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기종)는 지난 3일 본부의 자문위원인 경기도청 이문선 녹색에너지 정책과장과 명예사업소장 9명을 초청, CEO 경영철학인 1초경영을 실천과 고객 입장의 경영을 펼치기 위한 ‘명예사업소장 초청 연찬회’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사는 고객을 대표하는 명예 사업소장들과의 현장감 있는 대화를 통해 살아있는 현장의 소리를 듣고 고객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도 논의했다. 이기종 본부장은 “일회성 회의에 그칠 것이 아니라 명예 사업소장간 공동체의식을 조성하고 상호 유대를 강화해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시장에 대응력을 강화하자”고 당부했다.
군포 수리산의 도립공원 지정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지난 5일 오후 5시부터 반월호수를 배경으로 호수 잔디광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번 음악회는 수리산이 지난 7월 16일 경기도립공원으로 지정됨에 따라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고 수리산이 경기도의 최고의 도립공원으로 조성되길 기원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김문수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노재영시장 등 시민 5천여명이 참여했다. 음악회는 오후 5시부터 시작돼 90분가량 진행됐다. 개그맨 안상태의 사회로 태진아, 플라워, 전영록, 견미리, 티아라 등 유명가수들이 대거 초청되어 축하공연을 펼쳤다. 수리산 도립공원은 2012년까 257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방문자센터, 등산로, 야생화 증식원, 산림체험장, 습지체험원, 수생식물관찰로 등 각종 체험시설을 설치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문수 경기도지사도 이날 중앙도서관을 방문해 11시부터 사서체험도 가졌다. 반납도서를 서가에 배열하고 회원들의 도서회원증 발급업무를 체험했다. 멀티동화읽어주기 프로그램에서는 ‘서서걷는 악어 우뚝이’를 7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읽어주기도 했다. 김 지사는 오후 2시에는 시민체육광장으로 이동해 GTX동시착공 결의를 염원하는 시민
“41만 평택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일하는 공직풍토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어려운 경제여건을 이겨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15대 평택시 부시장에 이완희(54) 경기도 교통건설국장이 취임했다. 이 부시장은 서울산업대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산업경영대학원을 수료했다. 지난 1977년 처음 공직생활을 시작해 1996년 지방건축사무관, 군포시 건설도시국장, 도시환경국장, 교통건성국장을 역임했다. 고덕신도시 등 택지개발 현안 등을 고려해 발탁된 이부시장은 부인 최희숙(51)씨 사이에 2남을 두었으며, 30년 이상 장기근속 공무원으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파주소방서가 경기도의 최강을 자랑하는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결과 35개 소방관서 중 파주소방서가 단체 진압구조분야 1위를 차지하는 계기로 경기도 소방관서 종합순위 1위에 등극하는 최우수 관서의 괘거를 거두어, 지난 4일 오후 2시에 경기도소방재난본부 5층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파주소방서(서장 이보형)는 경기도의 소방공무원들이 각종 재난현장에서 축적된 소방기술과 지식을 토대로 그간 갈고 닦은 소방기술과 체력 등을 경연하는 대회를 지난 7월 13일부터 3일간 일정으로 경기도소방학교 및 중앙119구조대에서 실시하였다. 경기도 35개 소방서별 최강을 자랑하는 소방관 210명이 화재진압·구조 및 응급처치분야 대회에 참가 하였다. 또한 파주소방서 119구조대에 근무하는 소방사 이창희는 소방기술경연 개인분야에서 3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적을 계기로 차후 있을 전국소방관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영광을 얻게 되었으며 또 한번 경기도(파주소방서)가 전국적인 명성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파주소방서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각종 재난구조 현장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소방기술ㆍ체력ㆍ화합’을 다지는 기회로 삼아 재난현장 적
수원삼일상업고등학교는 지난 5일 수원 호텔캐슬 세미나실에서 특성화 전문계고 육성사업의 하나인 ‘졸업생 재교육과정 연수’를 실시했다. 노동부와 중소기업청 등이 주관한 이번 연수는 본교를 졸업한 1~2년 차 졸업생에 대한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 전문기관인 한국서비스연구소와 연계해 마련됐다. 단순한 주입식 교육이 아닌 참여하고 토의하는 ‘Role-Playing’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업무에 대한 SWOT 분석, 상사의 유형과 특징 파악하기, 조직에서 Image-making의 필요성 등 직장에서 초급 관리자 및 실무 담당자로의 역할을 실제 사례를 통해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제시했다. 특히 한국 서비스 연구소 김춘애 강사가 진행한 ‘효율적인 업무추진’에 대한 강의는 각 참여자들의 실제 직장에서 맡고 있는 업무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 조직에서의 올바른 역할을 인식하고 개선하는 자리가 돼 졸업생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연수를 담당한 삼일 상고 노숙희 실무담당교사는 “기업들은 학교를 졸업하고 취업에 성공한 학생들에게 연속적인 역량 강화에 대한 필요성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필운 안양시장은 안양시가 지난 3일 안양시청에서 개최한 전국자전거도시협의회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에 선출돼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자전거와 관련한 정책에 핵심적 역할을 맡게 됐다. 이날 창립총회는 이 시장을 포함해 이효선 광명시장, 이형구 의왕시장, 김윤식 시흥시장, 신준희 보령시장 등 전국 24개 지자체 단체장과 부단체장 및 관계공무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장에 선출된 이 시장은 “최근 저탄소 녹색성장정책에 부응해 자전거 이용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 소프트웨어적 측면에서 부족한 점이 많다”며, 국민과 지역주민들이 지금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하기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야 할 것을 피력했다. 또 이를 위해서는 어느 한 도시만의 노력보다는 자전거정책에 관심 기울이는 지자체간에 협력이 무엇보다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초대 회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각 지자체와 손잡고 열심히 해나갈 것을 약속함과 아울러 더 많은 지자체가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부회장으로는 박완수 창원시장이 선출됐다.
사단법인 대한무술경호총연합회는 지난 5일 지하철5호선 여의나루역 옆 한강시민공원에서 자연환경보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안철용 수석부회장, 사무총장, 여성 위원장 등 임원 및 회원 약 50여명이 참가, 오전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강시민공원의 넓은 지역을 꼼꼼히 살피면서 오물수거 작업을 했다.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안철용 수석부회장은 주말임에도 부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참가하여 준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면서 “우리 후손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자연환경보호 봉사활동에 우리회원들 모두가 솔선수범하여 주기 바란다”면서 그 동안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 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로 노력해주기를 당부했다. 김원주 사무총장은 “앞으로는 자연환경보호 봉사활동 외에도 독거노인, 장애인, 불우청소년 등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도 폭 넓게 전개해 나가겠다”고 단체활동 에 대해 포부를 밝히면서 회원들의 많은 협조를 요청하였고 봉사활동에 참가한 임원 및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성남과 하남시의 시장이 지난달 19일 전국 최초로 양 시의 통합을 발표하면서 두 도시의 모태였던 광주시의 관심은 그 정도를 더하고 있다. 최근 한 지역언론사가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나 광주시청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네티즌들의 글에서도 알 수 있듯이 광주시민들 중 많은 이들이 광주·성남·하남시의 통합을 원하고 있다. 특히 ‘3개 시 지역의 역사적, 문화적, 지리적 동질성을 회복하고 고비용 저효율 구조의 행정구역체제를 개선해 공동의 이익과 번영을 추구한다’는 대명제 앞에서 반대 논리를 제기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최근 3개 시의 통합 논란과 관련해 해당 당사자들인 주민들의 의견수렴 절차도 무시한채 우선적으로 통합에 나설 것을 요구하거나, 개별적으로 서명운동에 나서는 등 통합이라는 본질은 온데간데 없고 또 다른 지역분열 양상으로 내달리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수가 없다. 행정안전부가 지난달 27일 발표한 ‘자치단체 자율통합 지원계획과 통합추진절차’ 자료에 의하면 단체장, 지방의회, 주민들이 통합을 건의할 수 있다. 주민들의 통합 건의 요건은 선거권이 있는 주민의 1/50의 연서만 있으면 가능하며, 광주시의 경우 9월 1일 현재 총 선거권자 17만7천6
군포시는 ‘2009 지방의제21 환경 분야 실천과제 추진실적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지난 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 프리미어볼룸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환경분야 실천사항을 환경부에서 평가해 모두 10개 지자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수리산 도립공원지정과 더불어 자연생태계 보전사업, 자연형 하천 만들기, 에너지 순환 도시조성, 걷기 편하고 안전한 도시, 자전거 이용활성화 시책, 아이들이 자연을 닮아가는 도시, 자동차가 적어 조용한 군포 만들기 등을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깨끗한 친수환경, 편리한 교통환경 등을 부분별 목표로 정해 차별화된 행정서비스와 수준높은 시민의식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친환경도시 조성에 앞장서 시민들의 환경보전의식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노재영 시장은 “금번 환경분야 실천과제 우수기관 선정은 21세기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문제 해결과 저탄소 녹색성장의 정부시책에 동참하는 자치단체에 대한 녹색성장의 발전동력을 배가시켜 줄 수 있는 뜻깊은 의미가 있는 상”이라며 “최근에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대
김포시가 주최하고 김포시생활체육회가 주관한 ‘고촌읍 승격 기념 생활체육 수상레저스포츠 무료체험 교실’이 고촌읍민을 비롯해 김포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고촌면 대보천에서 진행됐다. 수로도시로써의 김포를 알리고 수상 레저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강경구 시장은 “이번 행사는 수로도시로써의 김포를 알리는 시작일 뿐”이라며 “앞으로 시는 수로를 재정비하고 다양한 수상 스포츠 행사를 통해 김포를 전국 최고의 수로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지섭 생활체육회 사무국장은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수로도시’를 계획하고 있는 김포의 미래를 앞당겨 만나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시와 함께 다양한 수상 스포츠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 모두가 부담 없이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체험 행사에선 카약 2인승 1척을 비롯해 카약 1인승 1척, FRP 선박 3척 등이 전시 됐다. 특히 수상 레저스포츠 확산을 위해 마련한 1인승 딩기 요트 2척이 전시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