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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윤한섭 오산시의회 의장

15만 시민 대변자 역할 충실할 것

 

“의회 수장의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동료 의원들의 지위 향상과 건실하고 이상적인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5대 오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윤한섭(58·한나라당·가지역)씨의 포부.

윤 의장은 초선 의원으로 오산고를 졸업했으며 신장동 체육진흥회장, 동정자문위원, 신장동주민자치위원장 등을 지냈다.

소탈한 성격으로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주위의 평.

윤 의장은 “국·내외적으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수많은 현안사항이 놓여 있고 지방의회에 대한 시민들의 평가 또한 날카롭게 대두된 시점에서 의장직을 맡게 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의원 모두와 연구하는 자세로 대화와 토론을 통해 중지를 모으고 15만 시민들의 대변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피력했다. 가족은 부인 박승자(56)씨와 1남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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