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경콘진, '남부권역 초기성장 스케일업 패키지' 참여사 모집 스타트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이 '남부권역 초기성장 스케일업 패키지' 사업의 참여 기업 20팀을 다음 달 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도 남부권역 내 인공지능(AI) 융합 콘텐츠 분야의 우수 기업 발굴과 성장 지원을 위해 기획됐으며, 시장 검증 단계에서 성장이 정체된 창업 5년 이내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최근 콘텐츠 산업의 핵심 화두인 AX(인공지능 전환) 트렌드에 발맞춰 제작 및 운영 전반에 AI 기술을 도입해 고부가가치 킬러 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2000만 원의 초기 성장 자금이 지원되며, 해당 지원금은 인건비 외에도 상용 AI 툴 구독료나 서버 임차료 등 실질적인 AI 활용 비용으로도 활용 가능해 기업의 운영 부담을 완화한다. 또 IR(투자자 대상 홍보) 스토리텔링 재설계 및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경콘진 남부권역센터 내 '투자유치 밸류업 패키지' 사업과 연계해 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돕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도 남부권역(성남, 수원, 용인, 과천, 군포, 안양, 의왕, 안성)에 본점을 둔 창업 5년 이내 AI 융합 콘텐츠 기업 대상이다. 다만 타 지역 소재 기업이라도 협약 후 2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