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강세창)의 의원 6명은 최근 건축공사장에서 붕괴사고 등 안전사고가 다수 발생 됨에 따라 해빙기를 대비하여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관내 국도43호선 확장공사 외 4개소의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다중이용시설 건축공사장인 ‘장암온천 관광숙박시설’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 청취하고 낙하물방지망, 비계 해체시 안전 대책, 작업자의 안전장구 착용 등에 대하여 강조하고, ‘국도43호선 확장공사장’은 절개지 붕괴. 추락 방지, 안전관리자 등 공사관계자의 안전규칙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포천시의회(의장 이중효)는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제50회 포천시의회 임시회에서 관내 집행부의 대규모 사업장 및 시민의 불편사항이 예상되는 중요사업장을 지난 9일 답사했다. 이중효 의장등 시의원들은 소흘읍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장(이동교리) 및 포천아트밸리 조성사업장(기지리)과 관내 대규모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포천힐스CC 설치공사장, 신세계종합레져타운 설치 공사장 등을 돌아보며 지역주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인협회 한마음회(회장 김상희)가 주최하는 ‘효사랑 실천 나눔 행사’가 오는 19일 오후 2시 연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 KBS 아나운서인 김병찬씨가 사회를 맡으며 대머리총각, 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로 널리 알려진 가수 김상희씨를 비롯, 현당, 김상배, 권성의, 서주경, 문연주 등 중견인기가수들의 히트곡 열창이 이어진다. 한국연예인협회 한마음회는 지난 1980년에 출발해 29년째를 맞고 있는 연예인 봉사단체로 경찰서, 부대, 양로원, 독거노인, 수재민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각종 행사를 벌여왔다. 한마음회는 가수, 희극인, 밴드 등 중견연예인으로 구성돼 있는데 회장 김상희씨를 비롯해 30여명의 연예인들이 회원으로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평소 즐길 거리가 부족한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놀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관람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0일 평내동사무소에 따르면, 자치센터 회원들과 통장단, 새마을협의회 회원,일반 주민들이 경제불황으로 인한 실직가정 및 저소득층 보호를 위해 자발적으로 기금을 마련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들은 최근 8백만원의 성금으로 관내 저소득 계층 50세대에게 10만원권 식품상품권을 전달했으며,가정형편이 어려운 7명의 중학생에게는 교복지원금을 지급하는 한편 홀로사는 노인 등 소외계층 30명에게는 쌀과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위문했다. 또, 주민자치위원회 산하‘아름다운 이웃’과 함께 주민이 ‘사랑의 쌀독’에 기증한 쌀 93포대를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 930명에게 골고루 지원했다.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센터회원을 비롯해 평내동 각 단체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이웃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남양주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만 65세 이상의 6· 25 및 베트남전 참전 유공자들에게 앞으로 참전명예 수당이 지급된다. 시는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0일 시의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향후 추경을 통한 예산을 확보하는 대로 6·25전쟁과 베트남전 참전유공자들에게 명예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남양주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의 6·25 및 베트남전(1964년 7월 18일~1973년 3월 23일)에 참전한 유공자로서, ‘국가유공자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고엽제 후유의증 환자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각종 수당을 받는 유공자는 제외되며, 1인당 월 3만원의 참전명예수당과 사망시 사망위로금으로 15만 원을 별도로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6·25전쟁 및 베트남전쟁에 참전한 유공자들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 하였음에도 다른 국가유공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혜택이 적어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참전명예수당 지급을 추진하게 됐다”고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명찰)을 보고 안심하고 중개를 의뢰했습니다.” 최근 의왕시가 관내 부동산 중개업자에 대한 명찰착용제를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의왕시가 지난 2월부터 관내 부동산 중개업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명찰착용제는 무허가 중개업자들의 불법중개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중개업자 본인의 사진이 부착된 명찰을 착용하고 근무토록 하는 제도. 현재로는 시행초기로 강압적인 행정명령 보다는 자율적 참여를 권장하고 있기는 하지만 중개업자와 중개를 의뢰를 하는 시민들간에는 신뢰를 주고 받을수 있어 이제도가 점차 정착되고 있다. 의왕시는 처음 이제도를 실시하기 위해 관내 등록 중개업자에게 명찰을 제작 지난 1월말까지 배부 명찰을 착용하고 근무토록 해 최근 시민들에게 높은 신뢰감을 주고 있는 효과를 얻고 있는 것. 지난 3월초 오전동으로 이사온 김모씨는 “부동산중개사무소에서 얼굴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보고 안심해 의뢰를 했고 중개사들로 명찰을 달고 있어서 인지 더욱 친절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같이 명찰 부착으로 인한 중개업자와 시민들간의 상호 신뢰감이 높아지자 최근에는 관내 공인중개사들…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시청 다산홀에서 이석우시장과 관계자 및 노인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노인일자리사업 통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추진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한편, 국악인 강선숙씨가 강사로 나와 ‘갖자, 버리자, 하자’는 주제로 특강을 펼쳐 일을 통한 즐거움과 생활의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2009년 어르신일자리사업은 총 9억3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 아동안전지킴이, 은빛푸드작업장, 민간노인일자리창출사업, 급식도우미, 노노상담사, 실버GOGO사업단, 노인생명보듬이 등 10개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가해 총 23개 사업에 783명의 어르신에게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재정의 조기집행을 위해 예년에 비해 1달 앞서 사업을 시행, 이로 인해 위기상황에 놓인 경제를 살리는데 일조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나누기’예산 중 1억여원을 어르신일자리사업 예산으로 추가 배정, 5개 사업에 67명의 어르신들이 추가로 근로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 일자
<중부지방국세청> ◇ 과장급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3과장 신수원 ▲평택세무서장 이학찬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정광용 ▲강원도농업기술원장 박흥재
지난 6일 선거에서 제7대 김포상의 회장으로 당선된 이정석(49) 회장이 11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갖고 앞으로의 상의 정책 방향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날 이회장은 그동안의 김포상의에 대한 문제점을 나열한 후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임원진을 구성해 화합과 통합을 이루겠다"고 운을 떼고 회원기업에 대한 서비스 확대, 기업애로 종합지원센터 운영,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성, 수익사업 및 재원확충 방안 마련 등 8가지에 대한 중점 정책 방향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이회장은 그동안 상의 사무국에 대한 회원사들의 불만이 높았던 점을 의식한 듯 직원들에 대해서도 능력에 따라 신상필벌을 강화하고 무능한 직원은 퇴출시키겠다고 피력했다. 이러한 신임 회장의 정책에 대해 상의 회원인 K씨는 “대체로 상의의 문제와 개혁방향에 대해 신임회장이 잘 알고 있는 듯 하다”며 “신임회장의 활동을 지켜보고 협조여부를 결정하겠다”며 기대를 표명했다.
강화교육청(교육장 김영식)은 지난 10일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불법찬조금 근절을 위한 학교장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김영식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무원 행동강령의 철저한 이행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이룩하고 학교장들의 청렴리더십 강화와 솔선수범을 통해 청정강화 청렴강화를 실현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강사로 나선 한상환 관리과장은 2009년도 강화교육청의 불법찬조금 근절 계획을 설명하면서 교육청 홈페이지 불법찬조금 신고센터 운영에 대한 홍보와 학부모, 교직원 등의 각종회의 시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이해관련자의 참여를 유도 할 수 있도록 학교장들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강화된 불법찬조금의 처분기준에 대한 설명과 불법찬조금 모금 관련 민원 발생 학교에 대한 재정상 지원 제한 방안을 설명하고, 학교별 담당 지도제와 각종 감사 및 장학지도 등의 항시 감찰체제를 운영하여 불법찬조금 근절 노력도 점검과 학교발전기금에 대한 투명성 확보에 노력 할 것임을 밝혔다. 이러한 교육청의 노력으로 관례화된 일선학교의 찬조금이 근절 될 것인지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