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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내년 1월 드디어…휘성 美진출 싱글 녹음 마쳐

미국행 시기 결정

“하늘에서 돈이 떨어진 것처럼 큰 선물을 받았다. 싱글곡 녹음은 이미 마쳤으며 1월께 미국으로 건너간다.”

6집 ‘주르륵’으로 활동 중인 가수 휘성(27)이 6일 저녁 일본 도쿄의 도쿄글로브좌(The Glove Tokyo)에서 미니 라이브공연에 앞서 마련된 기자회견에서 휘성은 미국 진출 계획을 공개했다.

일본의 대형 매니지먼트사인 쟈니스 소유인 도쿄글로브좌는 무대를 둘러싼 원형 공간이 특색으로 셰익스피어극의 전당으로 유명하다.

휘성은 이날 “이처럼 특별한 홀에서 공연을 갖게 돼 기쁘다”며 피아노 반주에 맞춰 데뷔곡 ‘안되나요’로 공연을 시작, 최신곡 ‘주르륵’, 히트곡 ‘불치병’, ‘with me’, 일본 톱가수 나카시마 미카의 대표곡 등을 불렀다.

토크쇼에서 휘성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자 친구와 한강의 다리를 건너면서 밤12시가 되는 순간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키스를 나눴는데, 그때 하늘에서 눈이 내려 정말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추억을 만들었다”며 “그 친구와 헤어지고 최근 10년 동안 크리스마스는 한국에서 콘서트로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0월에 선보인 6집 앨범 ‘Vocolate’에 대해서는 “가사도 멜로디도 표현력도 가장 공을 들여 자랑할 만한 앨범이 만들어졌다. 많이 사랑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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