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는 오는 23일부터 5일간 도내 예비 여성창업자 및 여성기업인 대상으로 여성창업전문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센터에서는 ‘2009년 창업트랜드와 불황기 유망 창업아이템 선정’, ‘성공을 부르는 인터넷 쇼핑몰 성공전략’과 ‘불황기 수익창출 마케팅 및 영업혁신전략’, ‘창업실무 절차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 초보 창업자들을 위해 교육과정을 만들었다. 특히 재무회계 및 자금조달에 필요한 ‘정책자금 지원제도’와 ‘창업기업의 세무회계’, 여성기업인에게 필요한 ‘조직관리 및 인적자원관리’, ‘여성CEO 커리어관리’ 등 여성창업 성공을 위한 핵심 창업전문교육을 무료로 추진한다. 이와 관련 ‘여성 CEO 창업성공사례발표’(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창업지원실 독립업체 그린팜 김난실 대표)와‘사장으로 산다는것’의 저자인 서광원 생존경영연구소장의 여성CEO 창업성공특강이 실시된다.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여성창업전문교육을 신청하려는 사람들이 많아 조기에 교육마감 될 수 있다”며 접수를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교육정원은 50명(선착순 온라인 접수마감)으로 교육참가 희망자는 교육개시일 전까지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인터넷 홈페이지 http:/
인천문화재단에서 ‘2009 방과후학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술강사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예술강사는 음악(국악포함), 연극, 영화, 미술, 무용 등 5개 분야를 모집한다. 인천문화재단은 지난 2005년부터 학교문화예술교육사업을 진행, 2008년에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방과후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사업주체로 선정되어 인천관내 초·중등 40개 학교에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2009 방과후학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예술강사풀을 구성해 인천관내 초·중등 40개교에 강사를 배정,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수한 예술강사와 양질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도서지역에서도 진행되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소외지역 문화예술교육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예술강사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문의 : www.ifac.or.kr, 032-455-7145, 7118)
2009년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고양아람누리 마티네 콘서트가 더욱 재밌고 알찬 음악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2009 마티네 콘서트’는 총 5회로 2월, 4월, 6월, 8월 10월의 아침을 편안한 클래식으로 재치있는 해설과 더불어 국내 정상금 연주자들이 수준있는 음악으로 채워줄 예정이다. 2009년의 마티네콘서트의 레퍼토리는 짜임새와 테마를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다. 오는 26일 오전 11시에 첫 문을 여는 이번 콘서트는 장윤성 지휘자와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김용배 피아니스트가 이들과 협연을 펼친다. 2월 탄생 200주년을 맞은 작곡가 멘델스존의 음악으로 마티네의 첫 시작을 알리는 것. 이들은 멘델스존의 탄생 200주년인 올해 멘델스존의 명곡들과 그 동안 쉽게 연주되지 않았던 작품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재발견을 한다. 멘델스존의 아름다운 서곡 중 유명한 ‘한여름 밤의 꿈’부터 한 폭의 풍경화와 같다는 평가를 받는 ‘핑갈의 동굴’, 상쾌한 바람 같은 ‘고요한 바다와 즐거운 항해’ 서곡 등 멘델스존의 주요 곡들을 감상할 수 있는 음악회가 마련된다. 이외의 &ls
백남준아트센터는 지난 5일까지 전시한 ‘백남준페스티벌 NOW JUMP’에 이어 백남준아트센터 1층 상설전시장의 전시를 오는 3월 1일까지 무료로 공개한다. 백남준아트센터는 개관기념 행사의 종료와 함께 백남준아트센터를 제외한 신갈고 체육관과 지앤아트스페이스의 전시작품에 대해 철수 작업을 마치고 오는 3월 7일부터 전시될 ‘The First Stop on the Superhighway’ 기획전을 준비중이다. 이번 전시기간동안 백남준아트센터는 매일 오전 10시에 개관, 오후 7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문의 : 백남준아트센터 행정지원팀 031-201-8521)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빈)은 경기도내 문예회관들의 그간 성과와 현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협력과 특화’라는 주제로 13일 오후 2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지역 브랜드 이미지 부각을 위해 경쟁적으로 개관하여 급격히 증가하는 전문인력과 예산 증가에 비해 지역 수요 파악 없이 접근한 한계와 과제를 지적하고 경기도내 문화환경과 문예회관 현황 분석을 통해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문예회관 포지셔닝을 제안한다. 또 문화예술창작보급을 통한 지역문화정체성 형성 역할과 특화를 위한 다양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게 된다. 이를 위해 정광열(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기획조정실장) ▲경기도 문화환경과 문예회관의 변화, 이진배(의정부예술의전당 사장)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문예회관의 역할, 구자흥(명동정동극장 극장장) ▲경기도 문예회관 콘텐츠 생산 활성화 방안 박인건(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 ▲경기도 문예회관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열릴 종합토론에서는 강석흥 고양문화재단 본부장의 진행으로 정중헌(서울예술대학 교수), 조경환(안산문화예술의전당 공연기획팀장), 박만진
●레볼루셔너리 로드 감독 : 샘 멘데스 배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미국 교외 주택가에 사는 중산층의 삶을 통해 혁명 정신이 스러진 1950년대 미국의 분위기를 통렬하게 비판한 작품이다. 미국의 50년대는 교외 주택가의 개발이 시작되어 도심에 살던 중산층이 이동을 시작한 시기이자 기업에 컴퓨터와 새로운 영업 기술이 도입되는 시점이다. 일과 인간관계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통속적이고 대중적인 감상주의, 매사를 웃음으로 때우며 해결하려는 안일한 낙관주의, 미국사회에 바이러스처럼 번진 ‘절망적 공허’를 직시하고 떨쳐낼 의지나 용기를 상실한 시대 상황을, 혁명정신의 부재로 읽었다. ●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감독 : 도리스 되리 출연 : 엘마 웨퍼, 한넬로레 엘스너 의사로부터 남편 루디의 암선고를 듣게 된 트루디는 그 사실을 숨긴 채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둘의 여행을 계획한다. 베를린에 사는 자녀들을 보러 가지만, 보이지 않는 냉대와 무관심에 상처받고 결국 발틱해로 둘 만의 여행을 떠나는데 그 곳에서 예기치 않게 트루디가 죽음을 맞는다. 망연자실한 루디는 막내 아들 칼을 만나러 무작정 도쿄로 가고, 칼의 무관심 속에 홀로 도시를
■ 핸드폰 /19일 개봉 실수로 분실한 핸드폰, 그후로 계속되는 불운… 스릴러 장르로는 국내 최초로 핸드폰을 소재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핸드폰’(제작/㈜씨네토리, ㈜한컴). 영화 ‘핸드폰’은 데뷔작 ‘극락도 살인사건’에서 한국형 스릴러와 밀실 추리극을 결합한 독특한 연출로 호평을 받은 김한민 감독의 차기작. 스릴러 전문 감독이 보기 드문 국내 영화계에서 두 편 연속 스릴러에 도전하는 감독의 행보로 더욱더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 핸드폰 없이는 단 1초도 살 수 없는 연예기획사 대표 승민이 실수로 핸드폰을 분실한 후, 핸드폰에 담긴 정보가 악용되면서 일상이 위협받자, 핸드폰을 갖고 있다는 익명의 남자를 찾기 위한 사투를 그린 영화. 승민(엄태웅)이 분실한 핸드폰을 찾지 못하자, 어쩔 수 없이 새로운 핸드폰을 구입한다. 오랜 고생 끝에 이제 막 성공을 목전에 둔 승민의 최고의 사업파트너는 바로 핸드폰. 하루 종일 쉴새 없이 사용하는 그의 핸드폰에는 사업 스케줄과 연락처, 비밀스런 문자메시지와 사생활까지 모든 게 담겨 있다. 그런 그가 실수로 핸드폰을 잃어버린 후, 갑자기 모
■ 문프린세스 /19일 개봉 겨울방학이면 어김없이 찾아왔던 ‘해리포터’가 2009년에는 여름 개봉을 확정 지어 올 겨울에는 만나볼 수 없게 됐다. 하지만 2009년 첫 어드벤쳐 판타지 ‘문프린세스’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국내 관객들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줄 예정이다. 환상적인 모험으로 관객들을 안내해 줄 ‘문프린세스’ ‘문프린세스’는 마법이 현실이 되는 곳 ‘문에이커’로 오게 된 소녀 ‘마리아’(다코다 블루 리차드)가 우연히 ‘문프린세스’의 전설을 알게 되고 겪는 모험을 그린 영화다. ‘문프린세스’의 전설 속 ‘달의 진주’를 찾아 ‘문에이커’를 차지하려는 ‘블랙맨’과 ‘메리웨더’ 일족의 오랜 전쟁도 그리고 있어 환상적인 모험과 스펙터클한 긴장감도 함께 전해 줄 것이다. 이 밖에도 환상의 공간 ‘문에이커’와 전설 속의 ‘문프린세스’, ‘블랙맨’,
사슴아! 사슴아! 뭐먹고 그리 고와졌니~ 호수 같은 눈망울·우뚝 솟은 뿔·매끈한 다리 사슴이라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고기보다는 사슴뿔인 녹용(鹿茸)을 연상한다. 녹용은 겨울동안 떨어져 나간 사슴 뿔이 봄에 새로 나기 시작해서 딱딱하기 전에 자른 것으로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고 혈관이 많이 들어 있으며 칼슘이 풍부해 인삼과 더불어 최고의 보약으로 손꼽히고 있다. 하지만 녹용뿐 아니라 사슴의 피와 고기도 매우 좋은 강장제로 취급된다. 특히 네 발 달린 짐승고기중 유일하게 100% 알칼리성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웰빙푸드인 사슴고기는 야채를 곁들일 필요가 없고 동물성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유럽의 고급 음식점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러한 사슴을 사육하는 양록업종의 국내시장은 전국에 약 1만여 농가들이 종사하고 있다. 이중 도내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에 자리잡은 양록 목장 ‘천리원’(대표 박철호)은 국내 최대 규모인 사슴 200여두를 비롯 흑염소 1500여두 등 모두 1700여 두를 사육하고 있다. 특히 천리원은 사슴 전용 한방사료배합기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사슴육가공 및 한방생녹용 브랜드화에 성공해 사슴고기와 녹용의 산업화에 선도경영을 펼치고 있다.
인천문화재단에서 ‘2009 방과후학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술강사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예술강사는 음악(국악포함), 연극, 영화, 미술, 무용 등 5개 분야를 모집한다. 인천문화재단은 지난 2005년부터 학교문화예술교육사업을 진행, 2008년에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방과후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사업주체로 선정되어 인천관내 초·중등 40개 학교에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2009 방과후학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예술강사풀을 구성해 인천관내 초·중등 40개교에 강사를 배정,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수한 예술강사와 양질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도서지역에서도 진행되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소외지역 문화예술교육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예술강사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문의: www.ifac.or.kr, 032-455-7145, 7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