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강남 판교신도시 조성으로 더 큰 e-푸른성남, 100만명을 상회하는 인구에 IT도시로 전국의 대표적 지자체 성남시 리더 이대엽 시장을 만나 민선4기 3주년의 시정 이모저모를 들어봤다. -균형도시건설에 대해. ▲구도심 재개발은 민선 4기의 중점과업이다. 현재 단대·중동3구역사업이 진행되고 앞으로 추진될 금광1구역 등 개발사업도 차질 없도록 하겠다. 이주단지 1만1천200여세대의 순환용 주택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 또 판교신도시는 88% 공정에 입주율도 71%를 보이고 있으며 여수지구 국민임대지구는 오는 2011년 준공되고 위례택지지구 건설사업은 2010년 분양계획 하에 보상 진행중이다. -IT 정보화 도시 추진에 대해. ▲U-City 프로젝트 사업은 시민들의 집안·사회 안팎의 제반 일상생활에 IT기술이 접목돼 시민 삶 증진 역할에 일조하게 될 것이다. 킨스타워내에 성남 IPTV 확산센터를 내달까지 설립해 IPTV 콘텐츠허브구축, 국내 IPTV 관련기업 콘텐츠 제작지원, 전문인력 교육, 창업지원 등에 나설 것이다. -쾌적한 생태도시 조성은. ▲각종 녹지공원과 대형 전망대 등이 갖춰진 웰빙 대공원과 밀리언 파크 등을 2010년까지 조
제 59대 광주경찰서장으로 서울경찰청 3기동대 단장을 지낸 김진표 총경이 14일자로 부임한다. 김 총경은 87년 경찰대학교(3기)를 졸업, 경위로 임관한 후 울진경찰서장을 거쳐 2007년 3월 총경으로 승진해 경북경찰청 홍보담당관, 서울경찰청 3기동대 단장을 거쳐 광주경찰서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경북 군위출신인 김 서장은 부산 금정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경찰대와 한양대 법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부인 노혜숙(41)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테니스. 한편 광주경찰서장을 역임한 이재열 총경은 서울지하철 경찰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경기지방경찰청> ◇총경급 전보 ▲경기 홍보담당관 박형준 ▲경기 제3부 정보과장 김정섭 ▲경기 제3부 보안과장 이기태 ▲경기 제3부 외사과장 김성훈 ▲경기 제2청 경무과장 이경택 ▲경기 제2청 생활안전과장 황규욱 ▲경기 정부과천청사경비대장 이성억 ▲경기 분당서장 송갑수 ▲경기 부천남부서장 강신후 ▲경기 부천중부서장 한춘복 ▲경기 화성동부서장 이희성 ▲경기 화성서부서장 강현신 ▲경기 용인서장 김정훈 ▲경기 광주서장 김진표 ▲경기 양평서장 홍태옥 ▲경기 일산서장 이원재 ▲경기 남양주서장 김수환 ▲경기 연천서장 최해영 ▲경기 경무과(교육) 유진형 ▲경기 경무과(교육) 김해경 ▲경기 경무과(대기) 이동수 ▲경기 경무과(대기) 김후광 <인천지방경찰청> ◇총경급 전보 ▲인천 홍보담당관 정승용 ▲인천 청문감사담당관 이은정 ▲인천 정보통신담당관 박종수 ▲인천 경비교통과장 이연태 ▲인천 경무과(교육) 정영호 ▲인천 경무과(교육) 조종림 ▲인천 경무과(교육) 김헌기 ▲인천 경무과(대기) 이창균 ▲인천 경무과(대기) 허남운 <평택시> ◇5급전보 ▲감사담당관 정금진 ▲세정과장 오성환 ▲회계과장 손정성 ▲생활지원과장 이명주 ▲복지행정과장 김재수 ▲문
구리시와 광개토대왕함 자매결연식이 지난 10일 박영순 구리시장, 구리시의회 김경선·신태식의원, 시민사회단체 대표, 이종상 명예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항에 정박 중인 광개토대왕함 선상위에서 개최됐다. 이날 구리시와 광개토대왕함은 상호 우호와 유대 강화, 광개토태왕의 나라사랑과 호국정신의 계승·발전, 상호 우호 방문 등을 약속했다. 박영순 구리시장은 “국내 최초의 국산 구축함인 광개토대왕함과 광개토대왕동상, 광개토대왕비 복제비가 세워져 있는 고구려의 도시 구리시의 만남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면서 “필연적인 만남을 일회성 전시행사로 끝내지 않고 오래오래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개토대왕함 명예함장인 이종상 서울대 명예교수는 “바다 최선봉에서 대한민국 영토를 지키는 광개토대왕함과 전국 지자체 중 가장 먼저 고구려의 도시임을 선포한 구리시의 만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자매 결연이 잘 진행되도록 열과 성의를 다해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결연식에서 박영순 시장은 광개토대왕함 명예함장으로 위촉됐다. 이종상교수와 함께 향후 공동사업
지난 1일 제33대 동두천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임기를 시작한 민석 권혁수(45)회장은 20대 젊은 시절부터 지역의 각종 봉사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해온 인물로 최근에는 사회복지학을 전공 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밀알의 역할에 선봉장이 됐다. 국제 로타리클럽은 세계최초의 봉사클럽 연합체로 120만여명의 로타리안들이 ‘초아의 봉사’를 실현하기 위해 시간과 재능, 나눔을 통해 봉사를 펼치고 있는 단체다. 또한 국제로타리 클럽은 세계 친선과 평화의 웅립에 기여할 것을 지향하는 실업인과 직업인이 세계적으로 결합한 단체로 개개인의 도덕적 수준과 직업의 품위를 높이며 국제간의 우의를 통하여 이해와 친선, 평화를 증진시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1905년 미국의 폴 해리스씨에 의해 창시된 국제로타리클럽은 보건과 기아, 아프리카 지하수건설. 특히 소아마지 박멸에 기여해 왔다.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로타리클럽은 분쟁지역의 민간외교사절로도 활동해 왔다. 동두천 로타리클럽은 1977년 창립되어 현재 8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권회장은 취임사를 통해“봉사도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버릇이 습관을 만들고 습관은 성격을 만들고, 성
광주시 경안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가 희망근로자, 자활근로자, 공공근로자, 환경미화원 등 현장근로자들을 위해 ‘사랑의 감자 나눔 행사’를 열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이명영 위원장과 김환회 지회장을 비롯,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광주농협 직원들은 삶은 감자와 과일, 음료수 등을 마련, 지난 10일 경안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현장근로자 100여명에게 간식으로 제공했다. 이 위원장은 “더운 날씨 속에서 맑고 깨끗한 광주 건설을 위해 노고가 많은 분들을 위로코자 간식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지회장은 “감자는 관내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코자 120여명의 임원들이 함께 직접 재배한 것으로, 대부분의 현장근로자들은 가정형편이 넉넉지 못한 점을 감안, 이번 행사를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세계는 지금 녹색성장 및 효율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추진하며 이산화탄소 배출권 거래제까지 고안해 내며 탄소와의 공동 전쟁 중이다.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화석 연료 대신 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한 주택, 도시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군포시는 온난화 주범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전력, 수도, 가스 등을 절약하는 가정에 대해 일정 비율의 포인트(점수)를 제공하고 그 실적에 따라 상품권 등 인센티브를 주는 탄소포인트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기후변화 대응전략의 일환으로 지구 온난화 예방과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이달부터 전기·수도분야에서 에너지절약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탄소포인트제는 범지구적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하에 가정이나 상업시설의 전기나 수도 절약 등 에너지 절약 실적을 온실가스로 환산해 감축시킨 만큼을 포인트를 발급하고, 포인트 적립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월별로 포인트점수를 산정해 재래시장상품권, 종량제쓰레기봉투, EM비누 등으로 제공할 방침으로 이번 탄소포인트제가 시가 추진하고 있는 녹색성장사업과 부합하는 것으로 에너지절약에 따른 경제적 이익과 함께 많
파주시는 천연항생물질을 다량함유한 배암차즈기(곰보배추)의 겨울시기를 이용한 시설하우스에 무농약, 무비료, 무가온, 물관리 만으로 재배가 가능한 대량 재배기술을 연구 개발하였다. 동계기간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고도 친환경으로 재배가 가능해 저탄소 녹색성장에 크게 일조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에 기능성 자생식물인 배암차즈기(곰보배추)가 항생, 항염 효과가 뛰어나 천식 및 각종 염증 등에 좋고, 내성이 없어 축산, 의약원료 등으로 유용한 가치가 밝혀져 있으나 재배기술이 정립되지 않았으며 생산량이 적고 기계화가 되지 않아 노동력이 많이 투입되어 가격이 비싸 일반 소비자들이 접하기가 어려웠다. 이번에 정립된 재배기술은 비닐하우스 내에서 늦가을부터 겨울을 지나 이듬해 4월경 전체 수확하는 작형으로 비료, 농약, 난방기름이 전혀 들지 않고 단지 물관리 만으로 재배한다. 비용이 거의 들지 않으며 주요 생장 시기가 겨울과 초봄 작기를 주로 이용하므로 토지의 이용률 증대에 도움이 되고 생산비용을 줄일 수 있어 새로운 농가 소득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최근들어 부각되는 합성항생제의 과용에 의한 내성증대 등의 문제점을 대치할 수 있는 천연항생제 시장의 형성에도…
임기 4년의 제16대 가평군 산림조합장 선거가 오는 15일 조합원들의 직접투표로 선출하게 된다. 3천2백여명의 조합원들은 4개투표구로 나눠 실시되는데 산림조합 출신의 임오영(50·사진)씨와 산림행정가 출신 장기명(50·사진)씨의 양자 대결로 불꽃튀는 선거전으로 막판 조합원들의 표심잡기에 동분서주 하고있다. ▲임오영 후보 가평읍 마장리 출신으로 가평중학교와 춘천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림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했다. 광주·가평산림조합 3급지도원, 이천·광주산림조합 2급지도원, 가평·강화산림조합 상무(1급)를 역임했다. ▲장기명 후보 가평읍 금대리 출신으로 가평가이사중학교와 춘천농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가평클린농업대학 친환경농업과 재학중에 있다. 가평군청, 경기도유림사업소, 경기도산림과, 이천시 산림공원사업소 소장, 경기도제2청사 축수산산림과 산림담당,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도유림관리과 과장을 역임했다.(무순)
양주시의회(의장 원대식)는 9일 제188회 정례회 제3차본회의를 갖고 2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금번 정례회기간 중에는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2008회계년도 결산심사 특별위원회를 운영하였다. 제188회 정례회에는 2008년도 예비비 사용 승인의 건, 2008회계연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결산 승인의 건, 2008회계연도 수도사업 공기업 특별회계 결산 승인의 건, 양주시 수도 급수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양주시 하수도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 변경에 대한 의회 의견 청취의 건 등이 상정 되었고 모두 원안 가결 하였다. 특히, 박종식 결산심사특별위원장은 결과 보고를 통해 “세입·세출 결산 결과 세입예산액 보다 실제 수납액이 과다하게 징수되고 있어 이는 가용재원의 사장은 물론 순 세계잉여금 과다 발생의 원인으로 작용하여 지방의 건전한 재정운용에 제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므로 향후 합리적인 예산 편성 및 집행을 위하여 보다 정확한 세수 추계가 요구된다”고 말하고 “미수납액이 257억 원에 달하는 것은 매년 반복적으로 미수납액 발생하는 것으로 체납액 일소를 위한 징수반 운영, 채권확보 등 강력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