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소방서(서장 최영균)는 지난 9일 제주특별자치도 동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이천소방서와 제주 동부소방서간의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제주 동부소방서와의 자매결연을 통하여 소방행정업무 등 양질의 정보공유 및 소방업무 추진에 대한 상호 방문 견학 등 비교행정으로 상호 발전을 모색하며, 소방가족(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상호 방문 교류를 통하여 유대관계를 강화토록 하였다. 또한 소방서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하여 지역 특산물 홍보 및 관광지를 홍보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였다. 최영균 이천서장은 ‘이번 소방관서 및 의용소방대간에 자매결연을 통한 폭 넓은 인적·물적 교류로 상호간 소방행정 업무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9 안양시민자치대학(이하 시민자치대학)이 오는 23일 개강해 금년 10월 29일까지 대장정에 돌입한다. 안양시가 마련하는 시민자치대학은 국내 유명 석학이나 사회저명인사 또는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 매주 목요일(15:00) 시민대상 무료 강좌를 여는 자리로서 시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운영해오고 있다. 이 시민자치대학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아 알차고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매스컴 등을 통해서나 접했던 유명인사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첫날인 23일 인기 MC이자 방송인인 이숙영 씨의 강의를 시작으로 8월 휴가철을 제외한 5개월여 동안 24회에 걸쳐 강좌를 마련한다. 1회 강사로 초빙된 이숙영 씨는 ‘잠자는 성공을 깨워라’를 주제로 자신이 방송과정에서 접했던 성공한 이들의 노하우를 특유의 입담과 재치 있는 말솜씨로 들여 줄 예정이다. 안양시민으로서 시민자치대학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시 홈페이지(anyang.go.kr) 온라인 신청(시민참여 → 교육강좌 → 안양시민자치대학 운영 → 수강신청) 또는 전화 접수(평생학습원 389-5782)를 통해 매주 목요일 오후 3시까지 시청 강당에 입장하
경기도가 탈북자들의 지원을 위한 돌봄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지난 10일 ‘북한이탈주민 돌봄센터’가 경기도 남북협력담당관실이 소재한 경기도 제2청사 1층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상담센터에는 변호사, 세무사, 법무사, 공인중개사 등 외부 전문가와 도 직원이 상주하며 탈북자의 법적 지위와 지원제도 등을 안내하는 한편 취업, 의료, 아동, 교육 등 탈북자들이 정착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을 원스톱으로 해결해 준다. 상담은 직접 방문하거나 팩시밀리(031-850-3529)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신분 노출을 우려해 방문을 꺼리는 탈북자를 위해 온라인 상담(http://north.gg.go.kr)도 실시한다. (문의:☎031-850-3535∼7) 도내 거주하는 탈북자는 3천340여명(전국 24%)으로 이들은 대부분 민간단체가 운영하는 쉼터 등에서 도움을 받고 있다.
남양주 YMCA는 지난 10일 남양주 목화예식장에서 남양주 YMCA 이사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남양주YMCA 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민경조 신임 이사장은 “기독교청년회의 기본 취지에 따라 청년들이 주님의 뒤를 따라 함께 배우고 훈련하며 역사적 책임을 계발하고 사랑과 정의의 실현을 위하며 민중의 복지향상과 새 문화 창조에 이바지함으로써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룩하려 함을 제일의 목표로 남양주 YMCA에 헌신할 것을 먼저 다짐 한다”고 밝혔다. 사무총장은 남양주YMCA 등대생협 간사를 역임한 이승희씨가 맡게 됐다. 신임 민경조 이사장은 경희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퇴계원산대놀이 보존회 회장 등을 맡아왔다.
한국 미술계의 대표작가인 고(故) 장욱진 화백이 12년간 작품 활동을 했던 한강유역 일원이 ‘강가의 그림 마을 문화단지’로 복원될 전망이다. 12일 남양주시에 딱르면, 박수근·이중섭 화백과 함께 근대 한국 미술계의 대표작가인 고(故) 장욱진 화백이 지난 1963년부터 1975년 까지 12년 동안 한강유역인 남양주시 삼패동 359-3번지 일원에서 작품 활동을 해 왔다. 시는 이에, 한강유역(삼패동 일원)의 문화적 의미를 다산 유적지, 실학박물관 등 한강을 따라 분포된 인접 문화유적 및 4대강 유역 문화콘텐츠사업과 연계해 재조명 함으로서 고급 브랜드 문화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으로 추진하고있다. 시의 계획은 장욱진 화백이 작품 활동에 전념했던 지역 일원 부지 3,500㎡에 중앙부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모두 100억원을 투입해,2011년 12월까지 연면적 1,500㎡ 규모에 지하1 지상2층의 건축물을 건립할 방침이다. 또, 이 건축물을 아틀리에로 복원하고 기념관 등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위해 시는 지난 2월 문화단지 조성 예정 부지와 관련이 있는 한국농촌공사와 협의하는 한편,문화재단에서도 자료를 수집했다. 또, 지난 3월에는
안성시는 지난 9일 상황실에서 올해 3월에 착수한 GIS (지리정보시스템)고도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부시장을 비롯한 국ㆍ과ㆍ소장 및 GIS 관련부서 담당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GIS사업 경과보고와 GIS고도화사업 착수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2005년부터 추진한 GIS 구축사업(기반 구축)이 2008년 완료됨에 따라 후속 사업이 GIS 고도화사업 착수보고를 통하여 사업내용 분석과 관련부서와의 정보 공유를 통한 협력체계 구축 등 본 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였다. 안성시 지리정보시스템은 52억원의 예산 투입으로 전력ㆍ통신ㆍ가스 등의 지하 시설물 정보와 도로 및 상ㆍ하수도 정보를 통합 구축함으로서 지하매설물 관리 기관과의 정보공유가 가능한 상태이며 세무, 개발민원, 도시계획, 도로, 교통, 농지, 산업 등 행정업무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2008년까지는 소속직원들과 전기, 가스, 통신시설 등의 관리기관인 한전, KT등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GIS 서비스가 제공되었으나 금년에 추진하는 GIS 고도화사업은 생활지리정보 시스템을 구축하여 시민들에게도 질 높은 GIS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육군 6군단은 최근 파주시 석은소와 진군공병훈련장 일대에서 CH-47 시누크 헬기 3대와 장병 9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도하·교량장비 공중수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CH-47 시누크 헬기를 이용, 5톤 무게의 리본교절과 가설단정을 10회에 걸쳐 공중수송해, 문교를 구축하는 등 공중수송이 가능한 도하·교량자재의 구성품을 세트화하고, 장병들의 결박요령 숙달과 공중수송절차, 개인별 임무수행요령을 숙지하는 등 소중한 성과를 달성과 함께 통상적인 육로수송보다 시간을 6분의 1 수준으로 단축시키는 성과를 얻었다. 이번 훈련을 주관한 6군단장은 강평을 통해 “지금 당장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공세기질의 강한 군단 육성이라는 부대의 목표에 걸맞게 모든 훈련이 실전과 같이 완벽하게 전개됐다”며 “앞으로도 최정예 전투공병여단으로서 여단장을 중심으로 전 장병이 인화단결된 가운데 부여된 임무 완수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노고를 치하했다.
군포경찰서는 지난 10일 경찰서 2층 혁신토론실에서 서장과 군포시장. 군포시의회의장. 군포의왕교육장, 군포소방서장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군포시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등 22명이 참석하여 ‘군포시 지역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법질서확립을 위해‘09년 지역치안협의회의 추진방향과 각 기관의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고 협조 할 사항에 대해서 토론을 가졌다. 최근 협의회 활동사항으로는 지난 달 26일 군포시의회에서 범죄예방활동단체 및 범죄피해자 지원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관련 조례가 의결되었고 경찰서와 시가 협조해 대야미 파출소가 오는 8월 준공예정이다. 또 군포의왕시교육청과 협조하여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CCTV설치 확대와 퇴직경찰관을 활용한 ‘배움터지킴이’가 부분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교육청 자체적으로 학생들에게 상·벌점을 부여하는‘그린마일리지 시스템’시행에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군포소방서는 대형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으로 소방대상물 조사 및 정기안전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어린이체험캠프 소방안전교실 운영 등 다양한 소방안전체험 이벤트 행사를 펼쳐 입체적인 예방활동에 주력하고있다. 공동의장인 군포시장과 군포서장은 각 기관이 공동체의식으로 서로 협력하고 지원한다
생활정보신문 교차로(회장 김인경)가 오는 22일 창간 20주년을 맞는다. 1989년 대전에서 창간한 교차로는 국내 최초의 생활정보신문으로 국·내외 90여개 지역에서 발행되고있다. 교차로는 지난 20년간 지역 기반 정보 매체로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구원장학재단 설립운영,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문화센터 운영 및 음악회와 문화행사 주관 등 각종 지역 사회 공익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해 오고있다. 한편 창간 20주년을 맞이하여 지역 사회공익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2009년 04월 10일 중부권 최대 노인 전문 용양시설 ‘플래티늄너싱텔(www.eplatinum.co.kr)’ 소재지인 대전에서 개원식을 거행하고 본격적으로 노인요양 사업에 착수했다.
“정말 꿈속에서 조차 절도범을 잡고 있습니다” 화성동부경찰서 정남파출소(소장 김기선)가 도내 1위 ‘으뜸 순찰팀’으로 뽑히는 경사(慶事)를 맞았다. 정남파출소는 최근 경기지방경철청이 주관한 지역경찰 으뜸 순찰팀 평가(강·절도 등 검거율)에서 총 202.4점을 얻어 지난달 도내 각 경찰서 소속 전체 파출소 가운데 영예의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함께 ‘으뜸 순찰팀 검문왕’으로 뽑힌 오병석 경사는 “잠잘 때 꿈속에서 조차 강·절도범을 잡으러 혼신을 다하고 있다”며 24시간 내내투철한 사명감으로 무장한 채 맹활약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김 소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이 힘을 모아 서민생활을 침해하는 범죄예방 및 검거활동에 올인하면서 으뜸 순찰팀 도내 1위라는 금쪽같은 결실을 맺은 것이다. 특히 조현오 경기지방경찰청장이 “성과주의 집중, 합리적이고 유연한 사고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에게 인사 등 모든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천명한 약속이 경찰관들에게 열정적으로 일하고 싶어 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면서 근무의욕을 업그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