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의장 이태섭)가 장안지구택지개발산업예정지구123만㎡에 대한 시급한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화성시의회 서광석의원 등 11명은 지난 12일 토지공사 경기지역본부를 방문해 이 같은 내용의 건의문을 전달했다. 제출된 건의문에 따르면 장안지구 택지개발사업 2006. 12. 14 예정지구가 지정되고 2008년 10. 23 경기도에서 계발계획이 승인되어 화성시 장안면 사랑리, 사곡리, 어은리와 우정읍 조암리, 화산리 일원에 약1,326,451㎡에 6,410세대 17,306명을 수용할 계획으로 한국토지공사에서 2013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유래 없는 경제 불황속에 장안택지 개발사업 추진이 지연될 우려가 있고 보상이 지연될시 지역주민들의 막대한 피해가 불보듯 뻔할 것으로 판단되어 조속한 보상비 지급으로 주민의 경제적 부담완화 및 재산권행사와 화성시 균형발전에 이바지하고자 건의함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토지공사는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감정평가를 완료하여 각종보상금 지급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하여 거주 지역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조속히 사업을 시행하도록 건의했다. 화성시의회 강병국의원외 의원들은 화성시 정남면 보통리, 봉담읍
강화 송해초등학교(교장 조응연)는 지난 13일 오후 2시에 나근형 인천시교육감, 진익천 강화교육청교육장, 안덕수 강화군수, 유천호 인천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하여 학생·학부모·동문·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강당 ‘솔빛마루’ 개관식을 가졌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의 예산 지원을 받아 지난 해 5월에 착공해 총 사업비 19억 1천여만원을 들여 건립한 ‘솔빛마루’는 지상 2층, 연면적 1193.81㎡ 규모로 1층에는 영어체험학습실, 평생학습실, 준비실, 화장실, 2층에는 다목적강당, 무대, 준비실, 방송실, 샤워실, 화장실 등이 갖추어져 있다. ‘솔빛마루’라는 명칭은 학부모·교직원을 대상으로 다목적강당 명칭을 공모해 결정되었으며 교정 주변에 가득한 소나무의 푸름처럼 항상 마음에 푸른 꿈을 가득 담아 글로벌 시대를 열어 나가는 큰 사람이 되자는 소망을 담고 있다. 이 날 참석한 나근형 인천시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솔빛마루가 학교와 지역사회의 문화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해초등학교는 다목적강
시흥소방서(서장 이대열)는 위험상황에서 대응능력 부족과 열악한 안전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사회약자에 대한 생활안전을 확보헤 주기 위한 단독 경보형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보급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부터 시행한 운동은 독거노인 802가정, 소년소녀가장 3가정, 비닐하우스주거자 8개소, 사회복지시설 13개소에 단독경보형감기지 및 소화기 1,042개를 무료로 설치 및 보급해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 대한 안전을 확보했다. 또한 2009년에도 서민생활안전지원단 운영을 통해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추가 확보해 영세공장 등 서민생활의 안전확보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남양주시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2009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62개사업에 대해 분야별로 208명의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일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시범사업 8개분야 62개사업(총208개소, 24억원)에 대해 사업추진에 앞선 사전교육으로, 작목입식 및 농자재 구입, 표찰 수립 등 시범사업 추진에 따른 각종요령 및 적기영농 실현을 위한 관리방안, 보조금 사업 집행과 정산요령, 사업장 사후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확정된 시범사업별로 철저한 시장조사와 사전계획을 거쳐 투명한 사업을 착수하고 평가회를 통해 사업성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친환경농업의 실천으로 안전농축산물을 생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새 소득작목과 틈새작목을 효과적으로 보급 확대해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가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시흥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환)에서 추진한 2009 농업특성화 기술교육(새해영농교육)이 지난 11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영농교육은 지난 1월13일부터 시작하여 총16회 1,470명으로 계획하였으나, 농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집계결과 1,955명(133%)의 높은 교육실적을 이루었다. 경기침체와 어려운 여건을 이겨내기 위하여 열의를 보여준 교육생들의 자세는 예전보다 더욱 뜨거웠으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한 교육 실시로 자체강사를 100%활용하고 유관기관 전문가를 초빙하는 하여 전문기술을 보급했으며 특히, 교육 참석자에게 새롭게 개발된 찰옥수수 종자 공급과 포도, 자두 등 새로운 품종의 과수묘목을 제공하는 등 새로운 소득 작목 보급과 새 기술 보급에 박차를 가했다. 교육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이번에 실시한 교육이 농업현장에서 그동안 궁금하게 생각하였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의정부보호관찰소(소장 신용철)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2일까지 4주에 걸쳐 성매매 알선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수강명령을 받은 성구매자 및 판매자에대한 수강명령을 집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구매자인 남성과 성판매자인 여성으로 그룹을 나눠서 4주 동안 소집단 장기프로그램으로 진행해 보호관찰제도의 취지, 생활법률, 알콜교육, MBTI 검사와 해석 등을 의정부보호관찰소 직원들이 실시했다. 또 양주성폭력상담소 홍혜숙 소장을 초빙, 올바른 성의식, 올바른 관계형성, 자존감 확립, 성매매의 현실 등에 대해 남성과 여성의 특성에 맞게 교육내용을 달리하여, 남성은 성매매의 범죄성, 윤리의식, 여성의 인권, 남성중심의 잘못된 성문화 등을 중심으로 여성은 올바른 직업관, 자존감 회복, 건전한 성문화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특히 참가 대상자들도 4주간의 교육기간 동안 중도 탈락자가 단 한명도 없을 정도로 높은 참여도를 나타냈다. 교육에 참석한 남성 대상자는 “아무런 죄의식 없이 성구매를 하였으나 이번 교육을 통해 성매매의 죄악과 여성의 인권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올바른 성의식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고 여성 대상자도 “자신에 대해 돌아보
<대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 ▲의정부지방법원 김동하 강성국 강태훈 박인식 예지희 이정석 임동규 홍동기 홍이표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김용관 김재호 ▲인천지방법원 김승표 김하늘 박윤창 배형원 염기창 염원섭 유승관 이동근 장성욱 정인숙 정준영 조일영 진창수 최은배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한창호 김재승 ▲수원지방법원 강승준 김경호 문준필 배호근 윤병철 이동철 이영진 정일연 정태학 최동렬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구회근 오재성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 이범균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이동원 오준근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이상주 이정호 이태수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박형명 박평균 ◇지방법원 판사 ▲의정부지방법원 김상규 김용찬 김은구 오윤경 우라옥 윤현정 이규훈 이문세 이정엽 전경훈 최영락 하선화 허경호 홍기만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김주옥 김현범 박성호 박진웅 사경화 서영효 장한홍 ▲인천지방법원 김갑석 김순한 김연학 김정아 김태우 노서영 박주연 박현배 박홍래 신형철 엄상문 윤원묵 이승엽 장건 장유진 조병학 조영기 차진석 최규연 최지경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김연경 김창권 남천규 박지영 박필종 양시훈 임일혁 정재우 허미숙 ▲수원지방법원 강주헌 김기동 김매경…
“국가수호를 위해 목숨바쳐 헌신했던 선배회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회원간 화합과 단결을 통해 최고의 여주군재향군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근 개최된 제47차 여주군재향군인회 정기총회에서 제21대 회장으로 선출돼 지난 12일 취임식을 가진 오정택(50) 신임회장의 취임일성. 오정택 신임회장은 1960년 여주에서 출생한 토박이로서 여주초등학교와 여주중학교, 여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여주대학 지도자과정을 수료했다. 평소 여주지역 선·후배간 투터운 정을 기반으로 여주고등학교 제4대 총동문회장을 지냈으며, 지난해 민간으로 결성된 여주군지역자율방재단장도 맡고 있다. 또한 6년 동안 여주군해병전우회장을 맡고 있으며,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여주라이온스클럽 회원, 여주문화원 이사, 여주군 자원봉사센터 부회장 등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오 회장의 취미는 축구, 등산, 스킨스쿠버. 가족으로 이명희 여사와의 사이에 2녀.
“각종 의견 수렴 받침대 역할 최선” 지난 2일 16개 단위봉사회 506명의 적십자봉사원을 이끄는 대한적십자사 양주지사 회장으로 취임한 송복근(59세) 회장은 5천여평의 농장에서 15만수의 양계를 기르며 39년째 양계와 함께 살아온 인물이다. 현재는 장성한 용호(34), 용준(29)군이 대를 이어 송회장과 함께 발효퇴비를 연구하며 보다 영양가 있는 달걀 생산 등 과학적 농장운영을 향해 달리고 있다. 그런 그가 지역봉사회인 은현봉사회에서 3천시간의 봉사활동을 마치고 16개 단위봉사회의 순항을 위한 제9대 양주적십자사 선장으로 힘찬 뱃고동 소리를 울렸다. 송회장은“나의 주장보다는 16개 단위봉사회 장들의 의견에 따라 단위봉사회가 원활한 봉사활동과 단위지구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각종 봉사활동에 받침이 되어주는 것이 역할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생의 아픔 속에서도 4남매를 훌륭히 키우고 부드러움과 부지런함을 무기로 양주적십자사의 선장이 된 송회장은 전국 최고의 적십자사로 키우는 일이 단순한 취임사가 아닐 것이라며 오늘의 만남을 마무리 했다.
이상훈 부천시 원미구청장은 “문화로 발전하고 경제로 도약하는 부천 건설을 위해 모든 역량과 혼신의 노력을 다해 현장 행정과 신바람나는 직장이 되도록 각종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새해 설계를 밝혔다. 특히, 구에서는 “고뇌하는 구청, 행복한 구민”을 구정 슬로건으로, 튼튼한 지역경제, 건전한 지역문화, 사람중심의 도시환경, 함께하는 참여복지, 고객 중심의 경영행정 등 5대 구정운영의 방향을 설정하여 추진한다. 금년도 구정 5대 중점 추진사항은 서민생활 안정과 튼튼한 지역경제다. 중소기업의 지원체계 강화와, 재래시장 활성화, 그리고 예산조기 집행과 부천형 뉴딜정책의 가속화를 전략과제로 삼았다. 소기업의 지원체계 강화를 위하여 내고장 우수업체 제품에 대한 생산제품의 홍보 코너 운영 등 내 고장 상품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 하고, 중소기업 도우미제 확대와 주변 지역의 도로 개설 등 기반시설의 지원을 강화한다. 재래시장의 공동마케팅 사업 등 경영현대화와 지역단체와 재래시장간의 구매협약 확대로 안정적인 판매망을 확보하는 등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예산조기 집행과 부천형 뉴딜정책의 가속화로 경기부양과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