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심갑섭)이 11일 인천광역시지하철공사와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되는 협약은 인천의 교통문화 발전 및 쾌적한 문화공간 창출 등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과 교류에 목적을 두며, 이를 통해 지하철과 같은 공공시설을 활용한 문화공간화가 적극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인천의 문화발전 및 문화공간 창출을 위한 양 기관의 적극적 협력, 인천지역의 교통문화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사업 시행, 인천시민을 위한 문화예술행사 공동 개발 및 시행, 지하철 역사의 문화공간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시행 등 시민 이용시설들에서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이 이뤄져 새로운 변화가 본격적으로 실현될 전망이다.
동두천시 소요산국민관광지내에 위치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 2009년 박물관 기획전시회의 첫번째로 이미라 개인전 ‘봄의 반란’을 오는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시회는 이미라 작가의 창작시 30여점이 전시되며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려 시와 문학의 향기를 관람객에게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 작가는 동두천에서 활동하는 문학인으로 동두천 소요문학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동두천문인협회 부지부장 및 동두천문화원 부설 예절원 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봄이 왔다. 봄하면 생각 나는 산나물 냉이와 해산물 미더덕이 된장국에 빠졌다. 과연 어떤 맛이 날까? 옛날 할머님들이 어릴쩍 해줬던 구수한 냉이 미더덕 된장국을 오늘 저녁 메뉴로 골라보자. -주재료:냉이150g, 콩나물100g, 미더덕100g, 바지락 50g, 다진마늘 1큰술, 대파 1뿌리, -부재료:홍고추 1/2개, 풋고추 2개, 물 6컵, 된장 4큰술 정도, 소금 약간 ●조리법 ①냉이는 뿌리 부분의 흙을 말끔히 긁어내고 다듬어서 씻어 낸다. ②콩나물은 지저분한 머리, 꼬리를 떼고 씻어 준비하고, 미더덕과 바지락은 소금물에 담가 놓는다. ③대파는 어슷썰고, 홍고추, 풋고추는 어슷썰어 씨를 털어 낸다. ④냄비에 물과 미더덕을 넣고 끓이다가, 끓어 오르면 된장을 덩어리지지 않게 푼다. ⑤된장국이 끓으면 조개, 콩나물, 냉이, 홍고추, 풋고추, 대파, 마늘 순으로 끓인다. ⑥재료가 익고 국물에 시원한 맛이 우러날 때까지 끓인다. *요리 TIP 미더덕을 꼬치로 찔러 구멍을 내주면 먹을때 뜨거운 국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자료제공=델리쿡(http://www.delicook.com
우아한 분위기로 로맨틱 화이트데이 보내세요 연인에게 달콤한 화이트 데이에 한잔의 와인으로 그윽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건 어떨까? 국내 최대 와인 유통 전문 기업 와인나라에서 오는 14일까지 이탈리아 와인 200여 종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이탈리아 와인 대전’을 시작한다. 또 와인나라(www.winenara.com) 홈페이지에서는 이탈리아 와인을 총 정리하는 ‘이탈리아 와인 문화 축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탈리아 와인은 ‘프랑스보다 저렴하고 신세계보다 우아한’ 특징으로 세계적으로 군림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그간 유명 프랑스 와인과 저렴한 신세계 와인 사이에서 재대로 대접을 받지 못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와인 인구가 늘어나고 와인과 음식의 마리아주가 중시되면서 다양한 음식과 궁합을 맞춰내는 이탈리아 와인이 시선을 끌고 있다. 이에 따라 작년에도 이탈리아 와인이 미국을 제치고 수입와인으로는 3위로 올라섰다. ‘이탈리아 와인 대전’은 ‘이탈리아 와인, 완전 정복’을 테마로 14일까지 펼쳐진다. ‘뚜아리따 페를라토 델 보스코’ ‘베라자노 끼안띠 클라시코 리제르바’, ‘빌라 안티노리 로쏘’ 등 인기 이탈리아 와인을 물론, ‘안티노리 티냐넬로 더블 매그넘(3L)
온라인 프로슈머 영향력과 파워블로거들의 힘이 갈수록 커지면서 소비자들의 권리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성포털 이지데이는 ‘여심’을 사로잡는 최상의 플랫폼을 목표로 주력 서비스인 소비자채널을 입소문 마케팅 강화 등 확대 개편했다. 기자단 서비스로 명명된 파워블로거 공간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모집해 오면서 ‘당신의 세상을 변화시키는 목소리가 전해집니다’란 주제로 육아/결혼, 인테리어/요리/리빙, 여행/맛집, 게임/스포츠, 건강/의학, 어학/외국어 등 각 분야에서 리뷰기사와 체험단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지데이 기자단 8천명 중 여성이 80%로 요리/리뷰 27%, 여행/맛집 21%, 엔터테인먼트 18%, 육아/결혼 15%, 기타 19% 순으로 여성들에게 관심 있는 컨텐츠 블로거들이 다수로 포진해 있다. 기자단에게는 이지데이에서 진행되는 체험단 상품이 우선 체험되고 상품체험 후 리뷰는 개인 블로그와 이지데이 내에 등록되며,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된다. 이번 기자단 서비스 오픈으로 소비자 서비스를 진행하는 업체들의 품평, 리뷰 등이 이지데이 사이트뿐만 아니라 파워블로거들의 블로거에도 동시에 게재되며, 입소문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게 된다. 이지데이는 소
인천광역시청소년회관에서는 청소년들의 음악축제 ‘제18회 인천청소년가요제’의 주인공이 될 참가 청소년을 오는 16일부터 4월20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노래에 소질 있고 끼가 많은 인천지역의 중, 고, 대학생 및 일반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가능하며 솔로, 중창, 그룹사운드 3개부문으로 기성곡 및 창작곡이면 된다. 1, 2차 예선을 거쳐 본선에 16팀이 오르며 본선은 오는 5월23일 인천광역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다. 입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 인천광역시설관리공단 이사장상, 인천광역시청소년회관장상이 주어진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참가신청서를 방문, 이메일, 팩스, 공문 중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현재 경기의 어려움을 몸소 겪고 있는 구직자들과 재직자들은 이제 갓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들에게 ‘취업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사회경험을 먼저 시작하라’고 조언을 했다. 대기업 취업정보 사이트 에듀스(http://www.educe.co.kr)가 구직자 및 재직자 852명을 대상으로 대학 새내기들에게 가장 먼저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8.1%가 ‘동아리, 사회봉사,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사회경험을 먼저 시작해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그 다음으로 ‘아직은 대학생활을 먼저 즐겨라’라는 응답이 21.2%로 2위를 차지했고 ‘학점, 토익, 자격증 등 취업준비를 일찍 시작하라’라는 응답은 13.5%로 3위에 그쳤다고 밝혔다. 그 외의 의견으로는 ‘다양한 대외활동으로 인맥을 넓혀라’, ‘목표를 설정해라’, ‘멘토를 찾아라’ 등이 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결과는 본인이 대학생활 중 가장 아쉬운 점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의 결과와 비슷한 것으로 나와 경험에 의한 선배들의 조언임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대학생활 중 가장 아쉬운 점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다양한 사회경험을 접하지 못한 것’이 26.2%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아일랜드산 돼지고기와 쇠고기에서 다이옥신이 검출된 사례가 발생됨에 따라 다이옥신 분석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이옥신 분석 표준작업지침서를 제작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 초자 세척, 표준물질 조제 및 사용방법, 시료전처리, 정제, 기기사용방법 및 실험 시 주의사항 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돼 있어 다이옥신 분석자들의 검사능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문의:02-380-1669)
한국청소년연맹이 2009년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지난 1981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청소년단체로서 대한민국의 국가관과 윤리관을 심어 주고 우리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며 세계로 뻗어가는 진취적 기상을 함양하는 ‘대한민국 新청소년문화의 최고 Leader’를 지향하고 있다. 현재 활동하는 단원이 30만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 청소년단체로 교급별로 아람단(초등학생), 누리단(중학생), 한별단(고등학생)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과학정보활동, 문화감성활동, 사회봉사활동, 나라사랑활동, 국제교류활동, 전통문화활동, 자기계발활동, 모험개척활동 등 8대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독창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각 학교(가맹교)의 담당 선생님에게 문의 후 부모님의 동의를 얻어 입단원서를 제출하면 된다.(문의:인천 032-884-0054, 경기남부 031-296-8852, 경기북부 031-872-5396)
피아노의 시인이라 불리는 이탈리아의 거장 안드레아 보나타가 오는 17일오후 7시 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제189회 정기연주회’ 공연을 갖는다. 로맨틱 파아니스트 중의 한명이라는 찬사를 받는 안드레아 보나타는 이번 연주회에서 김대진 지휘자와 피아노협연을 펼치고 두번째 곡을 지휘를 할 예정이다. 연주회 프로그램은 모차르트 특유의 발랄한 멜로디 라인과 화려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피아노 협주곡 13번과 K415번. 이탈리아 볼차노에서 출생한 안드레아 보나타는 그의 음악 성장에 큰 영향을 끼친 비엔나의 파울 바두라 스코다를 비롯해 제네바의 니키타 메갈로프, 본의 슈테판 아스케나지, 포스타노의 빌헬름 캠프를 사사했다. 또 브레덴버그의 그레이트 홀과 모스크바의 콘서바토리에서 가진 그의 최근 연주회에서 비평가들은 그에게 ‘완벽한 스타일리스트’라는 찬사를 보내는 등 전문가들은 그를 현존하는 로맨틱 피아니스트의 한 명으로 정의했다. 관람료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 5천원. (문의: 031-228-2814, www.art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