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기독교 총연합회는 11일 오전 7시 라마다 프라자 호텔 수원에서 ‘경기도 조찬기도회’를 실시했다. 이 자리는 경기도의 번영과 도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자리로 이재창 도 기독교 총연합회장, 수원시 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등 기독교 연합회 관계자들과 김문수 도지사, 김용서 수원시장 등 내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변우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조찬기도회는 묵도와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이라는 찬송을 시작으로 수원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유만석 목사의 기도,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김정일 목사가 성경(신 11:13~17)을 봉독했으며 수원순복음교회 성가대의 찬양이 울려퍼졌다. 이어 새에덴교회 소강석 담임 목사가 ‘경기도에 은혜의 바람이’라는 설교를 진행했으며 안산시기독교연합회장 김학중 목사, 과천시기독교연합회장 장현승 목사, 군포시기독교연합회장 김인기 목사가 각각 공동기도를 실시했고 공동회장인 김영진 목사의 합심기도가 진행됐다. 또한 수원장로합창단의 거룩한 찬양과 함께 이재창 총회장은 “조찬기도회가 실시될 수 있어 참으로 기쁘다. 하나님이 여러분들과 항상
고양시 덕양구가 관내 19개 동 주민 센터에 ‘사랑 나눔 쌀 항아리’를 설치해 쌀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훈훈한 온정으로 다가가고 있다. 11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2007년부터 ‘사랑 나눔 쌀 항아리’를 설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을 같이 하고 있다. ‘사랑 나눔 쌀 항아리’는 처음에는 타인의 눈을 의식,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등 불편도 따랐으나 이 같은 불편해소를 위해 외부 사람들에게 시선을 피할 수 있도록 장소를 마련한 결과 편안하게 이용하고 있다. 이 결과 2009년 한 해 동안 561명의 후원자가 늘어났으며 쌀 항아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저소득 주민들 5천87명이 온정을 나누었다. 또한 2008년에 421명이었던 후원자가 이처럼 늘어난 것은 불경기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으로 지역인사들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후원자들의 손길이이어 지고 있다. 그동안 구는 ‘사랑 나눔 쌀 항아리’의 좋은 취지를 널리 알리고자 지역인사들에게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홍보활동을 펼쳐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했으며, 쌀 한 톨이라도 후원하는 분의 정성이 담긴 것으로 여기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한편 구
여주소방서(서장 우동인)는 최근 3층 대회의실에서 경인년 첫 월례조회를 열고 지난 한해동안 맡은 업무에 충실했던 소방공무원과 기업에 대해 표창하고, 소년·소녀가장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소방방재청장 표창은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유공의 최상연 소방교가 수상했으며, 2009년 방화관리능력평가 우수업체로 선정된 여주프리미엄 아울렛 임헌탁 팀장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또 여주119모범 소방공무원과 전화친절도 평가 우수공무원으로 권영득 소방사와 최종우 소방장이 각각 서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여주여고에 재학 중인 A양 등 2명이 소년·소녀가장 장학금을 받았다. 이날 조회는 김현기 소방장의 ‘신년소망’과 김문수 지사의 신년사 대독, 2009년 여주소방서 소방활동 영상물 관람에 이어 변종섭 소방장의 신효섭 소방교의 색소폰·트럼펫 앙상블의 연주로 새해를 여는 이색 월례조회가 됐다. 우동인 여주소방서장은 직원들과 일일이 덕담을 나누면서 “호랑이와 같은 기상으로 모든 일을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임해 지역 안전에 힘쓰고 청렴한 공직의 기본이 될 수 있도록 분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청>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 ▲인천중부 정보 경정 하용철 ▲인천 경무 인사 조정필 ▲경기 홍보 경정 고기철 ▲경기 1부 경무 인사 고창경 ▲경기 2부 형사 강력 경정 이명균 ▲경기 1부 경비 경비 경정 안기남 ▲인천 경비교통 경비경호 경정 안영수 ▲경기 3부 보안 보안1 경정 김근수
<경기도> ◇서기관급 전보 ▲박태수 기업지원과장 ▲이을죽 인사행정과장 ▲김한섭 특별사업경찰지원과장 ▲김건중 대중교통과장 ▲천성기 교통개선과장 ▲정상균 보육정책과장 ▲최정춘 보육청소년담당관 ▲손경식 기획행정담당관 ▲이만휘 기획행정실 발전기획단장 ▲조학수 평생교육과장 ▲유한욱 산업경제과장 ▲김복운 교통과장 ▲조선행 의회사무처 ▲류흥수 의회사무처 ▲전재식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이재문 건설본부 관리과장 ▲류호열 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김관수 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김승호 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박병선 통일교육원 교육파견 ▲김재섭 군관협력담당관 직무대리 ▲이홍균 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직무대리 ▲이대직 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장 직무대리 ▲허승범 인재개발원e-러닝센터장 직무대리 ▲박홍석 한국지역진흥재단 파견(4급 요원) ▲신동복 계약심사담당관 ▲이기택 도시정책과장 ▲손성오 건설본부 도로건설과장 ▲김기봉 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이재성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연구부장 ▲이상필 농업기술원 지원기획과장 ▲남윤우 농업기술원 생활경영과장 ▲김동기 자치행정국 총무과(비서관) ◇서기관급 파견내정자 ▲하인호 교류통상과장 직무대리(교류파견) ▲이문행 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상곡 심재덕 기념사업회= 14일(목) 오후7시, 경기도문화의 전당 소공연장, 수원시장과 국회의원을 지낸 고 상곡 심재덕 선생의 1주기 추념행사와 초청음악회.
지난 7일 새벽시간대 인력시장 상황 읽기에 나선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찾은 곳으로 유명세를 탄 인력시장 두리인력(중원구 중동). 언론매체를 통해 전국에 널리 전파된 두리인력은 지난해 2월 윤 장관이 취임직후 찾은데 이어 두번째인데다 올해 화두인 일자리 창출 국정 최우선 과제를 선언한 장소로 유명세가 높이 솟구쳤다. 두리인력은 지난 2003년 3월 창립된 인력시장으로 초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최근에 노동부에서 주어지는 ‘2009 고용서비스우수기관 인증 사업장’으로 평가받아 전국 최고 수준의 인력시장으로 매김됐다. 인증기관 선정은 실적을 비롯 사업장 운영전반에 대한 철저한 평가를 통해 수여되는 인증제이기에 밝은 미래가 점쳐진다. 창립 7년만에 중원구 중동 본사를 비롯 분당, 수원, 안양, 일산, 인천, 서울 금천, 송파, 상봉 등 수도권 일대 14개 지사에 이르며 지사 또한본사와 똑같은 방식으로 운영, 전국 확산이 기대된다. 두리인력을 통해 새벽시간대 일터(건설, 청소·파출부 등 생활부문)로 나가는 남녀 고객들은 하루가 다르게 꾸준히 증가추세를 보여 희망 기운이 짙다. 구직자는 자영업자를 비롯 회사 및 공직 명퇴자 등 다양하며
“시민이 힘을 모으면, 석탑은 반드시 찾아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날까지 절대로 포기하면 안됩니다” 문화재 환수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재일교포 김창진씨의 말이다. 이천시는 지난 8일 일제 강점기 수탈된 이천오층석탑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재일교포 김창진씨를 명예 이천시민으로 위촉하고 명예시민패를 수여했다. 이날 조병돈 시장으로부터 이천시 명예시민패를 받은 김씨는 이천출신으로, 현재 일본 도쿄에 거주하며 약탈되어 국외로 반출된 우리 문화재의 환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민활동가다. 김씨는 고향인 이천에 있던 석탑이 일본 도쿄로 반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수소문 끝에 오쿠라 호텔에 있는 석탑을 찾아 환수운동을 벌이던 중 이천문화원에 석탑환수운동을 제안했고, 이를 계기로 이천시에서는 시민운동이 시작되어 현재 3만명이 넘는 시민이 문화재 환수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이천아트홀 마당에 시민의 염원을 모아 이천오층석탑이 돌아올 자리를 마련해 두었다”며, “석탑이 다시 본래의 자리인 이천으로 돌아올 때까지 시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자 원형접시로 제작된 명예시민패에
용인소방서는 최근 ‘2009년 하반기 전화친절도’를 평가한 결과 우수 소방공무원으로 선정된 예방과 이성훈, 구갈119안전센터 김형재 대원에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전화친절도 평가는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의 의뢰로 ㈜서비스풀아카데미에서 소방공무원 510명을 대상으로 친절도 향상을 위한 분석 및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자 실시했으며 ▲전화수신태도 ▲고객응대태도 ▲마무리태도 3단계 8개 분야에 대한 개별 전화면접(가장고객법)방법으로 평가했다. 이대열 서장은 “국민(고객) 감동을 전함과 동시에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사회변화에 맞춘 친절하고 청렴한 공직자상이 중요하다”면서 “청렴한 공직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청렴생활 공직자의 기본자세로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과천시가 각종 문화예술공연을 관람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할 ‘문화예술공연 평가위원’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분야는 음악, 무용, 연극, 국악, 미술, 전시, 사진 등 모든 분야이며, 인원은 전문위원 30명, 일반위원 60명 내외다. 전문위원은 공고일 현재 만 30세 이상 대학이상 관련학과 졸업자로 공연분야에서 5년 이상 실무경력이 있어야 햐며, 일반위원은 공고일 현재 만 20세 이상 관내 거주자 또는 직장인으로 고교이상의 학력과 문화예술 공연에 관심이 있는 자다. 전문위원은 학력 또는 경력증명서를 첨부해야 하고 문화예술 공연 관련 유사사업을 운영하고 있거나 2010년도에 운영예정인 사람은 응시할 수 없다. 위촉된 평가위원들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휴일 또는 야간에 상관없이 시에서 운영하는 각종 공연 등을 관람한 후 평가서를 제출하면 된다. 활동비는 전문위원인 경우 1인당 1회 4만원, 일반위원인 경우 1인당 1회 2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