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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개통 경제 활력소 기대

고양 부동산 시장 활기 연 230억 세수증대 전망

광주종합버스터미널 건물 지하에 대형유통업체인 이마트가 오는 8월말경 오픈을 앞두고 있어 극심한 교통체증의 우려를 낳고 있다.

고양시는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경의선이 지난 1일 개통됨에 따라 지역경제와 지방재원에 미치는 증대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

22일 시는 경의선 개통 이후 부동산거래 및 가격상승에 따른 세수의 증가정도를 예측한 결과 연간 약230억원의 세입증가와 세수증대 유발요인이 발생할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의선 17개 역사 중 9개 역사(탄현~화전)가 고양시 관할지역으로 직접적인 수혜대상은 일산동·서구 해당지역을 포함한 약16만세대가 될으로 분석됐다.

이에 시는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상권의 개발과 일산선(지축~대화)과의 연계성을 보다 편리하게 개선함으로써 덕양구지역을 포함한 고양시 전역이 수혜지역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지역 경제발전을 연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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