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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호배 전국카누 여일반, 남양주시청 종합우승 차지

남양주시청이 제7회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 여자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남양주시청은 28일 강원 화천호카누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여일반 경기에서 금 3, 은 1,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속초시청(금 3, 은메달 1)을 제치고 대회기를 품에 안았다.

남고부에서는 인천해사고가 금 4,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한밭고(대전·금 3, 은 8, 동메달 1) 따돌리고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구리여고는 금 1, 은 2, 동메달 3개로 부여여고(충남·금 3, 은 3, 동메달 1)에 이어 여고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남고부 카약 1인승(K-1) 1천m에서 우승했던 이원재(인천해사고)는 최민규와 조를 이룬 카약 2인승(K-2) 200m에서도 38초47을 기록하며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최민규-송한규-김철준과 힘을 합친 카약 4인승(K-4) 200m에서도 37초24로 정상에 올라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최민규는 카약 2인승과 4인승 200m 금메달로 2관왕에 차지했다.

또 김국주(남양주시청)도 카약 2인승 500m 우승에 이어 이날 카약 2인승과 4인승 200m에서 1분57초93과 40초34를 기록하며 연거푸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3관왕의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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