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10.7℃
  • 맑음강릉 -4.0℃
  • 맑음서울 -7.7℃
  • 구름조금대전 -6.5℃
  • 맑음대구 -3.2℃
  • 맑음울산 -2.8℃
  • 맑음광주 -4.7℃
  • 맑음부산 -2.0℃
  • 맑음고창 -7.6℃
  • 맑음제주 2.0℃
  • 맑음강화 -10.2℃
  • 맑음보은 -10.7℃
  • 맑음금산 -9.5℃
  • 맑음강진군 -3.2℃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농약 묻은 콩 먹고 女 4명 입원

인천 남동경찰서는 지난 2일 오전 9시께 인천 남동구의 한 식당에서 업주 A(49·여)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B(59·여)씨 등 3명과 함께 콩에 우유와 꿀을 넣어 갈아 먹은 뒤 구토와 복통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A씨 등 4명이 먹고 남은 음식물을 국과수에 감정의뢰한 결과 콩에서 농약인 파라치온이 검출됨에 따라 최근 B씨에게 콩을 준 경기도 연천에 살고 있는 B씨의 지인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