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주 인천지방경찰청장이 5일 범인검거 중 부상당한 경찰관을 위문, 빠른 쾌유를 당부하며 격려하고 있다. 인천지방경찰청 김철주 청장은 지난 5일 부평구 부평4동 소재 모 병원을 방문해 범인검거 중 부상당한 역전지구대 장성희 경장 등 3명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당부하며 격려했다. 장 경장 등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 37분께 인천 계양구 작전동에서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살해 한 후 자동차를 이용해 도망가던 피의자를 추격해 검거하는 과정에서 각각 전치 4주와 전치 2주 등의 부상을 당했다. 김철주 청장은 “부상 경찰관들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며 “부상을 무릅쓰고 범인 검거를 하며 열심히 근무를 하는 지역 경찰관들이 있어 평온한 지역 치안이 유지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가평군청> ▲총무과 비서실장 신관순 ▲민원봉사과 민원행정담당 장석조 ▲지방별정6급 총무과근무 이상윤 ▲가평읍사무소 김혜영 ▲경제정책과 권의석
공채제도 도입 인적자원 구성 전문성 갖춰 장점 살려 친환경 농수산물 유통센터 전환 “농업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해 전국 제1의 도매시장으로 육성 발전시키겠습니다.”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공사 이성호(53.사진)사장은 “과거에 비해 농업환경이 현격하게 변한데다, 이를 반영하지 못하는 영업 방법은 시대 조류에 역행하는 경영”이라며 농수산물 유통 변화에 대처하는 도매시장 육성을 강조했다. 이 사장은 발상의 대전환 등 시대가 요구하는 변화를 추구, 최대한 빠른 시간내 경영을 정상화하는 것이 도매시장을 위기에서 구출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구조 조정을 통해 관리 영업등 전 분야에서 큰 틀의 경영 전략으로 과감한 경영 개선에 나선다는 것이다. 사실상의 제2의 창업 선언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그는 특히 인적구조가 특채성 인사로 전문성이 결여되는 등 비효율에 의한 실적 부진을 초래, 전체적인 경영구조를 취약하게 만든 요인이라고 진단했다. 따라서 공채 제도를 적극 도입, 전문가 수준의 인적자원 구성을 유연하게 접목시켜 기득권에 대한 반발이 생기지 않도록 슬기롭게 대처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사장은 넓은 장소와 훌륭한 지리적 입지를…
많은 기독교 학교들이 교회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사학법 관련 뉴스들을 통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교회가 새로운 형태의 기독교 학교를 설립하고 있는 사례들이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기독교 학교 교육연구소는 7일 오후 4시 분당 샘물교회에서 ‘한국교회 100교회 초청 기독교학교 설립세미나’를 열어 이같은 최근의 동향과 향후 과제를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연구소는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은 한국교회의 성장을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기독교학교의 설립을 통한 기독교 교육운동으로 확산됐으며 대부흥운동 100주년이 되는 2007년에 동일한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최근 기독교학교를 설립한 바 있는 분당 샘물교회 박은조 목사와 거룩한 빛 광성교회 정성진 목사가 학교설립의 경험들을 들려주며,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인 박상진 교수가 “교회가 기독교학교를 세워야 하는 이유”를 발제한다. 이어 실제적인 사례 발표로 ‘두레교회에서 세운 두레학교’, ‘수원중앙침례교회와 원천침례교회가 세운 중앙기독초등학교’, ‘샘물교회가 세운 샘물학교’의 사례가 발표된다. 기독교학교를 세운 교회들의 경험들을 다양
수원 ‘시민자치대학’이 지역사회 배움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4년째인 수원시민자치대학은 지난 3월 27일 개강, 오는 7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10시에 수원청소년문화센타 온누리홀에서 시민들에게 강연을 하고 있다. 시는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를 선도하고 시민들에게 열린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육, 경제, 건강등 다양한 주제를 강연하고 있다. 지난 달 3일 고종완 건국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의 ‘부동산 전망 및 신투자 전략’을 강연했고 10일에는 김남진 연세대 보건대학원 교수의 ‘21세기 참 건강살이’ 강연했다. 이 강의에는 무려 60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 강연장 통로까지 수강생이 넘쳐 시민들의 생활 수준 향상과 평생교육에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반증해주었다. 오는 8일에는 용혜원 시인의 ‘성공을 부르는 웃음을 웃어라’,22일에는 김종덕 한의학 박사의 ‘사상의학에서의 건강관리’,29일에는 천규승 KDI 경제교육실장의 ‘알기쉬운 경제이야기’로 5월 강의가 진행된다. 시관계자는 “24일에는 ‘좋은 부모 밑에서 좋은 자녀가 자란다’라는 내용의 강연이 진행되어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며 “앞으로
30년 농업 외길 농비 절감 벼직파재배 첫 도입 “생명 다하는 날까지 땅 사랑하는 농부로 살것” “향토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농업을 천직으로 생활했던것이 이러한 영광이 될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파주가 고향인데 태어난 곳에서 이러한 상을 받게 돼 더욱 기쁨이 큽니다.” 올해 ‘자랑스런 경기인대상(신 영농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은 파주시 광탄면 방축리에 사는 김천식(50·사진)씨의 수상 소감이다. 대상을 수상한 김 씨는 지난 77년 농촌지도자, 농업경영인으로 농업에 입문, 경기도 새농민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면서 벼농사 교육을 이수하고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기관단체 첨단기술 습득에 앞장서 지역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그는 95년에 농업생산비를 절감하는 쌀농사 벼직파재배 1만5,000평을 파주에서 처음으로 도입, 재배했다. 또 올해에는 파주시 친환경농업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 광탄쌀을 친환경인증재배 확대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무농약재배 농사체험 학습장 및 5년 연속 활성탄 수도작 재배, 축분액비살포사업 시범포 운영 등으로 지역농업지도자로서 농업인들의 사기진작에 힘쓰고 있
일선 동사무소 직원들이 공무원 체육주간 행사를 치루면서 자체행사로 치룰 수 있는 행사를 노인복지시설을 찾아가는 봉사활동으로 대체해 공무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인 의정부시 장암동사무소 직원들은 지난 28일 공무원체육주간 행사를 치루면서 관내 노인복지시설인 ‘나눔의샘’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고 체육주간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장암동 직원들은 오전 9시부터 나눔의샘을 방문해 1% 적립금으로 팬지꽃 400본을 구입, 화단을 꽃밭으로 만들고 이후 식당과 강당, 화장실 청소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한 후 50만원을 성금으로 전달했다. 장암동 직원이라면 누구나 가입돼 자기 본봉의 1%를 적립, 어려운 이웃에게 환원하는 ‘공직자1% 사랑나눔’추진은 2005년부터 이어져 내려온 장암동만의 대표적인 기부문화다. 발령을 받은지 4일 되는 최은진(행정9급)씨는 “꽃을 보며 좋아하시는 할머니들과 함께 웃었던 것이 보람되었으며 앞으로 공직생활을 하면서 이런 봉사하는 기쁨으로 일을 해 보겠다”고 다짐했다. 신현영 장암동장은 “이번 행사를 추진하면서 이젠 우리 직원들에게 자원봉사는 특별한 때 특별한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가운데 한 부분 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가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 행정·자치대학원 사법·경찰행정학과에 2007학년도 2학기인 9월부터 과학수사전공이 신설될 전망이다. 범죄가 지능화되고 첨단기술이 활용되는 등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반면 이를 수사하기 위한 정보수집, 회계분석, 자금추적을 위한 전문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3일 안산시와 한양대학교측에 따르면 지능화 되어가고 있는 첨단범죄에 대처하기 위해 안산시의 요청에 이어 법률지식과 수사역량을 겸비한 전문 인력의 양성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과학수사전공은 한양대학교 행정·자치대학원 사법·경찰 행정학과에 신설되며 수업도 안산캠퍼스에서 이루어진다. 이 과정은 석사과정으로 연 10명을 모집하게 되며 입학대상은 안산시를 비롯한 7개기관(안산시, 안산시 의회,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 안산상록경찰서, 안산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의 직원이다. 입학 학생에 대해서는 한양대학교와 관련 기관과의 협약에 의해 수업료의 50% 감면 혜택을 받게 되며 원서접수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이며 전형방법은 서류전형 및 면접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문의: 481-2124
<안산시> ▲정동규 안산시상록수보건소장 <한국주택금융공사> ▲ 상임이사 김동환 (金東煥)
김진춘 경기도교육감이 이스라엘 정부의 초청을 받아 지난 달 24~30일까지 6박 7일간 일정으로 이스라엘을 방문,이스라엘 교육부와 영재교육 및 영어교육에 대한 상호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한 양해 각서를 교환했다. 양해 각서의 주요 내용은 ▲ 상호교육협력강화 ▲영재담당 교사 연수 실시 ▲ 학교간의 온라인 협력학습 추진 ▲ 상호협력이 가능한 모든 교육 분야의 교류 협력 활성화이다. 양해 각서에 서명한 후 김진춘 교육감은 이가엘 자파티 유네스코 교육부장관, 국제협력담당 총 국장 일행과 영재교육, 영어교육, 교사연수, 교육 정보 상호 교류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이스라엘 교육부의 쉐로미트 라쥐말 영재담당 국장, 영어교육 국장, 과학교육 국장 등과 각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협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스라엘 방문 기간 중 김진춘 교육감은 이스라엘 외무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스라엘 최고의 오프리 영재교육연수원을 방문해 연수 프로그램과 연수 시설을 살펴봤다. 또 오펙 영재학교와 예술 과학 영재학교를 방문해 이스라엘 영재 교육의 실상을 살피는 기회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