센터에 출강하며 국악의 대중성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공이 컸다. ▲훌륭한어머니부문 박복순(49·군자동 주민)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