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보호관찰소가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 판결을 받은 방송 특기 사회봉사명령대상자 2명으로부터 사랑과 감동과 눈물의UCC 5개를 제작, 사회복지시설의 홍보용과 해외 거주 자녀를 둔 할머니의 딸에게 전달, 무한 감동을 주고 있다. 고양보호관찰소(소장:황진규(사진))는 이번에 제작한 UCC는 팔순 노모가 이민 간 딸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2개와 ‘고양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노인요양시설 참 좋은 집’ 홍보영상 2개 그리고, 사회봉사명령대상자 교육용 영상 1개 등 총 5개라고 21일 밝혔다. 고양보호관찰소가 UCC를 제작, 무료로 제공하게 된 것은 재정 사정이 넉넉하지 못해 그동안 홍보영상하나 만들지 못하고 있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돕기 위한 것이다. 특히 미국과 뉴질랜드로 각각 이민 간 딸을 두고, 늘 그리워하며 얼마 남지 않는 삶을 보내고 있는 8순을 훌 적 넘긴 두 할머니의 영상편지는 그야말로 보는 이를 울리고 또 울리고 있다. 두 분의 할머니는 노안으로 눈이 잘 보이지 않거나 문맹 등으로 편지나 메일을 쓰지 못하는 고령의 할머니로서 이번에 제작된 CD용 UCC에는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딸을 얼마나 그리워하고 있는지를
두드림 동두천시(시장:오세창)는 제29회 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시민을 발굴하여 동두천 시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제21회 동두천시 시민의 장’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5명의 시민의 장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심사위원회에서 결정된 수상자는 시민봉사상에 박연순(여. 64. 동두천시새마을부녀회장)씨를 포함 시민의 장 수상자 5명을 최종 확정했다. 문화체육장엔 김덕항(남. 58. 소요동 체육회장)씨, 지역개발장엔 원광이(남, 54. 동두천중학교 교무부장)씨, 효행·선행장엔 권복례(여. 74. 생연동)씨, 향토·애향장엔 김성철(남, 65. 前 동두천시통장협의회장)씨가 선정됐다. ‘시민의 장’은 동두천시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시민에 대하여 9만 3천여 동두천 시민의 이름으로 시민의 장을 수여함으로써 그 뜻을 널리 알리어 사회적 인정감을 부여하기 위해 ‘89년에 처음 제정되어 8개 부문 5명이 수상한 이래 20회에 걸쳐 96명이 ‘시민의 장’을 수상 하였다. 이날 발표된 제21회 시민의장 수상자들은 다음달 6일
성남시는 ‘2009 성남모범시민상 수상자를 21일 발표했다. 수상자는 6개부문으로 지역경제부문 김경수(48), 지역안정 강신문(51), 여성복지 곽덕자(〃), 사회봉사 방극통(74), 효행선행 고순옥(56), 보건환경 남경실(45)씨 등이다. 지역경제 김경수 씨는 팩컴코리아㈜ 대표이사로서 2천만불 수출탑 대통령상, 대한민국 인쇄산업대상, 경기경제인 대상 등을 수상한 손꼽히는중소기업인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했다. 지역안정 강신문 씨는 교통사고 줄이기, 거리질서 캠페인 등을 통해 기초 법질서 확립에 나섰고 여성복지 곽덕자 씨는 주민 복지활동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복지증진에 힘써왔다. 또 사회봉사 방극통 씨는 성남지역 최초 새마을지도자로 거리질서와 청소년 선도에 공을 들여왔고 효행선행 고순옥 씨는 30여년간 노부모을 극진히 모시며 건강 가정 일구기에 남다른 정성을 들여왔다. 보건환경 남경실 씨는 환경공해추방연합회 홍보위원으로 자동차 공회전 금지, 환경지킴이 홍보에 열중해 왔다.
광명시 철산 1동 김병효(78세)할머니는 출·퇴근 시간이면 비가오나 눈이오나 어김없이 나타나 호르라기에 완장, 모자 쓰고 연세에 어울리지 않게 힘찬 목소리와 빠른 발걸음으로 어린이 교통정리에 나선다. 지난 1967년 국립의료원 병리과에 입사 약 20여년간 근무, 퇴직 후 1987년부터 광명시 부녀자원 봉사회에 가입 현재까지 활동을 하고 있으며 1998년부터는 광복 현대 아파트 노인 회장을 현재까지 봉직, 2.000년도 광명 시민봉사대상 수상 등 자식들에 항상 자랑스러운 어머니로 살고 싶다고 밝했다. 지난 1974년에 작고하신(故김은형氏)사이 2남1녀를 두고 홀로되신 김 할머니는 끈질긴 모성애를 발휘, 자녀들을 남에게 뒤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모질게 키워 지금은 남들이 오히려 부러워하는 가족으로 살고 있다. 철산1동 주민센터(동장,최영애)에서도 그동안 김 할머니는 10여년이상 교통봉사대 봉사를 하고 있으며 지역에 자원봉사하면 빠지는 예가 없이 꼭 젊은이들과 같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에 젊은이들에 귀감이 되고 있다.
‘진로교육전문컨설턴트’로 잘 알려진 와이즈 멘토 대표 조진표 씨가 오는 23일 오전 10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소 공연장에서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진로선택’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한다. 군포시민자치대학 초청으로 강단에 서는 조 대표는 강연을 통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적성과 재능을 분석해 진로를 결정해야하는 중요성을 강연할 예정이다. 특히 공부는 과학이며 습관이 중요하고 독서습관과 토론과 대화, 아빠와의 대화의 필요성도 강조할 예정이다. 학부모들이 자녀의 역량과 환경, 사회 트렌드를 분석해 현명한 진로를 결정할 수 있도록 자문해줄 예정이다. 조진표 대표는 교육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저서는 ‘현명한 부모는 아이의 10년후를 설계한다’와 ‘한국의 공부벌레들’,‘자녀심리학’ 등이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정부시협의회는 최근 시청 대강당에서 자문위원과 무지개회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일무지개운동 발대식 및 통일시민교실을 개최했다. 통일무지개운동은 자문위원 1인과 지역주민 6인이 함께하는 범국민적 통일운동으로 소통과 참여의 열린 통일문화를 만들어 통일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위촉장을 받고 통일 전문가인 중앙대 제성호 교수의 특강을 통해 통일 역량을 강화하여 상생공영의 시대를 열어가는 국민운동의 중심체로써 지역의 통일기반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회원들은 식전 공연으로 열린 금강산예술단의 예술 공연을 보며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 남과북이 자유로이 다닐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수도권 대표 온천 테마파크 이천 테르메덴(www.termeden.com)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10월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olleh! olleh! 추석이벤트’ 가 진행된다. 추석연휴 기간 동안 이천, 여주 지역주민과 65세 이상 어른은 스파 이용료가 50%할인되며, 고객의 락카 속에 화장품, 테라피 이용권, 장난감, 도서, 닥터피쉬 체험권 등 경품을 숨겨놓아 매일 100명에게 증정한다. 또한 명절 후유증을 편안하게 풀 수 있도록 ‘추석 리페어’ 테라피 패키지를 선보인다. 전신 근육을 풀어주는 스웨디쉬와 발 관리를 9만원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으며, 이용고객에게는 바디 각질제거에 탁월한 ‘홍삼 스크럽(22,000원)’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꿀을 입욕제로 사용한 ‘이벤트 벌꿀탕’과 꿀 마사지, 꿀차 시음도 준비해 고향의 훈훈함과 온천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예약 및 문의는 031)645-2000 또는 www.termeden.com
“왜 불행은 한꺼번에 몰려 닥쳐 오는지 모르겠다” 의정부시 가능동에 사는 김을동(57세)씨는 비록 일용근로자로 어려운 생활을 이어왔으나, 그래도 처와 아들내.외 손자 3명(2세, 3세, 4세) 총 7식구의 가장으로서 다복한 생활을 이어오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 1월 어려운 생활을 이기지 못한 며느리의 가출과 갑작스러운 뇌출혈, 그리고 연이은 쇄골뼈 골절상으로 도저히 회생이 어려울 정도의 절망을 맞보게 되었다. 당시 김씨의 수입은 택배일을하는 아들(33세)의 100만원수입이 전부였으며, 부인은 손자들을 돌보아야 하는 형편에 재산은 전세금 6,500만원이 고작이었다. 이러한 시기에 우연히 경기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무한돌봄 사업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고 의료비 11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 다행히 김씨는 무사히 치료를 마치고 지난 6월 25일경 퇴원해 현재는 걸음도 잘걷고 팔도 다 나아 의정부시 희망근로사업에 참여해 가정의 안정을 되찾은 상태이다. 김 씨는 “희망이 보이지않는 상황에서 그래도 나에게 무한돌봄 사업은 한줄기 희망의 빛이 되었고, 이제는 용기를 내어 다시금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며 “의
육군 25사단은 최근 병역의 의무를 할 수 없는 장애우들을 초청, 뜻 깊은 일일안보견학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번 견학은 부대 장병들이 인성 교육차원에서 장애우들의 일일도우미가 되어 시간을 함께 했다. “평생 군대를 못 가 볼 줄 알았다. 이렇게 잠시 동안이지만 군대에 와서 견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즐겁다. 우리가 마음 편히 생활 할 수 있도록 하루 종일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이 자랑스럽다”며 박성호(지체장애 1급, 46세)씨는 한 마디 하기에도 벅차지만 또박또박 부대 방문 소감을 끝까지 말했다. 안개가 그치고 화사한 햇살이 내리쬐는 상승전망대에서 장애우들과 일일도우미들은 어색하고 쑥스러운 첫 인사를 했다. 장애우들은 군복 입은 청년들을 직접 앞에서 보게 되니 신기해 하는 눈치이고 도우미들은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어른들을 만났다는 것이 어색해 보인다. 하지만 이들은 자기 소개를 시작으로 이것저것 대화를 통해 미소와 웃음이 번져 가는 것을 볼 수 있었고 그들의 모습에 장애라는 편견의 꼬리표는 순식간에 없어졌다. 하루 일정으로 부대를 찾은 이들은 동두천시 중증 장애우들 20여 명이다. 도우미들과 견학을 하면서 그들은 뭐가 그리 즐거운지
이천시는 최근 신둔농협 회의실에서 조병돈 이천시장, 김동일 신둔농협 조합장, 서정쿠킹 서정옥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금님표 이천쌀과 서정쿠킹(주)의 상생발전을 위한 쌀 가공식품사업 추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지난 7월 27일 (주)코주부C&F와의 김밥.막걸리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에 이어 2번째 이뤄진 것으로, 서정쿠킹(주)이 임금님표 이천쌀을 원재료로 식혜 가공식품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식은 정부의 쌀 소비 촉진 대책 발표와 더불어 이천시 소재 식품업체에서도 이에 발맞추어 새로운 쌀 가공식품 개발을 통해 쌀 소비 촉진에 적극 나서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1인당 하루 밥 두 공기를 겨우 먹는 현대인들에게 밥 보다 조금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식혜를 통해 임금님표 이천쌀의 지속적인 소비가 가능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임금님표 이천쌀을 통한 새로운 쌀 가공식품이 많이 생산되어 안정적인 소비처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