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소방서(서장·송병일)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관내 청계산과 모락산, 청계공원묘지등 주요 등산로에서 건조한 날씨에 산불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송병일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등 소방관계자 150여명이 참가한 이번 켐페인에서는 시민의 화재예방 및 안전의식 정착, 산불 및 화재예방 안내문을 등산객들에게 배부하는 한편 쓰레기 수거 등 자연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와함께 이번 행사에서는 등산목 안전지킴이 활동과 병행하여 등산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등산을 위한 혈압·맥박·혈당 측정등의 활동도 병행해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서 송병일 서장은 “최근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건조한 날씨가 오래 지속되는 만큼 등산을 할때는 시민들의 화기물품 반입을 자제해 줄것”을 요청하고 “화재로 인하여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지 않도록 시민들이 앞장서서 화재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지방경찰청> ▲평택서장 강덕중 <한국토지공사> ◇ 전보 ▲기획조정실장 이기호
군포소방서 구급대원들에 신속한 출동과 발 빠른 응급처치가 80대 할머니를 소생시켰다. 소방서는 지난달 30일 재궁동 무궁아파트에서 김 모(여 83) 할머니가 집에 누워있던 중 갑자기 의식이 없고 호흡이 이상하다는 신고를 받고 금정 119 안전센터 서순원(32) 소방사와 공정일(34)소방사 2명에 구급대원이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2명에 소방관들은 방에 누워있던 환자를 살펴보고 환자가 의식이 없고 호흡이 불완전한 호흡부전 증상에 경동맥이 약하게 촉지 되고 눈의 동공반응이 2mm로 고정되어있는 상태여서 환자를 구급차로 이동 한 후 산소 공급과 심장 압박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면서 인근 원광대 병원으로 후송했다. 원광대 병원 측은 현장에서 구급대원들에 발 빠르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환자가 회복 가능성이 높았다고 말했다. 또 군포소방서 금정 119 안전센터 서순원소방사는 지난 2008년 6월에도 10대 고교생 박 모군을 심폐 소생술을 실시해 귀중한 생명을 구해 화제가 되었던 베테랑 구급대원이다. 한편 지난달 30일 응급처치를 받았던 김 할머니는 의식이 회복되어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화도 전등사(주지 혜경 스님)는 지난 3일 강화군 길상면 공설 운동장에서 1천여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전등사기 강화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는 안덕수 강화군수, 구경회 강화군의회 의장을 비롯 전동결 대한노인회 강화지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대회장인 혜경 스님은 대회사에서 “지역 어른들을 위한 조촐한 잔치가 이제는 강화에서 가장 큰 대회가 된 것에 대해 기쁘다. 이렇게 큰 대회로 발전한 것은 지역의 어른들과 많은 분들이 도와준 덕”이라며 끝까지 “정정 당당한 기량을 펼칠 것과 몸조심 할 것”을 당부했으며 전동결 대한노인회 강화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가 경기를 펼치는 운동장도 부처님의 도량이다. 모두가 깨끗하고 청결하게 사용하자” 라며 페어플레이와 더불어 운동장을 아끼자는 당부를 했다. 이번 행사는 강화지역 노인 게이트볼 79개 팀이 참여하여 기량을 펼친 끝에 교동면 지석리 팀이 우승을 했고, 준우승에는 불은면 덕성리 B팀, 3위는 길상면 장흥리 B팀과 삼산면 삼산A팀이 차지했다. 한편 전등사 혜경 스님은 “내년에는 경기 코트를 18개로 늘려 110개 팀이 참여하는 명실공이 지역 노인들의 축제로 키우겠다”며 포부를…
기독교 정신에 입각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안양 샘 여성병원이 개원 5주년을 맞았다. 안양 샘 여성병원은 지난 2005년 안양지역 최초로 유니세프(unlcef)로부터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지정돼 ‘산모와 아기를 위한 건강지킴이’라는 인식이 확대되었으며 낙태시술을 하지 않음으로서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생명존중 병원으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지난 2004년 개원을 준비한 이후 국제적 규격에 맞는 병원을 만들어 보자는 각오로 인증 준비 과정을 거처 지난 2005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유니세프 인증을 받게 되었다. 샘 여성병원은 출산 전부터 진행되는 모유와 수유 교실을 통해 산모가 아기에게 모유와 수유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출산 30분 이내에 아기에게 모유를 먹 일수 있도록 모든 의료진이 노력 하고있다. 또 최근에 저 출산과 관련하여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심 여성병원은 이를 극복하기위한 대안에 하나로 이미 잉태된 생명에 대한 소중한 권리를 지켜주는 것이라 판단 낙태수술은 하지 않고 출산을 독려하여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데 독려 하고 있다. 샘 여성병원 최현일 원장(45)은 “샘 여성병원은 지난 2004년 4월 개
“병원가족 모두 김 감독님의 영원한 건강을 기원합니다” 분당제생병원은 최근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준우승의 감성 지도 명장 김인식 한화 감독에게 VIP 진료권을 제공했다. 김 감독에게 진료권을 제공한 것은 야구를 통해 한국의 체육 위상을 세계만방에 떨쳐준데 대한 감사와 병원을 늘 찾아준데 대한 임직원들의 고마움 표시였다. 김인식 감독과 분당제생병원은 남다른 인연을 갖고 있다. 지난 2004년 12월 뇌혈관질환 발병으로 병원 신경과에 내원해 치료와 재활의지로 병마를 이겨내고 2006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 1회 WBC대회에 참가해 대한민국을 4강에 올려놓으며 병원의 명예와 긍지까지 함께 부각시켜 활력을 불어준 주인공이다. 당시 치료를 담당했던 노숙영 신경과장은 “심한 병마를 이겨낸 김 감독의 의지는 분명 남달랐다”며 “이번 세계 대회 좋은 성적도 김 감독의 강인한 정신력에다 선수 저마다의 발군의 실력이 해낸 파란 꿈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분당제생병원은 김인식 감독이 대한민국 체육발전에 오래오래 기여해달라는 성원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 채병국 병원장은 “국위선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평택 건설을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평택경찰서 제61대 서장으로 취임한 강덕중(57)총경의 취임 일성. 강 서장은 “법과 질서를 바로 잡아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서야 하겠고, 무엇보다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경찰상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모든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야 할 것”이며, “능동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시민들에게 다가 갈 수 있는 경찰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지난 78년 경찰간부후보 26기로 입문한 강 서장은 횡성경찰서장, 원주경찰서장, 경기청 홍보담당관 등을 역임했으며, 부인 박미숙씨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하남시민장학회(이사장 김황식)는 2009년도 상반기 장학회 선발계획을 확정하고, 지난 2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상반기 장학생 대상자를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장학생 신청 대상자는 2009년 4월 2일 기준으로 하남시에 2년 이상 거주한 시민의 자녀로 최우수 장학생과 진학장려 장학생, 성적우수 장학생, 일반장학생, 특기 장학생 분야에서 136명을 선발한다. 최우수 장학생은 2009년 하남시 관내 고등학교별 입학전형고사에서 최우수로 입학한 학생과 관내 고교 졸업학생 중 최우수 성적으로 대학에 입학한 학생이다. 성적우수 장학생은 고등학교 재학생의 경우 직전학기 내신 평균 2등급 이상이며 전문대, 4년제 대학생은 직전학기 평균 평점이 4.0이상을 받아야 한다. 일반장학생은 고등학생은 직전학기 내신 평균이 5등급 이상이어야 하며, 대학생은 평점 3.0이상이어야 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직전학기 중 정부 또는 광역 자치단체 이상의 대회에서 3위 이상 성적으로 입상했거나 이에 상응하는 활동으로 하남시를 빛낸 학생도 특기장학생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장학금 지급금액은 총1억2천9백만원으로 고등학생 50만원, 전문대학생 1백만원, 4년제 대학생 1백50만원씩 각각 지급
중앙정부가 제시한 녹색성장 사업이 통일의 관문 파주시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아니 이미 파주시에서 진행되고 있던 사업이기도 하다. 이는 중앙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녹색성장이란 공동체 또는 지역 환경의 개발과의 관련성을 포함하는 토지 이용 계획으로, 현장 특유의 녹색 건물의 개념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다. 또한 도시 계획, 환경 계획, 건축, 공동체 건물 등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이같은 사업은 파주시에서 이미 류 화선시장의 정책에 의해 진작부터 시행을 들어갔다. 파주시는 정부가 추진하는 녹색성장의 틀에 맞게 도시계획과 환경계획 등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는 가운데 일부 사업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 특히 건축부분에 대해서 대표적인 성공사례는 350여 건물이 제 각각 건물의 특성을 살려 조화를 이루고 있는 헤이리마을이 완공을 마치고 녹색성장의 틀에 맞게 자리잡고 있는 광경은 성공을 증명하고 있다. 이처럼 파주시에서는 녹색성장의 기본적인 틀을 완성하고 금년도에는 공공기관과 도심지 주택밀집지역의 콘크리트 담장을 헐고 담장을 허문 자리에 숲길을 조성해 나가며 본격적인 녹색사업에 걸맞는 녹색도시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춘분인 지난달 20일 파주시 금촌 2동…
풀뿌리 공무원 헹가래운동 남양주본부(공동대표 한명희, 박복식, 배영복)가 남양주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매년 시상하고 있는 ‘삼정(三正) 공무원’상 2009년도 수상자를 선정했다. 2일 풀뿌리 공무원 헹가래운동 남양주본부(이하 운동본부)에 따르면, 올해 영예의 수상자는 문화복지국 체육청소년과 홍순열 과장과 총무기획국 총무과 이성곤 능력개발팀장, 경제산업국 징수과 세무 주사보 한승화씨가 선정됐다. 운동본부 관계자는 그동안 수 많은 후보 추천을 받아 관계자 및 시민, 언론인, 행정전문가 등을 통해 엄정한 평가를 실시, 평소 주민과 직장동료로부터 칭송과 갈채(喝采)를 받는 것은 물론 이구동성으로 헹가레상 정신에 부합되는 적격인물이라는 중평(衆評)을 얻은 공무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명희 공동대표는 “좋은 공무원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막연한 선입견이나 무책임한 세평과는 달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신껏 일을 하는 지역 공무원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는 곧 지역의 등불이자 나라의 희망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삼정공무원 시상은 ‘공직이 바로서야 나라가 산다’는 명제 아래 정의롭고 정직하며 매사를 정도대로 소신껏 일해 온 ‘삼정(정의, 정직,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