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보건소가 이달부터 10월까지 4개월 간 ‘의약품 올바른 재사용 및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등 4개 단체가 참여, 매월 넷째주 화요일 별양동 우물가 주변에서 열린 캠페인을 통해 보건소는 폐의약품 무단 폐기에 따른 폐해와 올바른 분리수거, 의약품 재사용에 대한 교육을 시킨다. 특히 각 가정에 비치된 오래된 의약품은 반드시 의료기관에 재사용 가능여부의 확인 후 복용할 것과 실온에서 보관토록 주지시킬 예정이다. 또 약국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에 버리도록 홍보한다.
<기술보증기금> ◇승진 ▲이사대우 보증기획팀장 김용환 ▲인력관리팀장 강희주 ▲ 감사팀장 배규웅 ▲서울중앙기술평가원장 강호용 ▲ 고객지원팀장 박덕수 ▲인력관리팀 파트매니저 황한규 ▲프로세스혁신팀 파트매니저 이중호 ▲강남기술평가센터 RM지점장 유인택 ▲광주기술평가센터 RM지점장 이영철 ▲대전기술평가센터소속 추심반장 김인환 ▲사상지점소속 추심반장 서해근 ◇이동 ▲영업혁신팀장 황철호 ▲리스크관리팀장 류춘흥 ▲자금운용팀장 손수룡 ▲혁신기획팀장 김원식 ▲ 영업점장 강남기술평가센터장 권택수 ▲송파기술평가센터장 이기원 ▲안산기술평가센터장 이형근 ▲순천지점장 홍경조 ▲수원기술평가센터장 김종남 ▲천안기술평가센터장 이병현 ▲창원기술평가센터장 김삼덕 ▲남동지점장 한상대 ▲부평지점장 윤승기 ▲의정부지점장 홍영재 ▲안양지점장 이용훈 ▲평택지점장 이병헌 ▲시화지점장 박영호 ▲충주지점장 황인문 ▲대전동지점장 김명수 ▲아산지점장 박미수 ▲광주서지점장 이인기 ▲대구서지점장 박종만 ▲대구북지점장 정영규 ▲사상지점장 전협 ▲수원기술평가센터소속 용인영업소장 김옥균 ▲구로기술평가센터소속 추심반장 이창규 ▲서초기술평가센터소속 추심반장 구영찬 ▲광주기술평가센터소속 추심반장 이차균 ▲대구기술
“우리가 정성과 땀을 쏟아 가꾼 감자와 상추입니다. 맛있게 드십시요.” 순수 민간인 사회단체 회원들이 손수 생산 수확한 감자와 호박등 농작물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의왕시 고천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목진태)회원들은 올해 자신들이 정성을 들여 가꾼 상추, 감자, 호박등을 지역의 독거노인들과 적십자사 등에 나누어 주는 사랑을 실천했다. 올해 새로 구성된 이들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20여명은 2007년도 사업계획의 하나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데 뜻을 같이 하고 그 사업으로 힘들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보람을 얻을 수 있는 농작물로 도움을 주기로 했던 것. 마음이 합쳐진 이들은 올해 4월 십시일반 농장 운영비를 마련했고 고천동 안골 지역에 30여평 규모의 주말농장을 얻었다. 회원들은 상추씨를 뿌리고 감자를 심고 매주 10여명씩 순번제로 주말농장을 찾아 땀과 정성을 쏟아 넣었다. 이들의 정성과 땀으로 최근 상추, 고추, 감자, 호박등 직접 수확한 농작물을 거두었고 지역의 독거노인 20여명에게 1㎏씩과 지역 적십자사에 나누어 주는 온정을 베풀었다. 지난 4개월간 20여명의 회원들이 정성껏 가꾼 땀과 사랑의 결실을 어
과천경찰서(서장 장향진)는 11일 중앙동 소방서 삼거리에서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40여명와 함께 참석한 가운데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과천署 “무단횡단 하지 맙시다” 캠페인 성남시청 환경관리과 대기관리팀장 우한우(45)씨가 2007년도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우씨는 20여년의 공직생활을 대기환경보전등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서 왔다. 현재 우씨는 시청에서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함께 주목받고 있는 대기환경분야의 총괄 전문팀 부서장으로 근무하며 범 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천연가스(CNG)버스보급과 수도권 대기질 개선위한 저감장치 부착사업에 열중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중 최초로 어린이집, 유치원, 노인정 등을 대상으로 한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 프로그램을 운영, 귀감이 됐으며 찾아가는 행정서비스와도 조화를 이뤄 환경부 우수사례로 뽑혀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우씨는 성남시장상 및 도지자상, 환경부장관상을 각각 두차례씩 수상, 실력 있는 공직자로 손꼽히기도 했다. 우씨는 “전문 직종 직원으로서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도심 환
동두천시 생연동 황우마을 대표 최병춘(46)씨는 지난 7일 소년소녀가장과 편부모 가정에서 자라난 아이들을 초청,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최대표는 식사 후 인근 열두 개울 유원지로 아이들을 안내해 물장구를 치며 이날 하루 맘껏 즐기도록 배려했다. 이날 자리에는 천사운동본부 관계자와 병원 원무과장등 10여명도 참석했다. 최대표는 아동 복지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데 지난 2000년 부터 지금까지 결식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매월 첫째주 토요일 이같이 식당으로 초대, 식사를 제공해 오고 있다. 최대표는 불현동 주민자치위원 및 체육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면서 지역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자동차 부분정비 사업조합 광명시지회(회장 윤용석)는 지난 7, 8일 이틀간 회원 전원이 가족동반으로 참가한 가운데 시청 주차장에서 450여대의 장애우와 일반 시민 차량에 대해 무상 점검을 펼쳤다. 지회는 이 사업을 지난 달 부터 홍보, 무려 500여명의 시민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이날 무상으로 점검 정비를 받은 시민들은 “평소 부분 정비를 마치고 날 때마다 개운치가 못했는데 오늘 정비회원 가족들까지 참여 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으며 앞으로 부분정비업소를 찾을 땐 마음 놓고 차량을 맡길 수 있다”고 환히 웃었다. 이날 지회는 무려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 450여대의 일반 시민 소형 승용차에 대해 부분 정비를 해주었다. 윤용석 회장은 봉사활동을 마치며 “휴일인데도 대다수 회원들이 자녀들까지 동반 봉사활동을 펼쳐 일반시민들에게 상당히 좋은 인상을 심어주었다”면서 “앞으로 정기적으로 이같은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인지방노동청 수원지청 수원종합고용지원센터는 고령자 사회진입에 따른 고령자 재취업을 위한 자신감 회복 및 구직기술 향상 프로그램인 ‘성실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성실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어르신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직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실제적인 구직기술을 익히기 위해 올해 새로이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만 55~65세의 취업의사가 있는 고령자를 대상으로 1일 5시간 주 5일 진행된다. 프로그램의 내용은 첫째날 프로그램소개, 집단응집력향상/둘째날 강점을 바탕으로 한 취업분야 선택 및 구직실마리 찾기/셋째날 성공사례를 통해 배우기, 이력서 작성 및 면접기술 익히기/넷째날 화 다스리기 및 대인관계 기술 익히기/다섯째날 프로그램 성과다지기, 구직실행계획 세우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점심 및 간단한 다과도 제공된다. 참가희망자는 가까운 고용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www.work.go.kr)을 통하여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수원종합고용지원센터 직업진로지도팀(031-231-78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소년 통일의식 교육·실질적인 통일운동 전개 북한과 민족 동질성 회복·문화차이 극복에 최선 “12기 김포시 평통은 내부적으로는 위원 전문성 제고, 외적으로는 대북지원과 접촉에 중점을 두고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이 노력의 결과로 제13기 회장으로 재임된 것 같습니다. 김포시 평통은 앞으로 개성지역 연탄 지원 활동을 비롯 남북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한 통일 일꾼 저변 확대에 노력할겁니다” 민주평통김포시협의회 제 13기 회장으로 재임된 조진남(54) 회장은 지난 2년간 임기 동안 실질적인 통일운동을 전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시장군수협의회의 평통에 대한 지원이 중단됐는데도 그는 “통일운동은 정파와 당략을 떠나 누군가는 해야 할 민족의 절대절명의 사명”이라며 뚝심 있게 평통 사업을 전개해 왔다. 그는 청소년들의 통일의식 고취를 위해 탈북자와 통일 전문가를 초빙, 중고교 순회 교육을 실시해 북한의 실상과 통일의 필요성을 알렸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한 ‘평양예술단 공연’, ‘통일포럼’ 등을 개최했다. 또한 접적지역의 특성에 맞춰 마주보고 있는 개성 지역과의…
이경모 광명소방서장 “소방 혁신문화 정착에 힘쓰겠습니다” 신임 이경모 광명소방서장(58)은 “돔경륜장 고속철도 등 광명 지역에 대형 재난 시설물이 있는 만큼 예방 활동에 각별히 노력하겠다”고 취임 의지를 피력. 그는 지난 1977년 임용, 일선 서와 재난 현장에서 실제 몸으로 부대끼며 소방공무원의 경험을 쌓았다. 지칠줄 모르는 뚝심과 업무 추진력에 힘입어 승진도 빨라 지난 2003년 소방정으로 승진하며 동두천 용인 오산서장을 두루 거치고 광명소방서장으로 취임했다. 소방 조직 발전에 지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 행자부장관표창장을 수상했다. 인화단결을 중시하며 부임 즉시 간부회의의 프로세스를 확 바꿀 만큼 또렷한 ‘혁신 마인드’를 갖고 있는 것으로 정평. 화성 출신으로 경기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임춘화씨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광명=이재순기자 안충진 제2대 일산소방서장 신임 안충진 일산소방서장은 “가장 기본적 책무인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쓸 것이며 종합재난관리 기관으로서 확고한 위상정립을 하겠다”고 취임 의지를 피력. 평택 출신으로 지난 1980년 안양소방서에서 첫 공직을 시작해 송탄소방서 도소방과 수원소방서를 거쳤다. 지난 1999년…
“졸작을 장려상으로 뽑아준 심사위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고양시 공보담당관실 김갑식 인터넷 홍보담당(54·사진)이 ‘제10회 공무원문예대전’에서 영예의 장려상을 수상했다. 명실공히 국내 최대 규모의 공직자 문예행사인 이번 대회에는 시 시조 수필 단편소설 동시 동화 희곡등 7개 부문에 무려 4천658편이 응모,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는 “게으르지 않고 글쓰는 재능을 적극 활용해 앞으로 따뜻한 인간의 이야기를 쓰는데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피력했다. 그의 장려 수상작은 단편소설 ‘어머니의 땅’ 두 형제가 어머니의 죽음 앞에서 뒤늦게 ‘어머니의 정체성’을 깨닫고 진지하게 ‘불효’를 뉘우치며 반목했던 형제 간 우애를 회복한다는 스토리. 그는 이 소설에서 ‘삭막한 세상이지만 우리가 디딘 바로 이 땅이 어머니가 주신 생명’이란 메시지를 던지며 ‘영원한 고향, 많으면서도 자랑하지 않고 오직 자식들에게만 베푼 어머니의 사랑’을 절절히 강조하고 있다. 그는 우연히 신문과 방송을 통해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