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경기 침체 상황에서 일선 세무서장이 직접 기업현장을 찾아다니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세 행정 전반에 대한 설명회를 갖는 등 세무행정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는 현장이 있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 이종기 의정부세무서장은 최근 포천 소재 음식점에서 포천지역 이(異)업종 CEO모임인 이업종교류회(회장 성주음향(주) 대표 최윤길) 에 참석하여 기업이 느끼는 세무행정에 대한 애로 및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국세행정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이 서장은 유가상승, 환율인상 등 최근의 어려운 경제여건 에서도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고 있는데 대해 기업 측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영세사업자 등에 대한 징수유예, 체납처분 완화 등 적극적 세정지원 내용과 Green Book(세무조사 길라잡이) 제공, 세무조사 진행상황 중간통지 실시, 무료 세무대리인제도 등 세무조사 쇄신 내용 등 세정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지난 7월 1일부터 ‘고객만족센터’에서 가동되고 있는 VOC(고객의 소리) 시스템, 근로장려세제 및 신용카드 국세납부제도 등을 안내하는 한편, 중소기업의 세무상 애로, 고충에 대하여 전문상
▲성남 은행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이웃 돕기 일일찻집= 29일(수) 오전 11시 대림빌딩 6층 와이티티 호프집(은행시장 입구 소재), 성금 연말 관내 독거노인 세대 전달 김장김치 마련 비용 활용, 연락처 ☎011-325-6359
군포 용호고등학교는 2학년 학생들이 ‘2009년도 포항공대 대학수시모집’에서 5명이 최종합격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합격한 용호고등학교 학생은 2학년 임성하, 오금하, 허가영, 남승연, 남승원 학생이다. 지난해에 이어 일반계고등학교에서 5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군포용호고등학교는 지난 2004년부터 경기도지정 과학교과특기자 학교로 지정돼 과학특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용호고등학교의 과학교과특기자반 55명(1학년 15명, 2학년 20명, 3학년 20명)은 방과 후 매주 16시간이상 수학 과학 특별수업이 진행하고 있다. 특히 조기졸업제도도 시행하고 있어 카이스트나 포항공대에 조기입학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포항공대 입학담당관계자도 “과학고와 영재고가 아닌 일반계고등학교에서 5명에 합격자를 배출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현실이며 용호고는 과학고에 버금가는 과학인재를 육성하는 학교”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포항공대 수시모집 5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용호고등학교는 서울대 등 박사급의 외부강사를 초빙해 창의 및 심화문제를 다루며 학생들의 잠재력과 실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안산시의회 문인수 의원(본오1.2동, 반월동)이 지난 24일 창촌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것으로 28일 전해졌다. 이날 학예회가 열리는 3층 대강당에서 감사패를 전달한 윤혜식 교장은 평소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문의원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감사패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에 건의해 중앙도서관으로부터 매년 1천여권의 도서를 대여 받을 수 있게 조치하는 등 학교 독서교육 여건 조성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에 문인수 의원은 학교측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팔달구 보건소(소장 김재복)는 지난 25일 효원공원에서 간접흡연과 음주의 피해로부터 수원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술·담배연기 없는 청정공원지정’ 선포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수원시 한의사회, 수원시 의사회, 수원시 치과의사회 등 지역사회 전문의들이 함께 참여했다. 더불어 수원시의 새로운 건강의 의미를 새기기 위해 건강부스와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과 놀이가 함께 어우러진 학습관이 진행됐다. 또 초·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건강생활실천 포스터 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공동으로 추진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복 소장은 “앞으로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홍보활동과 청정기키미의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술·담배연기 없는 청정공원인 효원공원을 더 건강하게 가꾸어 나기 위하여 많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보건소에는 수원시 최초의 술·담배연기 없는 청정공원으로 지정 된 효원공원을 자원봉사자(청정지키미)와 주기적인 활동과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한 공원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을 확산하며 참된 보람과 가치를 추구해가는 새마을운동 가평군지회(지회장 하철호)가 홀로사는 어르신 대상으로 28일 어버이 큰사랑 효도잔치를 마련했다. 지역사회발전과 건강한 사회를 실현해 가는데 앞장서고 있는 새마을지회가 마련한 효도잔치에는 홀로사는 어르신 220여명과 새마을 관계자등 300여명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잔치에는 민기원 부군수, 어재선 평통회장, 오구환 농협조합장, 김금순 여성단체회장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등 내빈30명이 참석해 사회발전의 주역으로 활동해 온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리며 지난날의 노고를 위로·격려함으로서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웃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분위기를 고취시켰다. 한편 이날 잔치에는 자비예술단원들의 전통공연과 정성껏 준비한 오찬이 이어져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문의-새마을 가평군지회(031)580-2797
<광명시> ◇6급전보 ▲재정경제국 기업경제과 안흥길 ▲재정경제국 회계과 김종식 ▲하안4동 행정민원담당 국광호 ▲하안4동 주민생활지원담당 김홍기
남양주시 주민서비스 연구동아리 ‘H·N·G’연구회는 지난 27일 평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명품 복지도시 구현을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H·N·G 동아리 회원과 남양주시 복지위원, U-쾌한 남양주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 등 관계자 14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강연회는 주민생활서비스 및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은 이인재 한림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가 ‘사회복지서비스의 정책변화와 민·관 협력방안’을 주제로 주민생활서비스의 이해와 주민과 함께하는 명품복지 구현 등에 대해 특강을 펼쳤다. 최재웅 H·N·G 동아리 회장은 “주민을 위한 봉사자로 활동하는 민·관 관계자들이 사회복지에 관한 마인드를 넓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강연을 준비했다”며 “이 작은 동아리 모임이 복지 명품도시 남양주가 구현되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H·N·G’란 “Human Network Group”의 약칭으로 주민과 주민, 행정과 주민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주민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 제공 방안을 연구하는 연합 모임이다.
광명1동 주민센터(동장 이광훈)와 광명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 장미옥)는 오는 30일까지 4일간 광명1동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65세이상의 노인 1,582명에게 남여양말 2세트(35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공동행사를 개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최고 장수어른(임정백 100세)과 한 가구에 65세이상 4명이(박재구외 3인)거주하고 있는 가정에는 쌀을 1포씩 전달하였다. 한편 이번행사는 광명1동 통장협의회원등 각단체가 동참, 65세이상의 노인가정을 방문, 양말전달과 현실적으로 어렵게 살아가는 노인들의 생활을 자세히 파악하여 여러가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역주민 남여노소가 다함께 어우러져 웃음꽃 넘치는 살기좋은 동네를 반드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시가 기초노령연금 3단계 집중신청기간을 다음달 7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1944년 3월31일 이전 출생자로 소득만 있는 경우 월소득인정액이 68만원(부부 108만8천원) 이하이거나 재산만 있는 경우 1억6천320만원(부부 2억6천112만원) 이하이면 된다. 다만 근로소득이나 금융재산 등이 일부 공제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가급적 연금 신청을 통해 수급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신청 방법은 본인 신분증, 본인 통장(지급계좌), 전·월세 계약서를 지참하고, 거주지 동 주민센터 또는 국민연금공단지사에 방문신청하면 되며 대리 신청할 때는 대리인 및 신청자의 신분증과 함께 위임장을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가정복지과(☎031-760-2841)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