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조직혁신과 청렴한 일터, 노사화합을 통한 명랑한 일터 조성을 지점장 중점추진 방침으로 정하고 회사 내부평가 최우수지점 달성을 위해 지점경영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힌 박성기 신임 한전 가평지점장. 방통대 법학과, 한양대 행정대학원을 거쳐 지난 1979년 7월 16일 한전에 입사, 입지환경부, 1995년3월 본사홍보실 근무(부장승진)1998년 동두천지점 (과장승진), 2002년3월 경기북부본사근무, 강원지사 원주지점, 경기북부사업본부 행정지원팀장으로 근무해왔다. 영업및 고객서비스분야 전문가 출신인 박성기 신임 지점장은 “현장중심의 고객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가평지역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말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최경옥씨 사이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10개 가평군골프클럽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로 연합회 발전을 물론 골프인 저변확대를 통하여 골프를 즐길수있는 사회적 여건을 조성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며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20일 제4대 국민생활체육 가평군골프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한 고창수(61)씨의 소감. 가평출신인 고창수 회장은 경기일보 가평주재 부국장으로 재직하고있으며 가평군골프연합회 2대 부회장, 3대 감사직을 맡아 가평군골프발전에 일익을 담당해왔다. 동호인들은 물론 선·후배사이에 두터운 신망을 얻고있으며 골프실력 또한 수준급이라는 주위의 평이다. “이제 골프운동이 남녀노소 즐길수있는 대중 생활체육 스포츠로 각광받고있다”며 지역골프발전에 앞장서겠다는 고창수 신임회장은 “10개클럽회원은 물론 비회원도 함께 참여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가족으로는 부인 조정숙씨와 사이에 1남1녀 취미는 골프이다.
포천시 소흘읍사무소(읍장 연제남)는 최근 민원실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민원실로 거듭났다. 이번 환경개선사업은 Friendly Civil Service라는 슬로건을 내건 만큼 시민이 편안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내 집 같은 민원실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공공서비스의 Barrier Free화에도 한 발짝 앞장섰다. 여기서 Barrier Free란 장애를 지닌 사람, 고령자, 그리고 일반인을 포함한 모든 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자는 운동으로, 미국, 일본 등 선진 각국에서는 사회 곳곳에 파급, 정착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07년 하반기부터 생활환경(barrier free) 인증제를 실시하여 개별 시설물의 이동편의시설 설치 위주에서 점차 도시 전체적 관점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소흘읍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에 앞장서 Barrier free를 공공서비스에 적용하여 올1월부터 First Helper민원창구를 실시-유아를 동반한 성인, 장애인, 노약자 전용으로 운영하여 전입, 인감, 제증명발급 등 하루에 대략 50여건의 민원처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사회복지 등 다른 민원분야와도
광주시에 불우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이 가득 넘치고 있다. 광주시새마을지회 김환회 지회장 일행은 지난 20일 시를 방문, ‘행복을 함께 나누는 ‘나눔장터’’ 행사의 수익금 500만원을 조억동 시장에게 기탁했다. 같은 날 (주)대원고속(대표이사 허명회) 한석현 사업본부장 일행도 백미 20kg 200포(시가 1천만원)를 시에 기탁했다또,푸른우리교회(태전동)는 광남동 주민센터를 방문, 생필품셋트 100상자(시가 200만원)를 기탁했다. 21일에는 (사)한국주유소협회 경기도지회 광주시지부 이원률 지부장 일행이 시를 방문, 저소득층에 전해달라며 220만원을 조 시장에게 기탁했다. 한편 송정동 주민센터에는 지난 19일 익명의 기업인이 전화로 성품기탁의 뜻을 밝히고 백미 20kg 50포(시가 290만원)를 배달, 주변사람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용인지방공사가 지식경제부에서 인증하는 2008년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인증은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에서 주관하는 정부기관의 인증제도로서 서비스품질 우수기업을 신청한 기업 또는 기관을 대상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해당기업 또는 기관의 전반적 서비스품질수준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한 후 성과가 인정되는 경우 인증서를 수여하고 우수기업으로 공표하고 있다. 최준영사장은 지난 16일에 인증서를 전달받고 “금번 인증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품질 수준향상을 통해 고객이 만족할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재·하지은 기자
육군 비룡부대는 1·21 무장공비 침투 41주년을 맞아 21일 부대장을 비롯해 참모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적 침투로를 도보로 답사하며 안보태세 확립 의지를 굳게 다지고 파평산에 위치한 미타사를 답사했다. 1·21 무장공비 침투는 1968년 1월 21일 북한 민족보위성 정찰국 소속 무장 공비 31명이 청와대를 습격하란 명령을 받고 육로로 침투해 서울로 잠입하여 시가전을 벌였던 사건이다. 비룡부대는 이날 침투로를 따라 도보로 답사하며 부대장의 지휘하에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 부대운영 전반에 대한 지침을 논의하며 강행군으로 미타사에 도착했다. 사찰에 도착한 이들은 미타사 주지 해정스님으로부터 사찰의 역사를 소개받고 간단한 법회를 거쳐 환담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부대장과 참모들은 주지스님으로부터 지역민들의 근황과 민심 등 사회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지역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에 대해 부대장은 “해정스님을 비롯한 지역 유지분들을 통해 민심을 충분히 파악하고 반영해 참다운 국민의 군으로 거듭태어 나겠다”고 회답하고 “한시라도 군의 도움이 필요할때는 언제든지 현장에 임하겠다”고
“시민 삶의 질이 중요시 되는 시점인 만큼, 우선적으로 올바르고 효율적인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과 2011년세계유기농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친환경메카 조성 등에 최선을 다 할 계획입니다” 생태도시, 녹색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남양주시가 인구 50만을 돌파하면서 조직개편과 함께 신설된 환경녹지국에 21일자로 초대 국장으로 발령받은 김재룡(52) 신임 국장의 포부이다. 김 국장은 지난 1982년 당시 양주군 사회과에서 지방보건기원보로 공직을 시작한 후, 의정부시와 미금시를 거쳐 1999년 남양주시에서 지방환경사무관으로 승진했다. 27년간 환경분야 최일선에서 근무해 온 김 국장은 업무추진력과 판단력이 뛰어나며 친화력이 좋은 것으로 평이 나 있다. 서울시립대학을 졸업한 김 국장은 행정혁신경진대회,자연보호운동 이바지 유공, 방역사업 유공, 새생활실천추진 유공 등으로 그동안 시장, 도지사, 보건복지부 장관, 당시 내무부 장관 상 등을 수상했다.부인 이란(52)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등산을 즐긴다.
“시민과 함께 하는 의정활동으로 집행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협력으로 세계속의 명품도시로 성장하는 용인발전과 83만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데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 용인시의회 제5대 전반기 의장에 이어 지난해 압도적인 의원들의 지지로 후반기 의장에 연임된 심노진 의장의 2009년을 시작하는 첫 마디에는 자신감과 책임감이 진하게 묻어나왔다. “지난해의 성과와 풍부한 의정경험, 의원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화합속에 시발전과 시민이 행복한 도시 건설의 중심에서 전국 최고의 모범의회를 만들겠다”는 심노진 의장을 만나 2009년 의정과제와 방향에 대해 들어본다. -용인시의회는 지난해 다른 어느 자치단체보다 활동이 많았는데 대표적인 성과를 꼽는다면. ▲ 지난해 우리 시의회는 83만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두번의 정례회의를 비롯해 총 10회 80일간 개원해 예산안 9건 등 99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새마을정신 계승과 지역, 국가 발전을 도모한 ‘시 새마을운동 지원 조례’, 출산율 저하 극복과 임산부와 영아 건강관리를 도모한 ‘시
축산업으로 소득 모아 십시일반 안성양동협회, 市에 돼지고기 전달 대한양돈협회안성시지부(회장 안규광)는 21일 관내 불우이웃과 따뜻한 겨울을 함께 보내고자 안성시에 1천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2,000㎏을 전달하였다. 대한양돈협회 안성지부 회원들이 WTO등 어려운 축산여건 속에서도 축산업으로 얻은 소득을 조금씩 모아 이웃과 함께하고자 정성스레 마련한 물품으로 노인ㆍ장애인 및 아동을 보호하고 있는 신생보육원등 사회복지시설 20개소에 배부되었다. 홍광표 안성시 부시장은 나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양돈인들의 따뜻한 마음과 깊은 정성에 감사를 표하였다. 대한양돈협회 안성시지부는 따뜻한 선행을 시작한지 벌써 7년째로 민족고유의 명절인 올해 설도 이웃과 함께하여 추운날씨를 녹이는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안성=염기환기자 ygh@ 지역사랑은 소외이웃 돕기부터 보산동 보사모, 재래상품권 기탁 보산동 보사모(보산동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 김태훈)는 지난 20일 민속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하여 재래상품권 50만원 상당을 보산동주민센터(동장 조희성)에 기탁했다. 보사모는 지난해에 이어 매년 회원들이 조금씩 성금을 모아 관내의 어려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
최웅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이 지난 20일 연천소방서 초도순시, 관내 현안업무를 보고받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박정준 연천소방서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소방관서의 역점추진사항과 지난 15일 부산노래방 화재로 대형인명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 다중이용업소의 인명피해방지 대책을 보고하고 상습적인 폭설고립으로 인한 전곡읍 늘목리 주민들에 대한 재해안전대책과 생계곤란가정의 안전사고예방대책을 보고했다. 이날 보고를 받은 최 웅길 경기소방재난본부장은 “설날 연휴대비 화재경계근무에 만전을 기해 대형화재가 발생되지 않도록 당부”를 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소방서비스를 개발 추진 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