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광명동 산75번지 일원에 조성 중이던 도덕산 도시자연공원이 준공됨에 따라 오는 31일 오후 2시-5시까지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 연주, 광명농악 및 타악그룹의 공원개장을 축하 하는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 음악회를 개최한다. 공원에는 인공폭포, 벽천, 계류, 분수, 야외무대, 잔디광장, 육모정, 저류지, 초화류원, 방문자센타, 야외학습장, 자연학습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잔디주차장, 다목적광장 등 시설이 설치되었다 시에 따르면 도덕산 도시자연공원은 지난 2006년 11월에 착공하여 사업비 133억원을 집행하여 3년간의 공사 끝에 준공을 하여 시민들의 휴식, 운동, 녹지공간으로 변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동두천시와 동두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28일 한·미 우호증진과 지역사랑과 발전을 위하고 상호교류를 통하여 한국의 문화와 동두천시 문화 제고를 위한 한미여성 문화체험 투어를 실시했다. 이날 문화체험 투어에는 동두천시 여성단체 임원 40명과 주한미군(미2사단)부인 4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투어장소로는 광릉수목원(세종대왕릉)과 산정호수, 그 밖에 문화적 가치가 높은 문화유적지를 방문하여 실제 몸소 체험하는 좋은 행사가 되었으며 문화체험 투어에 참석한 주한미군(미2사단)부인 40여명은 아름다고 가치가 높은 한국문화를 피부로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고 동두천 시민들에게 따뜻한 이웃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한·미우호증진과 동두천시의 발전을 위하여는 한미여성문화체험투어와 같은 한미 교류가 더욱더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보다 많은 지원을 할 것임”을 약속하고 미군부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가평군이 친절도 향상을 통해 주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실현하고자 지난 27일부터 전화친절도 조사평가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오는 12월18일까지 두 달간에 걸쳐 실시되는 이번 친절도 조사평가는 본청을 비롯해 사업소 읍.면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객관성과 현실성있는 조사를 위해 전문리서치기관에서 실시한다. 이번 조사평가는 ▲최초 수신상태 ▲응대태도 ▲발음의 정확성 ▲끝맺음인사 등 8개항목에 대해 실시하며 전 부서에 일정횟수이상의 통화를 시도하여 친절도를 조사평가한다. 군 관계자는 “얼굴을 맞대지않는 전화응대는 행정기관의 친절을 가름하는 척도로 평가된다”며 “이번 조사평가를 통해 친절도를 재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찾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번 조사평가 결과가 나오는 대로 부서별,직원별로 공개하고 우수직원에 대해서는 성과상여급 지급에 반영하는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하위그룹에 대해서는 친절도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주민들이 행정에 대해 보다 친절하고 속도감있는 서비스를 갈망함에 따라 9종의 민원발급을 한곳에서 처리하는 통합민원발급 시스템운영, 민원처리결과 휴대폰문자서비스 발송, 무료법률상담소,민원처리마일리제 운영등을 통해 민원인의 시간
군포소방서는 ‘2008. 전국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난 27일부터 2일간 소방업무의 대외적 이해증진과 소방홍보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명예소방서장 위촉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된 경기도의회 문화공보위원회 도의원임 기석도 위원과 자치행정위원회 최진학 위원은 위촉 패 전달 및 취임인사와 업무보고 청사순시를 했으며 오후에는 화재진압 및 구조. 구급활동을 직접 체험했다. 도의원들은 “체험으로 소방활동의 실태를 이해하고 애로점 및 개선사항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화성 남양동 일대 주민들로 구성된 ‘화성그리미’ (주부 화가모임)이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화성시청 본관 1층에서 작품전시회를 열어, 화성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시 직원들에게 주부화가들의 작품을 선보였다고 29일 전해졌다. 이번으로 벌써 6회째인 ‘화성그리미’ 정기 작품전시회는 사계절의 자연풍경을 그 대상으로 회원들의 상념과 작품상의 구상을 자연에 근원을 둔 것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고 입을 모았다. 작품전시회에 참여한 회원들은 남양동 일대에 살고있는 4~50대의 주부들로 우리는 ‘화가’ ‘예술인’이라며 남다른 자부심으로 자기개발, 정서함양, 주부들의 삶의 향상을 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일주일 1회 남양동사무소에서 제공해 준 장소를 이용해 작품전시회를 준비해 왔다. ‘화성그리미’ 윤미경 회장은 “순수 주부로 구성된 8명의 회원들은 홍익대 출신 강난영(한국미협 소속) 강사를 매주 초청해 회원들에게 그림 지도를 해 주고, 한 달에 한 두 점의 그림을 그린다며, 잘 그리고 못 그리고의 객관적…
가평읍(읍장 장풍순) 주민자치센터에서는 평소 자연과 가까이 할 기회가 없는 아이들을 위하여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인 것으로 29일 밝혀졌다. “에코피아(Ecopia)-가평 자라섬 어린이 생태탐방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 지난 7월부터 가평읍 주민자치센터는 (사)경기자연체험학교와 서로 협력하여 매주 일요일 관내 초등학생들과 함께 자라섬을 찾아 잘 보전되어있는 자라섬의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자라섬 생태탐방 프로그램은 자라섬에서 자생하는 각종 동.식물과 곤충을 탐사하여 표본을 만들어보고 자라섬의 서식하는 꽃그리기, 자라섬의 천연염료를 찾아 직접 체험하는 천연염색, 자라섬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놀이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자연생태 체험을 통해 얻은 자료를 가지고 환경신문 만들기를 진행하여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주고 있다.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있는 양금숙 주민자치위원은 “처음에는 아이들이 일요일에 나오는것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아이들이 더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가평읍 주민자치센터의 “Ecopia-가평 자라섬 생태탐방 프로그
<용인지방공사 > <전보> ▶경영지원팀장 김국환 ▶보상팀장 유영욱 ▶보상팀 김왕규, 조동주 ▶경영지원팀 김춘식 <화성동부경찰서> ▲형사과 경위 이선규 ▲오산지구대 이상하 ▲정남파출소 경사 장연수 ▲오산지구대 경장 민환기 ▲동탄지구대 순경 김상수
▲제 3회 성남농업체험 한마당 개최=31일(금)~11월 1일(토), 분당구 이매동소재 성남농업기술센터 광장, 농업체험(떡메치기, 짚풀 체험, 봉숭아 물들이기 등), 전시회(천연염색, 규방공예, 전통떡, 가정원예 등) 연락처 ☎031-729-4011
계속되는 경기 침체 상황에서 일선 세무서장이 직접 기업현장을 찾아다니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세 행정 전반에 대한 설명회를 갖는 등 세무행정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는 현장이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 이종기 의정부세무서장은 최근 포천 소재 음식점에서 포천지역 이(異)업종 CEO모임인 이업종교류회(회장 성주음향(주) 대표 최윤길) 에 참석하여 기업이 느끼는 세무행정에 대한 애로 및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국세행정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이 서장은 유가상승, 환율인상 등 최근의 어려운 경제여건 에서도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고 있는데 대해 기업 측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영세사업자 등에 대한 징수유예, 체납처분 완화 등 적극적 세정지원 내용과 Green Book(세무조사 길라잡이) 제공, 세무조사 진행상황 중간통지 실시, 무료 세무대리인제도 등 세무조사 쇄신 내용 등 세정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지난 7월 1일부터 ‘고객만족센터’에서 가동되고 있는 VOC(고객의 소리) 시스템, 근로장려세제 및 신용카드 국세납부제도 등을 안내하는 한편, 중소기업의 세무상 애로, 고충에 대하여 전문상
언제인가부터 동네 슈퍼마켓 등에서 거스름돈으로 받은 10원짜리 동전은 천덕꾸러기가 되었다. 1070년대 초반만 해도 시내버스 요금이고 20원이고, 라면 한 개값이 10원이던 시절엔 귀한 대접을 받았으나 이젠 돈의 가치가 급락, 방구석에 뒹굴다 장롱 밑으로 들어가도 아무도 찾는 사람이 없다. 길거리에 떨어진 10원짜리 동전을 줍는 사람은 드물다기보다는 아예 없을 정도다. 과천시 새마을지회가 이처럼 홀대 받는 10원 동전을 불우이웃돕기에 쓸 요량으로 한푼 두푼 모아 화제다. ‘티끌모아 태산’에 도전한 사람들은 지회 산하 6개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금고 회원 2백50여명. 이들은 지난 6월부터 동전 모으기 운동에 들어갔다. 시장에 나가 물건을 살 때나 은행에서 돈을 찾을 때 받은 10원 동전을 돼지저금통에 꼬박꼬박 넣었다. 쉬운듯하나 그런 작업을 잊지 않고 실행에 옮긴 것은 내가 모은 작은 돈이 어려운 이웃에게 밝은 웃음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정성이 듬뿍 담긴 동전은 5개월 동안 28만4천740원이 모였다. 비록 큰 금액은 아니나 알뜰살뜰 모은 10원 동전이라 값어치는 수억 원보다 컸다. 과천동새마을협의회 장수만(52) 회장은 &l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