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죽전휴게소가 지역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사랑의 릴레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죽전휴게소는 지난 24일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용인 성심원을 방문, 봉사활동을 통해 갈 곳이 없는 아이들과 할머니·할아버지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지난 2002년부터 6년째 성심원을 찾아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죽전휴게소는 올해부터 전직원의 참여를 유도, ‘사랑의 릴레이 봉사활동’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에게 특별한 사랑을 전해주기로 했다. ‘사랑의 릴레이 봉사활동’의 첫 시작인 이번 봉사활동의 주제를 ‘봄’으로 정한 죽전휴게소 직원들은 겨우내 정성스럽게 가꿔온 화초와 꽃 화분을 아이들에게 선물, 봄을 맞아 화초와 꽃을 통해 밝고 건강한 아이들의 성장을 기원했다. 죽전휴게소의 이상용 소장은 “올해는 성심원 가족들에게 좀 더 특별한 것을 해주고 싶어서, 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기본적인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성심원 가족 모두가 행복해할 수 있는 작은 이벤트들도…
군포시는 지난 24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군포 관내 초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 110명을 대상으로 한 ‘우리고장 알기 교사연수’가 교육계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5일 군포·의왕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교 3학년 우리고장 배우기의 사회를 지도하는 교사들에게 지역에 대한 이해와 수업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군포시와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시정 전반에 대한 홍보영상물 상영과 시의 현황과 지명유래와 관내 각급 기관 및 군포의 발전상을 수록한 연수교재 발간과 부교재 4종을 제공했으며 김덕희 공보실장이 시정전반에 대한 설명을 하는 등 군포에 대한 자세한 정보로 학생들의 탐구학습을 지도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어 3학년 사회과목 집필을 맡았던 교사들의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지역화 교재의 집필의도와 수정작업의 방향을 설명했다. 이제 막 신규로 발령을 받은 둔대초 강혜림 교사는 “교사로 발령받자마자 3학년 사회과목을 지도하려고 하니 교과서만으로는 어떻게 수업을 진행할지 막막하기만 했는데 이번 연수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말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향숙 장학사는 “진정한 인재란 고장사랑으로 출발한다”며 “학습자료
<경기도> ▲성화영 건설본부 건설1부장 <농촌진흥청> ▲류갑희 차장
제58대 인천부평경찰서장으로 정홍근(56) 총경이 25일 취임했다. 신임 정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기본이자 원칙인 법질서를 바로 세워 공정하고 깨끗한 선진 일류경찰로 도약하고, 부평구민들이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이 중심이 되어 시민의 힘을 모아 ‘범시민적인 질서사회운동’을 전개해 기초질서와 교통질서를 바로 잡을 것 ▲범죄예방순찰과 범죄수사에 총력을 다해 사회적 약자를 노리는 사회악을 척결하여 부평주민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안전한 생활터전을 조성할 것 ▲시민의 요청, 불만 등 민원처리와 수사절차에 있어 치우침이 없는 공정하고 깨끗한 경찰로 거듭날 것 등을 강조했다.
제57대 인천중부경찰서장으로 조기준(54) 총경이 25일 취임했다. 조 서장은 취임사에서 전직원들에게 “법질서 확립과 더불어 서로 화합을 이뤄 밝은 사내 분위기 조성하고 활기찬 시작으로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조기준 서장은 전북 호남 고교와 동국대를 졸업한 뒤 지난 84년 간부후보생 32기로 경찰에 입문했다. 이후 인천지방청 강력계장, 광역수사대장을 두루 거쳐 2005년 9월 총경으로 승진, 인천청 수사과장등을 역임했다.
제18대 인천서부경찰서장으로 윤석원(55) 총경이 25일 취임했다. 윤 서장은 취임사에서 “서부경찰 가족과 함께 근무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선진일류경찰 도약을 위한 법질서 확립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하고 선망하는 인천, 앞서가는 서구가 될 수 있도록 치안역량을 집중하자”고 당부했다. 윤 서장은 인천 출신으로 충남 홍성서장, 대전 둔산서장을 역임하고 서울청 강력계장 등 수사, 형사 부서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제59대 평택경찰서장으로 신상석(50) 총경이 25일 취임했다. 신 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우리사회의 법질서 확립’, ‘시민이 안심하고 살수있는 안전한 사회 건설’,‘기본에 충실한 경찰’,‘현장치안의 생활화’,‘현명하고 따뜻한 경찰되기’등 평택경찰이 실천해야 할 사항들을 강조했다. 이어 신 서장은 “미래가 있는 평택시의 치안수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 서장은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간부후보 34기로 임관해 경기지방경찰청 4부 생활안전과장, 경기지방경찰청 경비과장을 역임했다.
제55대 김포경찰서장으로 노혁우(54) 총경이 25일 취임했다. 신임 노 서장은 지난 1981년 간부후보 29기로 임관해 경북청 수사과장, 경찰청 특수수사과장, 강남경찰서장, 서울청 청문감사담당관 등 요직을 거쳐 이번에 김포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노 서장은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학구파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근무태도와 직원간 화합을 기초로 한 팀웍을 중시하는 스타일로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고마는 추진력과 부하직원에 대한 남다른 배려와 사랑이 있어 지덕체를 갖춘 지휘관이란 평을 듣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안미자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제44대 강화경찰서장으로 이상원(56) 총경이 25일 취임했다. 신임 이 서장은 경기도 포천출신으로 지난 1983년 광운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해 6월 경위로 임관했으며 그동안 강원도 철원경찰서장, 인천청 정보통신담당관 등의 요직을 거친 후 이번에 강화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이 서장은 취임사에서 “진심으로 주민을 섬기는 경찰로서 안전한 강화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현장 중심의 열정적 경찰활동 전개’, ‘지휘관을 중심으로 화합 단결하는 경찰’로 조직의 활성화와 치안 최고의 강화경찰서를 창조하자”고 말했다. 신임 이 서장은 원칙을 중시하고 직원 화합을 통한 위민경찰을 신조로 하고 있으며 운동을 통한 건강과 독서를 통한 수양을 덕목으로 삼고 있다.
제57대 여주경찰서장으로 김용택(57) 총경이 25일 취임했다. 김 서장은 취임사에서 “주민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인권을 중시하는 경찰정의의 표상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 서장은 서울 성동고, 건국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81년 경위 특채로 경찰에 투신해 전남 무안서장, 경기 수원남부서장, 서울청 3기동대장, 서울청 보안부 보안2과장, 서울 청량리서장, 경기 이천서장, 경찰수사연수원 총무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평소 부드럽고 차분한 성격이면서도 업무에 빈틈이 없는 외유내강형으로 알려진 김 서장은 부인 이덕인(53)씨와 2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