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전 공직자들은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자 사랑의 수건 모으기 운동을 전개했다. 사랑의 수건모으기 운동을 전개한 결과 사랑의 물품 수건은 물론 의류, 문구, 비누, 도서류 등 총 1,800건(금액상당 5백만원 상당)이 접수되었고 성금 모금은 1,000만원을 전 공직자가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특히 공직자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경기도에서 전 공직자가 봉급의 0.3%를 모금하기로 했다는 공문시행 이전에 이와는 별도로 양주시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한 자세를 보인 것으로서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시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권광중)에서는 건전한 노사관계 정착 및 최근의 경제난등에 대하여 공직자로서 적극 대처하고자 전직협회원들이 뜻을 모아 500만원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바 있다. 또한 기획 감사담당관실에서도 년말 평가에 따른 시상금 30만원을 회식 등에 사용하지 않고 성금을 기탁 훈훈한 정을 나눔에 적극 동참하기도 했다.
군포소방서는 2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서(오보근 서장)와 원광대병원(병원장 이재규)간의 진료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은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군포소방서 직원 및 가족에 대한 질병진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지역사회 의료발전에 양질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루어 졌다. 진료협약서 체결 내용은 ▲최신 의료정보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환자 관리 프로그램의 상호교류 ▲최신 의료정보의 교환을 통해 지역 의료발전에 상호협력하고 최대한 지원 ▲구급대원 감염방지교육, 병원 응급실 실습등 구급대원 응급처치 능력 향상, 전문화 ▲ 건강관리협력병원 및 건강증진센터 전문의를 건강관리 자문의사로 위촉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신 의료정보 공유와 효율적인 환자관리 프로그램의 상호교류 및 직원 개인별 신체상태 및 건강욕구에 맞는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의 조기진단과 치료기회를 마련해 줌으로서 안전하게 근무에 전념 할 수 있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말했다.
“원칙과 기본에 어긋나지 않는 세법을 집행하고 업무의 특성상 고객인 납세자들에게 기쁨을 주긴 어렵지만 과거 세관에 대한 고압적이고 고정적인 이미지를 탈피시켜 친근감을 주는 세관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서울 출신으로 36회 행시를 거쳐 제6대 파주세무서장으로 취임한 최정욱서장의 취임 일성이다. 주로 본청에서 주요보직을 두루거친 최서장은 서장으로 첫 부임지인 파주에서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직원들만 참석한 간소한 자리에서 상견례를 마치고 곧바로 업무에 들어갔다. 최서장은 “법과 규정에 따라 공평하고 투명하게 세법을 집행하는 것은 우리가 몸담고 있는 국세행정분야에서 변하지 않는 최고의 가치”라고 전재하고 “직원들은 각자가 맡은 업무에 관한 규정과 지식에 정통하고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업무에 임할 때 국세행정에 대한 납세자들의 신뢰 수준도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서장은 또 “그동안 VOC나 불평관리시스템 등 납세자 권익보호와 납세자 중심의 세정을 정착시키기 위한 제도적인 장치들이 마련돼 있지만 근본적인 것은 일선에서 일하는 우리들이 납세자를 따뜻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납세자를 이해
임충빈 양주시장은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2009년 시정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관련 국·실·과장을 배석한 가운데 읍면동을 순회하는 ‘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지난달 19일, 백석읍을 시작으로 30일까지 6일 동안 가진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대단위 신도시 개발, 공업단지 조성에 따른 이주, 보상 문제와 아스콘 공장의 악취 문제, 주민 거주지 송전 철탑 건설 문제 등 환경 등의 민감한 이슈가 많은 시기에 열려 긴장감이 내포되어 열기가 가득한 대화의 장이 마련됐다. 백석읍, 광적면, 남면, 은현면, 장흥면 등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시 외곽의 농촌지역은 마을버스 배차시간 단축 및 노선조정 등 대중교통 이용 불편과 공장신설 등의 오염으로 피해 호소, 도시가스와 상수도 공급 등 생활 기반 시설 확충 요청이 주를 이루었다. 회천동과 양주동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신도시 개발과 도로·교통 등 사회기반시설 확충, 대학유치와 특목고 유치 및 신설 등의 교육기반시설, 문화 예술 환경의 여가 생활 시설 등의 확충이 핵심을 이루었다. 특히, 기반시설이 미흡한 자연부락의 경우 마을회관 재건
용인시(시장 서정석)는 최근 저소득층에 생계·의료·교육비 등을 지원해주는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에 금년도 16억원(도비 40%, 시비 60%)을 들여 경제 위기가 확산되면서 위기 상황에 빠지는 가정을 신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시 복지위생과 내에 위기가정 무한돌봄센터를 2월 중 설치하고 전문 인력을 배치, 상담 및 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사회지도층 인사 20여명으로 무한돌봄위원회를 구성해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지원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용인시는 지원 신청을 받기 시작한 지난해 11월 1일부터 금년 1월 말 현재까지 총 313건에 달하는 상담·문의 중 112가구가 사업지원을 신청했으며, 그 중 71가구에게 지원을 결정해 총8천여만 원이 지급됐다고 밝혔다. 신청 유형은 주소득원자의 소득 상실이 약 90%를 차지했으며 생계비 지원이 62가구, 교육비 지원이 6가구, 기타 3가구 등이다. 주소득원자의 소득 상실 사유는 사업실패, 실직, 질병, 가출 등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가구주의 질병으로 인한 위기 가정의 경우 생계비 지원 외에도 질병 치료 및 진단서 제출 등을 안내해 법적 보호대상자 수혜가능
경기도교육청 제2청사는 최근 희망경기교육 홍보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보도자료 사례집 ‘언론홍보, 희망경기교육 전략이다’를 발간해 지역교육청 및 각급학교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보도자료 사례집은 경기도교육청 제2청사 각 부서, 8개 지역교육청(의정부, 동두천양주, 고양, 구리, 남양주, 파주, 연천, 포천, 가평) 및 각급학교에서 2008년에 생산한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10월 말부터 2개월 동안 제2청사 공보담당자가 지역별, 주제별로 다양한 우수 보도사례들을 선정해서 수차례에 걸친 협의회 및 수정작업을 거쳐 만든 보도자료 실무 사례집이다. 이번 사례집은 ‘학교체제의 다양화·특성화를 통한 교육수요자의 선택권 확대, 저소득층 및 다문화 가정 자녀 지원을 통한 교육 기회의 보장과 확대, 영재 교육 수혜율·분야 확대와 경기과학영재학교의 설립 추진을 통한 교육의 수월성 추구, 영어교육 격차 해소를 통한 공교육 경쟁력 강화, 학교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 등’ 경기도 교육청 중점 추진 교육사업 외에 대외 협력 사업, 특성화 사업 , 우수 교육활동 사례, 미담 사례, 각종 대회 및 연수&midd
세종그랑시아아파트(구.리젠시빌.남양주시 평내동 59번지)가 최근 경기도가 선정한 ‘2008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에 선정됐다. 경기도는 사용검사된 지 5년 이상된 아파트를 대상으로 운영관리,공동체 활동, 시설물 유지관리 등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실시해 세종그랑시아아파트를 비롯한 10개 단지를 지난해 년말 우수관리단지로 선정했다. 지난 2000년 10월 준공된 이 아파트는 312세대의 비교적 규모가 적은 단지이지만 입주민들의 단합이 잘되기로 유명하다. 실제로, 지난 2001년 단지 인근에 위치한 A산업내 환경오염업체 공장들에 대해 이전과 피해보상을 요구 하는 소송을 통해 참여 가구당 150만원씩 보상을 받기도 했다. 특히,입주자 대표회의(회장.조병헌) 임원과 관리사무소(소장.곽노민) 직원들간의 돈독한 유대와 헌신적인 노력은 이 아파트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무인경비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입주민에 대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으며,조병헌 회장은 단지내 휀스를 철거하고 인근 공사장에서 나온 자연석과 나무 등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 하는데 앞장섰다. 또, 입대의, 입주민, 관리사무소가 서로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는 이들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대법원> ◇전보 ▲의정부지방법원장 김대휘 ▲인천지방법원장 이상훈 ▲수원지방법원장 이재홍 (2009.2.9.자) ▲수원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이종석(2009.2.16.자) <인천시> ◇승진(2급) ▲의회사무처장 박남규 ◇승진(3급) ▲수도권교통본부 나금환 ▲총무과 이호진 ▲총무과 김태복 ▲소방방재청 오의섭 ◇파견(3급) ▲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공준환 <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 ▲인문대학장 이영학 ▲자연과학대학장 현형환 ▲경상대학 부학장 나원찬 ▲통번역대학 부학장 전용갑 ▲자연과학대학 부학장 정석오 ▲공과대학 부학장 김명진 ▲러시아연구소장 홍완석 ▲역사문화연구소장 여호규 ▲기초과학연구소장 신기일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전보> ▲법제실 행정법제과장 임재주 ▲의사국 의안과장 조기열 ▲국제국 아주과장 이민섭 ▲의정연수원 의정연수과장 임석순 ▲총무과장 이승재 ▲국회기록보존소장 이수용 ▲정무위 입법조사관 조의섭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입법조사관 김양건 ▲지식경제위 입법조사관 남원희 ▲예산결산특위 입법조사관 박창현 ▲예산결산특위 입법조사관 전영복 ▲예산결산특위 입법조사관 최시억 <파견> ▲국방대 이용준 ◇서기관 <전보> ▲기획조정실 입법정보화담당관 신항진 ▲기획조정실 비상계획담당관 박창희 ▲법제실 법제총괄과장 박종희 ▲법제실 건설환경법제과장 박철호 ▲관리국 관리과장 유상조 ▲국제국 미주과장 오창석 ▲국제국 구주과장 최용훈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윤광식 ▲법제실 사회법제과 법제관 임석기 ▲법제실 건설환경법제과 법제관 홍성현 ▲국제국 의전과 정승환 ▲법제사법위 입법조사관 조대현 ▲법제사법위 입법조사관 한석현 ▲정무위 입법조사관 오정두 ▲기획재정위 입법조사관 상지원 ▲기획재정위 입법조사관 조신국 ▲행정안전위 입법조사관 강정식 ▲행정안전위 입법조사관 김영일 ▲교육과학기술위 입법조사관 박규찬 ▲농림수산식품위 입법조사관 이신
인조잔디축구장 및 중랑천. 부용천변 인라인스케이트장 등 의정부시가 최근 2~3년간 시내 곳곳에 조성한 각종 생활체육시설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연일 입장객들로 붐비고 있다 ▲ 직동공원 및 곤제공원 인조잔디축구장, 추동공원 실내 배드민턴장, 테니스장 등 인기 지난해 6월 개장한 시청 뒷편의 직동공원 인조잔디축구장과 곤제공원 인조잔디축구장은 동호인과 직장인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야간에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직동공원 내의 호젓한 언덕에 위치한 인조잔디축구장은 철조망 펜스로 둘러싸인 국제규격(105m x 68m)인조잔디축구장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야간 조명을 갖추고 있어 오후6시~10시 사이에는 경기를 통해 한파를 몸으로 이겨내려는 직장인들이 평일 평균 150여명, 주말 250여명이 찾고 있다. 또 2006년 12월 개장한 낙양동 곤제근린공원 내 인조잔디축구장(91.5m x 46.6m)도 인근 아파트 주민들과 축구 동호회, 초·중학교 축구부 선수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생활체육 시설로 인기다. 2007년 5월 개장한 신곡동 추동공원 내 실내 배드민턴장은 실내 체육관의 특성상 주·야간 모두 이용객이 넘치고 있다. 1층 높이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