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에 체줄기세포를 이용, 중풍이나 알츠하이머 등 난치병을 치료하는 신경세포 재생 치료제 연구시설이 지난달 30일 문을 열었다. 미국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테메디카는 이날 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에서 김문수 경기지사, 박주원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연구소 개소식을 가졌다. 스테메디카 한국연구소는 경기테크노파크 내 330㎡ 공간에 성체줄기세포 분화장비를 갖춘 클린룸과 연구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 성체줄기세포, 제대혈줄기세포, 자가유래, 동종유래 등을 이용한 신경세포 재생 치료제를 연구·개발하게 된다.
성남예총 주최, K.D.P연구소 주관하는 제22회 성남문화예술제 사진초대전이 오는 5일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사진전은 경원대 디자인대학원 학생들로 구성된 K.D.P연구소 작가들의 작품들이 선뵌다. 참여 작가는 최원묵, 최용백, 신현국, 최정애, 최태종 씨 등이다. 전시작품은 성남문화예술의 다큐멘터리 사진으로 지난해 모란민속5일장축제와 성남문화예술제에서 보인 예술가들의 활동 장면을 담은 사진들을 화합, 열정, 풍물과 놀이, 삶의 현장, 축제의 장 등 5개부문으로 세분화해 전시한다. 최원묵 K.D.P연구소 회장은 “미래 발전 성남 기운을 담은 영상언어 기능성 사진 작품들이 전시돼 단순한 기록이나 뜻 깊은 문화적 코드만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가치관을 제시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D.P(kyungwon Design photography)연구소는 지난해 5월 창립된 이래 탄천이야기 작품전, 탄천페스티벌 축제 참가, 모란민속 5일장축제의 연구작업 사진영상 멀티비젼, 탄천페스티벌 연구 자료집, 탄천 이야기 등 발간, 성남주제 문화예술 세미나 등 활동을 펴 왔다.
시흥시는 1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운영요원 및 자원봉사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운영요원 및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박명원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밝은 미소와 친절한 안내로 성공적인 박람회를 만들어 새로운 시흥, 희망찬 시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하고 “이번 박람회를 기회로 삼아 시흥시를 더 많이 알리고 좋은 이미지로 심어줄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주민자치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운영요원 및 자원봉사자를 지난 9월초 856명을 모집, 9월18일 1차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공무원을 대상으로 관광안내 교육을 받은 공무원관광도우미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보여 70여개 도시에서 시흥시 관광안내를 도움 받겠다고 연락을 보내와 추가로 모집, 2차 교육을 실시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운영요원 및 자원봉사자는 박람회 기간동안 행사장 안내, 교통질서, 주차장안내, 의료지원, 종합안내소운영, 미아보호소운영, 프레스센터 운영 등 19개 분야에서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시흥을 널리 알리게 된다.
<포천시> ◇4급 ▲김광준 총무국장 ▲조용희 경제생활지원국장 ▲윤석희 전략사업추진사업소장 지방서기관(승진) ◇5급 ▲한태호 인허가담당관 ▲안유진 일동면장 ▲박진식 에코도시개발과장 ▲강병수 자치행정과장 ▲홍운기 기획공보감사담당관 ▲이봉훈 경제위생과장 ▲장미환 화현면장 ▲유기문 문화체육과장 ▲박진광 회계과장 ▲연제남 소흘읍장 ▲이문근 세정과장 ▲최익규 신북면장 ▲나해정 관인면장 ▲이윤기 환경관리과장 ▲이학수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 ▲박찬억 산림녹지과장 ▲유창열 주민생활지원과장 ▲장금태 도시주택과장 ▲맹한영 의회사무과장 ▲노경만 의회사무과 ▲이용휘 가산면장 ▲이한설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 ▲원종호 농업기술센터 친환경기술과장 ▲김용기 재난관리과장 ▲연제순 복지여성과장 ▲강승봉 의회사무과 ▲윤길현 반월아트홀관리사업소장 ▲박병교 농업기술센터 축산과장 ▲김덕진 포천동장 ▲김하식 민원과장 ◇6급 ▲이우철 공업민원팀장 ▲강성모 신북면 ▲이근형 예산팀장 ▲배재수 감사팀장 ▲김진희 정보운영팀장 ▲변긍수 지적팀장 ▲권혁관 문화체육과 아트밸리팀장 ▲최기진 공보팀장 ▲정진철 화현면 ▲강효진 에코도시개발과 관광진흥팀장 ▲김영택 시정팀장 ▲김정식인사팀장 ▲배장원 기획팀장 ▲이
▲제 1회 분당해피 페스티벌=10월 1일(수)~2일(목) 분당구 정자1동 주택전시관내 분당노인종합복지회관, 축하 공연, 작품 전시회, 야외 이벤트, 가수왕 선발, 탁구왕 선발 등, ☎(031)785-9233
“내년도 인천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되는 세계도시축전을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홍보, 성공적인 개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18일부터 1일까지 열린 인천시의회 제168회 임시회에서 제5대 기획운영위원장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윤지상 위원장(55·서구 제3선거구)은 내년에 열릴 세계도시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윤 위원장은 여성 및 시민단체 등 모든 단체들과 접촉,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인천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274만 인천시민이 모두 한 마음으로 도시축전의 홍보도우미 역할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 위원장은 지난 7월 인천시의회 제5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열린 임시회에서 소관 10개 부서의 주요업무를 보고받는 자리에서도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시민참여 활성화 방안 등 홍보와 감사, 국제협력 등 각 분야별로 다각적인 방안을 강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시정 전반의 기획 조정 업무를 관장하는 위원회로서 시정이 균형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정의 종합감시자 역할에 충실할 계획”이라는 윤 위원장
나이를 잊은 60세 이상 실버들이 젊은이의 독무대로 인식된 사이버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용인시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는 ‘2008 용인 사이버 페스티벌’에 휴대폰 문자보내기와 UCC경진대회 분야에 참가한 실버들은 KT의 IT서포터즈로부터 1월부터 용인노인복지회관에서 매주 목요일 휴대폰 사용요령과 UCC 교육과정을 마친 150여명 중에서 6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UCC분야에 참가하는 30여명의 노인들은 연초부터 홈페이지 및 포토샵 과정을 수료, 컴퓨터를 자유롭게 다룰 정도의 수준이 높은 기량자들로 구성돼 있어 불꽃튀는 각축전을 벌였다. KT의 IT서포터즈가 주관한 휴대폰 UCC경진대회는 작품·열정·창작·아차상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휴대폰 문자보내기에서는 신속·감동·재치상 등 8개 분야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한편 KT의 IT서포터즈들은 사이버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행사장에서 다양하게 촬영한 재미있는 사진들에 대해 편집 인화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다. KT는 지난해부터 전국민을 대상으로 IT사용이 고루 사용될 수 있도록 지식나눔을 펼치고 있어 어린 학생부터 노인 실버층까지 IT의 소외계층이 없는 활동을 펼쳐 우리나라
탤런트 전원주씨가 ‘영원한 이등 인생은 없다’란 주제로 지난 29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300여명의 통장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원주씨 초청 강연은 노재영 시장이 통장들과의 대화후 전씨가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고 미래를 위해 열심히 도전하는 모습을 스스로 잘 보여주고 있는 인물이라 시가 전체통장 회의 후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전씨는 대학졸업후 연기생활 초기에 ‘식모’ 역할을 전담하면서 겪었던 설움과 에피소드를 걸쭉한 입담으로 구수하게 풀어내 60여분동안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특히 외모의 핸디캡을 뚫고 성공하기까지의 자신의 삶을 솔직하게 드러내면서 통장들을 울리기도, 또 한바탕 웃기기도 하면서 강연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전씨는 “인생은 열두번도 더 변한다. 또 웃으면 좋은 일이 있고 노력하면 안되는 일이 없다”고 강조하고 “여러분도 내일을 위해 열심히 뛰라”고 주문해 참가자들로 부터 큰 공감을 얻었다. 김순희 재궁동 통장협의회장은 “전에는 딱딱하게 회의만 했는데 회의를 마치고 감동적인 강연을 들으니 나 자신을 되돌
고양시 농촌지도자연합회, 농업경영인연합회, 생활개선회, 4- H연맹, 4-H연합회원 등 고양시 농업인 5개 학습단체 600여명은 지난 29일, 관내 농협대학에서 농업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도의원, 사회단체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으며, 강현석 고양시장을 대신해 농업기술센터 유증상 소장의 격려사로 행사가 시작됐다. 추수가 끝나고 바람도 산들 하게 불던 이번 행사에서는 온 생명평생교육원의 김인술 원장이 초청, ‘잃어버린 생명의 밥상을 찾아서’란 제목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어 흥겨운 난타공연으로 그동안 생업에 지쳐있던 농업인들에게 마음의 여유를 찾게 해 주었다. 특히 점심식사 후 행해진 OX퀴즈로 다시 한번 고양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각 지구별 대항으로 진행된 단체줄넘기 및 친선축구경기로 오후를 장식하며 농업인들이 하나가 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양시 농업인들이 모두 하나 되어 그동안의 노곤함을 잊을 수 있었다며, 농업인들이 다시 한번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두번째 맞은 성남 사랑방클럽축제가 성료됐다. 시민 스스로 기획하고 창조해가는 시민 축제 주제로 지난 23일~28일까지 성남아트센터, 남한산성 놀이마당, 율동공원 등 공연장 등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지난해 첫 행사에 비해 행사 규모와 질, 그리고 시민 동참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끌어냈다고 지역 문화·공연계는 평가하고 있다. 성남문화재단과 사랑방문화클럽 등이 주최한 이번 축제는 재단이 시민 참여를 통한 지역 문화·예술의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사랑방 문화 사업를 실천해 보이는 시민 문화사업으로 사랑방문화클럽내 73개 팀에서 1천여명의 동아리 시민들이 참여하는 사랑방문화클럽 네트워크 만남의 축제로 개최됐고 비교적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최측에 힘을 보탰다. 개막행사에서 성남아트센터 무대에서 선뵌 움직이는 그림전 한지패션쇼는 공예와 회화, 공연이 조화를 이룬 독창성 있는 작품 무대로 돋보였고 27일 남한산성 놀이마당에서 열린 사랑방의 힘 주제의 장르 통합형 공연은 젊은이와 노년 세대가 함께하는 노래와 장단, 뱃놀이 시연 등이 관객과 어울어져 좋은 공연예술의 색다른 면을 선사했다. 또 성남아트센터 뮤즈홀에서 행사기간중 계속 진행한 체험 코너에는 초교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