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5급 승진 ▲죽전2동장 이기주▲마북동장 전병삼 6급 승진 ▲수지구 서민철 7급 승진 ▲수지구 원순기, 윤종열, 허정윤 ▲처인구 홍원경 ▲기흥구 고순영, 장수동, 박상업 ▲여성회관 이종환 ▲하수도사업소 운영과 양승규 6급 전보 및 파견복귀 ▲기업지원과 박기용 ▲상수도사업소 정수과 김왕식 ▲수지구 김미경 7급 전보 ▲행정과 조동우 ▲정책기획과 김진희 ▲자원관리과 곽선미 ▲건축과 함인숙 ▲상수도사업소 관리과 최기웅 ▲기흥구 김수진 ▲처인구 장세진 ▲수지구 이근석 ▲차량등록사업소 박수일 ▲처인구보건소 홍사란
안성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 브랜드인 ‘안성마춤’이 대한민국 농특산물 브랜드 무한 경쟁 시장에서 체감적인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지난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일간스포츠와 주부생활이 공동 주최하고 프리미엄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가 주관한 여성소비자가 뽑은 2008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에서 ‘안성마춤’ 브랜드가 지자체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미엄 브랜드는 사회적 위상이나 특권같은 질적인 가치뿐 아니라 혁신을 지향하고 양적인 가치를 만족시킴으로써 소비자에게 구매만족과 더불어 삶의 질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대상은 소비의 주체이자 유행을 창조, 선도하는 여성소비자만을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프리미엄급 브랜드를 평가해 최고의 대표 브랜드로 선정되며 이는 까다로운 여성소비자를 충족시키고 마음을 사로잡아야만 선정되는 대상이다. 선정방법은 주부생활, 일간스포츠 정기구독자중 20세이상 여성회원 리서치와 각 언론사 자료취합, 소비자 추천등을 통해 1차 후보브랜드를 선정하고 최종 선정된 120개 부문별 브랜드를 인터넷과 현장리서치를 통해 여
연천교육청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주관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중심으로 ‘무지개활동’(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무지개활동은 특수교육 방과후학교가 우리 학생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정한 연천교육청만의 특색 명칭이다. 방과후 시간을 이용해 아이들이 친숙하지만 멀게만 느껴지는 아름다운 무지개를 직접 만져보고 만들어보는 체험활동을 하도록 하자는 취지이다. 지난 5월 개정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따라 연천특수교육지원센터가 연천초등학교에 활기차게 문을 열었다. 특수교육지원센터에는 특수교사 1명이 상주하고 연천교육청 치료특수교사 1명이 지원을 나가고 있다. 여기서는 특수교육대상자의 조기발견, 대상자의 진단·평가, 정보관리, 특수교육 연수, 교수·학습활동의 지원,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 순회교육 등을 담당한다. 이번 무지개활동은 초등학생 6명과 중학생 3명 총 9명이 참가한 가운데 풍선팡팡(풍선아트), 말동무(언어치료), 요미조미(요리활동), 트니트니(신체활동) 4개의 프로그램을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특성을 고려해 운영했다. 프로그램 진행은…
시흥시청 직원들로 구성된 이웃돕기 모임 거북이 나눔회는 지난 2004년 9월 30여명의 회원으로 시작해 4년여 만에 240명으로 늘어났고, 수입액은 1억2천886만원으로 늘었으며 관내 불우이웃 125명에게 생계비, 병원비, 대학입학금 등의 명목으로 9천965만원을 전달했다. 회원 중에는 퇴직을 했거나 타 지역으로 전출을 한 회원 5명도 거북이 나눔회의 뜻이 좋아 계속 회원으로 남겠다며 매월 회비를 납부하고 있다. 또 시청 락 동아리 ‘이데아’는 매년 자선공연을 벌여 수입금 전액을 거북이 나눔회에 기탁하는가 하면 직원들이 받은 각종 시상금 기탁이 이어지는 등 선행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005년 7월부터는 자원봉사활동도 시작해 지금까지 자원봉사활동에 총 118회, 연인원 687명, 총 4천885시간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이날부터 참여한 장애아동과 1박2일을 함께하는 ‘respit care’ 단기캠프 봉사활동을, 금년 4월부터는 노인이나 장애인을 위한 무료급식봉사를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정서, 문화의 기회를 주기 위한 ‘토요단짝 친구’ 봉사와 매주 목요일 일과 후 아동의 학습지도봉사,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는…
광명소방서(서장 신종훈)는 지난 27일 철산동 모 음식점에서 경기도의회 의원과 남녀 의용(여성)소방대장을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소방행정전반 사항에 대해 협조하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질 높은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소방서는 간담회에서 청사이전(철산안전센터존치), 풍수해대비 추진대책, 시 소유 소방청사 무상 양여, 지방소방재원 국비지원 확대, 소방인력확보 중앙정부 지원방안 등을 건의했다. 신종훈 광명소방서장은 청사이전과 관련, 현 소방서를 철산안전센터로 유지하고 직할(가칭, 소하)안전센터를 신설해 재난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대응능력 향상으로 시민에게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성남시는 28일 분당 이매동소재 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김진선(60)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명예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진 시의장, 정재영 도의원, 전흘수 농협 성남시지부장, 이환구 성남농협 조합장, 김철수 낙생 농협조합장, 이희주 시 농촌지도자 연합회장, 이광 시 화훼총연합회장, 최인규 시 4-H지도자협의회장, 부인 강계자씨 등 가족·친지, 양경석 시 행정기획국장 및 동료 직원, 지역 농업계 인사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기방기술서기관 임용장 교부, 공로패 및 기념패 전달, 꽃다발 및 선물증정, 녹조근정훈장 수여,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선 소장은 “동료들과 40년간의 공직을 통해 선진 성남농업을 이루게 돼 큰 보람을 갖는다”며 “품질좋은 우리 농산물이 우리 식단의 주인이될 수 있도록 식량 안전 생산망 구축에 진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 소장은 또 “농산물 체험학습장, 농작물 테마 공원 조성 운영은 도심 농촌의 좋은 본보기”라며 시민위한 농촌 가꾸기 사업을 강조했다. 김 소장은 지난 1969년 농업직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분당구 운중동장, 수정구 신촌동장을 거쳐 지난 2003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약…
원로 언론인 장기봉씨가 28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경북 안동 출신인 고인은 광복 직후 언론계에 투신, 대동신문 정치부장과 평화신문ㆍ연합신문 정경부장, 서울신문 사장, 코리아타임스 부사장 겸 편집국장, 한국일보 편집국장, 동화통신 전무, 합동통신 이사, 한국일보 이사 등을 역임했다. 1965년에 신아일보를 창간해 16년 동안 발행해오다 1980년 언론통폐합 조치로 종간의 비운을 맞기도 했다. 국민훈장 모란장과 세계 언론인상을 수상했으며 ‘생산성 향상과 경제 개선’ 등의 저서를 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안남득(74)씨와 장남 학준(㈜신아 대표), 차남 학만(한국일보 경제부 차장), 딸 주미씨 등이 있다. 빈소는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02-2650-2743)에 마련됐다. 발인은 30일 오전 7시30분. 장지는 천안공원묘지.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장 김영곤 ▲국제대학원장 강명구 ▲자연과학대학장 남석현 <경기도교육청> ◇교감 ▲오재덕 ▲송달용 ▲박미현 ▲김영순 ▲신현철 ▲김현진
군포시는 28일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복지서비스부문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은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4개월에 걸쳐 우수 복지서비스 등 8개 부문에 대한 1·2차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평가결과 군포시는 ‘우수 복지서비스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시는 민·관협력사업에 의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전국 최초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We Start마을 사업’이 전국적 파급효과에 크게 기여한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청소년 교육특구’의 성공적 추진으로 군포시를 명품교육도시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점과 유형에 맞는 맞춤형 방문보건서비스, 군포시니어클럽의 노인일자리 사업성과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시는 올해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으로 실시한 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환경안전부문’ 대상에 이어 또다시 우수 복지서비스부문 최우수를 수상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임이 입증됐다. 한편 시는 시상식이 열리는 삼성코엑스에서 ‘내고
분당제생병원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지난 27일 병원에서 분당거주 새터민 위한 무료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검진에는 새터민 주민 10명이 참가했으며 분당제생병원은 이들에게 신체계측, 순환기계, 안과, 청력, 혈액, 순환기, 신장, 당뇨, 간기능,암표지자, 바이러스면역, 요일반, 요현미경, 부인과, 흉부촬영, 체지방분석, 위장조영촬영 등 다양한 건강 검진에 나서 참가자들이 좋은 반응을 보였다. 채병국 병원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빛을 밝혀 모두가 건강하게 생활해 나가야한다는게 분당제생병원의 사회적 역할로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정기의료 활동을 통해 새터민 건강 증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